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친구와 카페에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왔어요
'어디야, 누구랑있어?'
'환희랑 카페에있어'
'걔임신한애 아니야??'
'응 맞아'
'근데왜 너랑같이있어??!!'
'응?? 나랑같이있으면 안되??'
'임산부는 좋은거만보고 좋은거만 들어야하는데 넌 친구만나면 안되지..'
............응ㅡㅡ?
'........누가 날 너무 잘키운거지??...'
이러자마자 전화가 뚝끊기더니
저 문자가오네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이렇게클줄 몰랐다닠ㅋㅋㅋ
커피먹다빵터졌어요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올린 글인데
이렇게 올려도 되나 모르겠네요ㅋ
너무 재밌어서 그랬어 이따 빨래터서 보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