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슴하나 여자입니다 아진짜 홧병나서 돌아버릴것 같습니다 제가 사촌중에서 가장 증오하고 혐오하고 경멸하는대상이있는데, 그것은 바로 숙모 입니다 옛날에는 할머니가 바쁘신 어머니를 대신해서 우리집에 자주오셨습니다 여기서 일의 발단이 시작되지요. 할머니도 좀 짜증나는게 저 희집에오면 꼭 숙모년한테 저희집에 왔다고 보고하고는 당 연하다는듯이오라고합니다 그렇다면 숙모는 물만난고기마냥 아주 좋다고 저희집에 오 겠다고 안달을내요 와 미친 신기한게 한번도 안온적이없어요 진짜ㅋㅋㅋㅋㅋ 얼마만하냐면 지몸이 아파도 올년이에요 그년은ㅋㅋㅋ독하죠 숙모년은요 꼭 할머니가 오시기만하면 그때를 틈타서 무슨일이있어도 우리집에올라고 악을씁니다 제일 약오르는건 지들집에는 절때 들릴라는 맘도없어보이고 돈같은것도 우리집에 빨때꽃은것마냥 그렇게 우리돈만 타쓰 는것같고 저희한테 받아먹는것도 많은년이 진짜 은혜를 원 수로 갚는것도아니고 거지근성 최곱니다 와 사람이진짜 신뢰성도 없는건물론 지 이익만챙길라하고 간사의 끝을 달리는년이에요 그냥 그리고 지금은 어머니가 덜바쁘셔서 할머니는 그때보단 덜 오시지만 어쨋든 오시긴 오시는데 항상오실때도 열에 아홉은 우리집에 오십니다 세살버릇 여든간다고 할머 니오셨음을 빌미로 숙모년은 네 역시나죠 우리집에 올라고 또 안달을냅니다 아 진절머리나 죽을것같 네요 뭐랄까 애가 엄마한데 장난감사달라고 막 심하게 떼부리는?듯한? 게다가 숙모년 아새끼들도 있는데요 왘ㅋㅋㅋㅋㅋㅋ진짜 그 년에 그새끼들이라고 진짜 다밉상입니다 여자애가 초5인데 진짜 지엄마랑 똑같습니다 와 이렇게 밉상일수가없어요 똑같이 우리돈만 쓸려하고 지물건은 만지지도 못하게합니다 ㅋㅋㅋㅋㅋㅋ진짜 어린게 벌써 돈맛은 알아가꼬는ㅉㅉ 또 남자아는 초2인데 네 뭐 여자애보다는 낫다칩시다 근 데 제일짜증나는게 저희집에온다하면 꼭 다시 지집에 안갈 라카고 저희집에서 잘라고 악을써댑니다 아니그럼 숙모년은 그걸 그냥 냅다 허락해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집인듯이 남의 의사도 안묻는건 당연지사고요 와 진짜 이놈의 사촌들때문에 진짜 피가 꺼꾸로솟고요 막 이 나이되로록 겨우 이딴사촌들때문에 씅내고 발악해대는게 서럽습니다 하....친구들은 저처럼 이렇게 살고있는애도 한명조차도없고요 진심 옛날부터 숙모년때문에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와 눈물을 흘렸었는지 모르겠고 진짜다 막론하고 의절하고싶었습니다 진짜 다신보고싶지도 말섞지도 대면하고싶지도 않고요 아 이러면 안되는데 하고 위험한 생각까지 할정도로 여러가지 생각도 많이해봤습니다 진짜 그년만 생각하면 갑자기 심장이 미친듯이뜁니다 그리고 제맘을 알아주시는건 유일하게 엄마인데요... 엄마말씀은 한결같으세요 "니가 숙모싫은거 충분히 이해한다 근데 사촌인데 어쩔수없잖아...평생보고살아야 되는데..." 하...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제속은 여전히 타들어갑니다 아빠는 볼것도없이내말을 그냥 묵인하는것 같습니다 아빠도 제가 숙모싫어하는거 알면서도요...하 그냥 묵묵부답이고 아 진짜 어쨋든 숙모년 하나때문에 제가 미치고팔딱뛸노릇이에요.... 어떡해야 할까요 진짜 혹시 저처럼 같은 경험있으신분 계시는지......
우리집에만 올려는 숙모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슴하나 여자입니다
아진짜 홧병나서 돌아버릴것 같습니다
제가 사촌중에서 가장 증오하고 혐오하고 경멸하는대상이있는데,
그것은 바로 숙모 입니다
옛날에는 할머니가 바쁘신 어머니를 대신해서 우리집에 자주오셨습니다
여기서 일의 발단이 시작되지요. 할머니도 좀 짜증나는게 저
희집에오면 꼭 숙모년한테 저희집에 왔다고 보고하고는 당
연하다는듯이오라고합니다
그렇다면 숙모는 물만난고기마냥 아주 좋다고 저희집에 오
겠다고 안달을내요
와 미친 신기한게 한번도 안온적이없어요 진짜ㅋㅋㅋㅋㅋ
얼마만하냐면 지몸이 아파도 올년이에요 그년은ㅋㅋㅋ독하죠
숙모년은요 꼭 할머니가 오시기만하면 그때를 틈타서
무슨일이있어도 우리집에올라고 악을씁니다
제일 약오르는건 지들집에는 절때 들릴라는 맘도없어보이고
돈같은것도 우리집에 빨때꽃은것마냥 그렇게 우리돈만 타쓰
는것같고 저희한테 받아먹는것도 많은년이 진짜 은혜를 원
수로 갚는것도아니고 거지근성 최곱니다
와 사람이진짜 신뢰성도 없는건물론 지 이익만챙길라하고 간사의
끝을 달리는년이에요 그냥
그리고 지금은 어머니가 덜바쁘셔서 할머니는 그때보단 덜
오시지만 어쨋든 오시긴 오시는데 항상오실때도
열에 아홉은 우리집에 오십니다 세살버릇 여든간다고 할머
니오셨음을 빌미로 숙모년은 네 역시나죠
우리집에 올라고 또 안달을냅니다 아 진절머리나 죽을것같
네요 뭐랄까 애가 엄마한데 장난감사달라고 막 심하게 떼부리는?듯한?
게다가 숙모년 아새끼들도 있는데요 왘ㅋㅋㅋㅋㅋㅋ진짜 그
년에 그새끼들이라고 진짜 다밉상입니다
여자애가 초5인데 진짜 지엄마랑 똑같습니다 와 이렇게 밉상일수가없어요
똑같이 우리돈만 쓸려하고 지물건은 만지지도 못하게합니다
ㅋㅋㅋㅋㅋㅋ진짜 어린게 벌써 돈맛은 알아가꼬는ㅉㅉ
또 남자아는 초2인데 네 뭐 여자애보다는 낫다칩시다 근
데 제일짜증나는게 저희집에온다하면 꼭 다시 지집에 안갈
라카고 저희집에서 잘라고 악을써댑니다
아니그럼 숙모년은 그걸 그냥 냅다 허락해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집인듯이 남의 의사도 안묻는건 당연지사고요
와 진짜 이놈의 사촌들때문에 진짜 피가 꺼꾸로솟고요 막 이
나이되로록 겨우 이딴사촌들때문에
씅내고 발악해대는게 서럽습니다 하....친구들은 저처럼
이렇게 살고있는애도 한명조차도없고요
진심 옛날부터 숙모년때문에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와 눈물을 흘렸었는지 모르겠고
진짜다 막론하고 의절하고싶었습니다 진짜 다신보고싶지도 말섞지도 대면하고싶지도 않고요
아 이러면 안되는데 하고 위험한 생각까지 할정도로
여러가지 생각도 많이해봤습니다
진짜 그년만 생각하면 갑자기 심장이 미친듯이뜁니다
그리고 제맘을 알아주시는건 유일하게 엄마인데요...
엄마말씀은 한결같으세요 "니가 숙모싫은거 충분히 이해한다 근데 사촌인데 어쩔수없잖아...평생보고살아야 되는데..."
하...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제속은 여전히 타들어갑니다
아빠는 볼것도없이내말을 그냥 묵인하는것 같습니다
아빠도 제가 숙모싫어하는거 알면서도요...하
그냥 묵묵부답이고 아 진짜 어쨋든 숙모년 하나때문에 제가 미치고팔딱뛸노릇이에요.... 어떡해야 할까요 진짜
혹시 저처럼 같은 경험있으신분 계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