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겨우 15살먹은 여중딩입니다 스압이 예상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결시친에 날 도와줄수있는 언니들이 많이 있을거같아서 올림...지금 얘기를 안하면진짜 답답해서 죽어버릴거같음 아무도 댓글달아주지않더라도나는 허심탄회하게 말해보려고함 처음 중2가 돼고 분단별로 앉게돼었는데, 이분단에서 딱 한명빼고 우리는 다같이 놀게돼었음맨처음엔 모두 열명이었음. ....그러다가 어떤 애하나가 자꾸 우리랑 안놀고 다른애들이랑 노는거임근데 우리랑 밥은 같이 먹었음 그러다가 어떤애하나가 걔를 떨구자고 했음.나는 학기초고 그래서 일단 애들한테 맞춰주고 눈밖에 나기가 너무 싫었음.나마저 떨궈질까 무서웠던 나는 맞아맞아 걔 짜증나 이러면서.... 참고로 우리 학교는 밥을 교실에서 먹음결국 이애를 떨구기로 결정한 우리는 얘 자리를 없애버렸고, 얘를 불쌍하게 여긴 다른애들이얘랑 놀아주는데, 놀아주다가 다른애들도 이 애를 버려서 지금은 혼자 놈 그럼 이제 남은 애들이 모두 아홉명임. 그리고 항상느껴왔던건데, 이친구들이 좀...다들 기가 쎔 성격도 좀쎄고...내가 회장을했었는데 1학기에 선생님이 날 자주 불렀음 그러더니 하시던 말씀이, 애들이 성격이 많이 쎈거같다, 너가 좀 회장으로써애들을 어느정도 절제해줘라, 그런식으로 말씀하셨음. 근데 난 결국 지키지못했음.이번년 일년내내 나는 정말 비굴했던것 같음. 애들이 어떤애 욕하면 난 욕하기싫으면서도내가 떨궈질까봐, 내가 욕먹을까봐 가서 걔욕하고 그랬음..가끔 이렇게 생각해보면 난 정말 한심하고 찌질한거같음ㅋ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아홉명이남았는데. 홀수임...애들이 누군가 떨굴애를 찾기시작했던것 같음. 나는 걔네들 눈밖에 나지않을려고 최선을 다했음.그러다가 갑자기 수업시간에 그당시 우리들 사이에서 기둥? 이돼던 애들이 두명있었는데,.여자 1호,2호라고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네들이 수업시간에 쪽지를하다가한애를 떨구기로함. 갑자기. 그래서 다음날 그 '한 애'는 떨궈졌음.그때도 난 가만히 있었음. 너무 무서웠음. 기쎈애들 사이에서 내가 떨궈질까봐. 그렇게 지내다가 여름방학이 지났음. 개학을 했음.사실 나는 여자 2호랑 나름 오랫동안 알고지냈음. 4년인가. 그래서 많이친하고걔가 좀 애들한테 심한장난치고 그러는게 싫어서 그러는게 아니라애정의 표현?ㅋㅋ 이라는걸 다 알고있음.이제 여자 3호,4호가 등장함.여자 1호는 1학기때 그렇게 여자2호랑 잘지내더니 갑자기 띠껍다 이런식으로 분위기를조성해감.너무 막대한다. 기분나쁘다 이러면서.. 여자 3호 4호가 갑자기 자기들도 평소에 기분이나빴다함. 5호도 굉장히 기분이나빴다하고6호는 이런 친구문제에 끼어드는걸 싫어해서 안끼어들고 7호도 갑자기 자기도 기분이 나빳다 이러면서 여자 2호의 욕을 하기시작했음.위에서 말했듯이. 난 여자2호와 제일 친했었음.나는 내가떨궈질까봐 너무무서웠음. 그래서 나도 욕했음. 여자 2호가 나중에 나에게 물어봤음.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난 얘한테 잘해주면 나도 떨궈질까봐 굉장히 싸가지없게 말함애들이 니 싫어한다. 애들한테...붙지마라 이랬음...여자 2호는 나한테 막 붙었음. 난 신경도 안썼음. 근데 다른애들이 날 좀 슬슬피하는느낌임. 그래서 나는 내가 여자2호랑만 붙어있어서 날피하나 하고 여자2호를 버리고그애들한테 붙었음. 내가 걔들한테 여자2호욕을막하니까 갑자기 날피하던 그애들이 날 안피하고 날막챙겨줌. 그렇게 여자 2호는 떨궈졌음.너무 괴로웠음.. 떨궈지기는 싫고 여자2호를 떨구는것도싫었음. 여자2호랑 난거의 베프였음.그럴수록 난 여자2호한테 정뚝뚝떨어지게 말을함. 내가 그럴수록 애들은 날 챙겨줌. 그리고 이제부터 나랑 여자 3호 얘기가 시작됌. 여자2호가 떨궈지고 여자3호랑 나랑 자주놀앗음.그러다가 어느날ㅋㅋ다른애들이 여자3호가 없을때 그애욕을하기시작함...인신공격부터 시작해서 너무심한말들까지...나도 욕했음. 난너무떨궈지는게 싫었음. 난 진짜 가식덩어리같음..여자3호랑그렇게 놀러다녔으면서... 나는 나도 그렇고 자꾸 누군가를 떨궈뜨리고 서로에게 욕을하는 이아이들에게 좀 질렸음.서로서로 욕을함... 걔네들은 자기랑 안맞으면 서로에게 맞춰주려는 생각은 않고 무조건떨굴려한다 이런생각이 들었음.. 나도 나한테 너무 실망했음.여자3호만은 그래도 떨궈뜨리기싫었음. 근데 내가 표정관리가 좀 잘 안됌...애들이 여자3호를 욕할때 나도 모르게 표정이굳고 진짜 말한마디도안나옴.애들이 욕할때 내 얼굴을 계속 살피고 그러는게 느껴짐.너무짜증나서 수업을 들을수가 없었음.한시간을 째고 상담실에 가서 말함.애들한테 상담실간다 이런얘기 하지않고 몰래 나와서 상담을함.그러다가 날 찾던 여자 7호가 옴. 난 여자7호를 믿고 다 얘기함.여자7호에게 다른애들한테 내가 집안일로 상담받은거다 이렇게말해달라고했는데애들 눈치보니까 내가 7호에게 말했던걸...7호가 다 말한거같음. 난 계속 고민됐음. 내가 걔들한테 여자3호를욕하면 난 걔네랑 놀수있음.근데 욕안하면 떨궈짐. 욕을 안하기로함.여자3호한테 붙고 요즘 애들이 나랑3호를 피하는게 굉장히 잘ㅋㅋ느껴짐.오늘만해도그럼. 남자애들몇명이랑 나랑 3호랑 노래방에 갔음.애들은 다 안간다고 집에서 쉰다고그랬음. 그러다가 내가 어쩌다가 봄.우릴 빼고 걔네들이ㅋㅋ놀고있었음..3호도 봄... 맞음ㅋㅋ나 떨궈진거임.
난 여자3호가있으니까 괜찮아 하고 3호랑 친하게 지내기로했음.근데 3호는 나보다ㅋㅋ아직 그애들을 좋아하고 차라리 남자애들을 더좋아함.나 지금 어떻게해야됄지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젯밤에도 나랑 3호빼고 놀고있는걸 봄.
이건 또 다른얘기인데 1호랑4호는 둘이 거의 베프임ㅋㅋ그리고 옆반에 친구한명이있는데걔네는 항상 그렇게 3명이서 놈. 우리랑 한번도 놀아본적이없음.시험끝나면 그렇게 셋이 놀러감. 그리고 여자7호. 걔도 우리보다는 1학년때애들을 더좋아함...반응자체가다름...우리볼때랑 1학년 친구들볼때랑...동아리도 1학년친구들이랑함..그리고 트위터 친구들이우리보다 친함. 얘는 우리가 놀자고하면 돈없다 이러면서 얘 카스 트위터 이런거보면맨날 트위터친구들이랑놀고ㅋㅋㅋ트위터친구들 집에도놀러감...얘도 우리랑 논적이없음. 맨날 돈없다고 빠졌으면서... 나는 남은게 없음. 2학년애들이랑 잘지내려고 맨날 이친구들이랑 놀았음.최근에서야 안건데 1학년때애들이 나빼고 카톡방만들고 영화도 주기적으로 보고있었음. 내가 글을 이렇게 쓰긴 했어도 사실 이친구들이랑 추억이 너무많음.너무 재밌었고 진짜...우리반 너무좋고 사랑함진짜15년ㅋㅋ짧은인생살면서 이친구들만큼 재밌고 좋은 친구들이없었음.얘들이 날 떨궜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애들을 미워할수가 없음. 우리진짜 친했고 매일매일 밤마다 카톡하고 고민상담도하고 진짜 너무 즐겁게지냄..1년이 진짜 너무 빨리지나갔다고 느낄정도로 즐거웠음.. 지금 난 어떻게 해야됄지모르겠음. 3호는 나에게 지금 의지하고있음. 걔도 지 떨궈진거 암.3호를 버리고 걔들한테가야돼나. 3호한테있어야돼나.솔직히 애들이 날떨군이유는 내가 3호랑 많이 있고 애들이 3호욕할때 같이 동조를 안해서임.3호를 버리면 난 금방애들이랑 친해질수있기는 함. 나는 이친구들이 너무 그리움.근데 3호는 못버리겠음. 저 어떡해야돼요?
저좀도와주세요 요즘우울해서 살기가싫어요
처음 중2가 돼고 분단별로 앉게돼었는데, 이분단에서 딱 한명빼고 우리는 다같이 놀게돼었음맨처음엔 모두 열명이었음. ....그러다가 어떤 애하나가 자꾸 우리랑 안놀고 다른애들이랑 노는거임근데 우리랑 밥은 같이 먹었음 그러다가 어떤애하나가 걔를 떨구자고 했음.나는 학기초고 그래서 일단 애들한테 맞춰주고 눈밖에 나기가 너무 싫었음.나마저 떨궈질까 무서웠던 나는 맞아맞아 걔 짜증나 이러면서.... 참고로 우리 학교는 밥을 교실에서 먹음결국 이애를 떨구기로 결정한 우리는 얘 자리를 없애버렸고, 얘를 불쌍하게 여긴 다른애들이얘랑 놀아주는데, 놀아주다가 다른애들도 이 애를 버려서 지금은 혼자 놈
그럼 이제 남은 애들이 모두 아홉명임. 그리고 항상느껴왔던건데, 이친구들이 좀...다들 기가 쎔 성격도 좀쎄고...내가 회장을했었는데 1학기에 선생님이 날 자주 불렀음 그러더니 하시던 말씀이, 애들이 성격이 많이 쎈거같다, 너가 좀 회장으로써애들을 어느정도 절제해줘라, 그런식으로 말씀하셨음. 근데 난 결국 지키지못했음.이번년 일년내내 나는 정말 비굴했던것 같음. 애들이 어떤애 욕하면 난 욕하기싫으면서도내가 떨궈질까봐, 내가 욕먹을까봐 가서 걔욕하고 그랬음..가끔 이렇게 생각해보면 난 정말 한심하고 찌질한거같음ㅋ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아홉명이남았는데. 홀수임...애들이 누군가 떨굴애를 찾기시작했던것 같음. 나는 걔네들 눈밖에 나지않을려고 최선을 다했음.그러다가 갑자기 수업시간에 그당시 우리들 사이에서 기둥? 이돼던 애들이 두명있었는데,.여자 1호,2호라고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네들이 수업시간에 쪽지를하다가한애를 떨구기로함. 갑자기. 그래서 다음날 그 '한 애'는 떨궈졌음.그때도 난 가만히 있었음. 너무 무서웠음. 기쎈애들 사이에서 내가 떨궈질까봐.
그렇게 지내다가 여름방학이 지났음. 개학을 했음.사실 나는 여자 2호랑 나름 오랫동안 알고지냈음. 4년인가. 그래서 많이친하고걔가 좀 애들한테 심한장난치고 그러는게 싫어서 그러는게 아니라애정의 표현?ㅋㅋ 이라는걸 다 알고있음.이제 여자 3호,4호가 등장함.여자 1호는 1학기때 그렇게 여자2호랑 잘지내더니 갑자기 띠껍다 이런식으로 분위기를조성해감.너무 막대한다. 기분나쁘다 이러면서..
여자 3호 4호가 갑자기 자기들도 평소에 기분이나빴다함. 5호도 굉장히 기분이나빴다하고6호는 이런 친구문제에 끼어드는걸 싫어해서 안끼어들고 7호도 갑자기 자기도 기분이 나빳다 이러면서 여자 2호의 욕을 하기시작했음.위에서 말했듯이. 난 여자2호와 제일 친했었음.나는 내가떨궈질까봐 너무무서웠음. 그래서 나도 욕했음. 여자 2호가 나중에 나에게 물어봤음.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난 얘한테 잘해주면 나도 떨궈질까봐 굉장히 싸가지없게 말함애들이 니 싫어한다. 애들한테...붙지마라 이랬음...여자 2호는 나한테 막 붙었음. 난 신경도 안썼음. 근데 다른애들이 날 좀 슬슬피하는느낌임.
그래서 나는 내가 여자2호랑만 붙어있어서 날피하나 하고 여자2호를 버리고그애들한테 붙었음. 내가 걔들한테 여자2호욕을막하니까 갑자기 날피하던 그애들이 날 안피하고 날막챙겨줌. 그렇게 여자 2호는 떨궈졌음.너무 괴로웠음.. 떨궈지기는 싫고 여자2호를 떨구는것도싫었음. 여자2호랑 난거의 베프였음.그럴수록 난 여자2호한테 정뚝뚝떨어지게 말을함. 내가 그럴수록 애들은 날 챙겨줌.
그리고 이제부터 나랑 여자 3호 얘기가 시작됌. 여자2호가 떨궈지고 여자3호랑 나랑 자주놀앗음.그러다가 어느날ㅋㅋ다른애들이 여자3호가 없을때 그애욕을하기시작함...인신공격부터 시작해서 너무심한말들까지...나도 욕했음. 난너무떨궈지는게 싫었음. 난 진짜 가식덩어리같음..여자3호랑그렇게 놀러다녔으면서... 나는 나도 그렇고 자꾸 누군가를 떨궈뜨리고 서로에게 욕을하는 이아이들에게 좀 질렸음.서로서로 욕을함... 걔네들은 자기랑 안맞으면 서로에게 맞춰주려는 생각은 않고 무조건떨굴려한다 이런생각이 들었음.. 나도 나한테 너무 실망했음.여자3호만은 그래도 떨궈뜨리기싫었음. 근데 내가 표정관리가 좀 잘 안됌...애들이 여자3호를 욕할때 나도 모르게 표정이굳고 진짜 말한마디도안나옴.애들이 욕할때 내 얼굴을 계속 살피고 그러는게 느껴짐.너무짜증나서 수업을 들을수가 없었음.한시간을 째고 상담실에 가서 말함.애들한테 상담실간다 이런얘기 하지않고 몰래 나와서 상담을함.그러다가 날 찾던 여자 7호가 옴. 난 여자7호를 믿고 다 얘기함.여자7호에게 다른애들한테 내가 집안일로 상담받은거다 이렇게말해달라고했는데애들 눈치보니까 내가 7호에게 말했던걸...7호가 다 말한거같음.
난 계속 고민됐음. 내가 걔들한테 여자3호를욕하면 난 걔네랑 놀수있음.근데 욕안하면 떨궈짐. 욕을 안하기로함.여자3호한테 붙고 요즘 애들이 나랑3호를 피하는게 굉장히 잘ㅋㅋ느껴짐.오늘만해도그럼. 남자애들몇명이랑 나랑 3호랑 노래방에 갔음.애들은 다 안간다고 집에서 쉰다고그랬음. 그러다가 내가 어쩌다가 봄.우릴 빼고 걔네들이ㅋㅋ놀고있었음..3호도 봄... 맞음ㅋㅋ나 떨궈진거임.
난 여자3호가있으니까 괜찮아 하고 3호랑 친하게 지내기로했음.근데 3호는 나보다ㅋㅋ아직 그애들을 좋아하고 차라리 남자애들을 더좋아함.나 지금 어떻게해야됄지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젯밤에도 나랑 3호빼고 놀고있는걸 봄.
이건 또 다른얘기인데 1호랑4호는 둘이 거의 베프임ㅋㅋ그리고 옆반에 친구한명이있는데걔네는 항상 그렇게 3명이서 놈. 우리랑 한번도 놀아본적이없음.시험끝나면 그렇게 셋이 놀러감.
그리고 여자7호. 걔도 우리보다는 1학년때애들을 더좋아함...반응자체가다름...우리볼때랑 1학년 친구들볼때랑...동아리도 1학년친구들이랑함..그리고 트위터 친구들이우리보다 친함. 얘는 우리가 놀자고하면 돈없다 이러면서 얘 카스 트위터 이런거보면맨날 트위터친구들이랑놀고ㅋㅋㅋ트위터친구들 집에도놀러감...얘도 우리랑 논적이없음. 맨날 돈없다고 빠졌으면서...
나는 남은게 없음. 2학년애들이랑 잘지내려고 맨날 이친구들이랑 놀았음.최근에서야 안건데 1학년때애들이 나빼고 카톡방만들고 영화도 주기적으로 보고있었음.
내가 글을 이렇게 쓰긴 했어도 사실 이친구들이랑 추억이 너무많음.너무 재밌었고 진짜...우리반 너무좋고 사랑함진짜15년ㅋㅋ짧은인생살면서 이친구들만큼 재밌고 좋은 친구들이없었음.얘들이 날 떨궜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애들을 미워할수가 없음. 우리진짜 친했고 매일매일 밤마다 카톡하고 고민상담도하고 진짜 너무 즐겁게지냄..1년이 진짜 너무 빨리지나갔다고 느낄정도로 즐거웠음..
지금 난 어떻게 해야됄지모르겠음. 3호는 나에게 지금 의지하고있음. 걔도 지 떨궈진거 암.3호를 버리고 걔들한테가야돼나. 3호한테있어야돼나.솔직히 애들이 날떨군이유는 내가 3호랑 많이 있고 애들이 3호욕할때 같이 동조를 안해서임.3호를 버리면 난 금방애들이랑 친해질수있기는 함. 나는 이친구들이 너무 그리움.근데 3호는 못버리겠음. 저 어떡해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