12월 13일 미국 포틀랜드 유학간지 3년된 아들 보고도 십고 근황도 알아볼겸 마눌 시애틀로 가서 상봉 한다고 바리바리 20Kg 가방2개 기내휴대용 10Kg 가방 1개 들고 대한항공을 예약하고 공항에 데려다주고 티켓팅을 하려고 줄을서서 여권을 보니 새여권 지난 여권에 미국 비자가 있는데 빌요없어서 안가져 왔다는것... 환장 할뻔 되돌아가야 할판 직원한테 물으니 빨리 2층 유료 컴터에서 인터넷으로 비자 신청 하라고... 2층으로 가서 열심히 동전바꿔 컴터는 켯는데 독수리 타법에 미국비자를 치니 대행업체만 주르륵~ 시간은 없고 마음은 바쁘고 어찌할바를 모르는데 걸구룹 아이돌보다 예쁜 구세주 아가씨 어머니 되시는분과 차를 마시러 온것같은 느낌... 염치불구 나좀도와 달라니까 혼쾌히 와서 인터넷 등록으로 비자 발급 이름도 성도 모르는 여성분 세상이 흉흉해서 인적 사항도 못물어보고 그냥 감사! 감사! 감사! 만 외치고 혜어졌는데 그시간 이후로 바쁜 공항에서 여유있게 차나 마시고 가셨는지? 다시한번 톡을 통해서 감사를 드림니다. 귀한 시간 내서 도와 주신것 너무 감사하고요. 세상살아 가시면서 어려운일 힘든일 없이 행복하시고 만사 형통하시길 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 시애틀서 아들 상봉해서 잘도착 했다는군요. 용인 에서 유학생 아들을 둔 사람이 1
비자 없이 미국을 가다
12월 13일 미국 포틀랜드 유학간지 3년된 아들 보고도 십고 근황도 알아볼겸
마눌 시애틀로 가서 상봉 한다고 바리바리 20Kg 가방2개 기내휴대용 10Kg 가방 1개 들고
대한항공을 예약하고 공항에 데려다주고 티켓팅을 하려고 줄을서서 여권을 보니
새여권 지난 여권에 미국 비자가 있는데 빌요없어서 안가져 왔다는것...
환장 할뻔 되돌아가야 할판 직원한테 물으니 빨리 2층 유료 컴터에서 인터넷으로 비자 신청 하라고...
2층으로 가서 열심히 동전바꿔 컴터는 켯는데 독수리 타법에 미국비자를 치니 대행업체만 주르륵~
시간은 없고 마음은 바쁘고 어찌할바를 모르는데
걸구룹 아이돌보다 예쁜 구세주 아가씨 어머니 되시는분과 차를 마시러 온것같은 느낌...
염치불구 나좀도와 달라니까 혼쾌히 와서 인터넷 등록으로 비자 발급
이름도 성도 모르는 여성분 세상이 흉흉해서 인적 사항도 못물어보고 그냥 감사! 감사! 감사! 만 외치고
혜어졌는데 그시간 이후로 바쁜 공항에서 여유있게 차나 마시고 가셨는지?
다시한번 톡을 통해서 감사를 드림니다.
귀한 시간 내서 도와 주신것 너무 감사하고요.
세상살아 가시면서 어려운일 힘든일 없이 행복하시고
만사 형통하시길 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 시애틀서 아들 상봉해서 잘도착 했다는군요.
용인 에서 유학생 아들을 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