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된 김에 2탄 올리고 자려구요.으헤으헤 야심한 밤 침샘자극하러 와씀니당ㅋ 추운 겨울에 다욧트 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ㅠ 세상에 맛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먹고 그만큼 운동하는걸로 합리화는 끗.(근데 운동하기에 넘 추워여...그렇다고.) 제가 집에서 하는 요리들 대부분은 한식 위주랍니다. 오늘도 사진만 던지고 갑니다.ㅋ 약 서른장의 사진이네요.ㅋㅋ 스압주의 닭가슴살로만 치킨 = 닭가슴살 우유,허브솔트에 재웠다가 전분묻혀 튀겨튀겨 칠리소스에 버무려 먹으면 간식으로 따봉.(혼자먹지 않아요...) 의도치않게 연달아 튀김이;; 이거슨 죠스떡볶이의 김말이가 먹고 싶어 만들어본 모듬튀김이랄까요.ㅋ 실곤약 사다 만들어본 실곤약 비빔국수~ 작년 겨울에 득템한 10키로 절임배추 가지고 처음으로 혼자 만들어본 김장김치 지금은 아주 푹 익어서 아이셔랑 비슷한 정도의 신맛을 내는듯!! 작년봄에 어린이대공원에 친구들이랑 놀러가기로 한날 급하게 준비한 도시락 아까 봤던 그 김치.ㅋ 고기 삶아서 가족들이랑 맛있게 냠냠. 우왕. 이건 또 봐도 먹고싶음. 애들 수업때 만들었던 닭강정인데 인기짱이었음.ㅠㅠ 이것도 수업때 만든건데 미트볼 떡꼬치임. 내용물이 잘 안보이지만ㅋ 만들어서 가져가라고 나름 포장도 예쁘게 준비했음. 덕지덕지 묻었지만..;; 가래떡피자 떡으로 피자를 만든다길래 신기해서 나도 만들어봄ㅋ 오븐팬에 가래떡 썰은 것 쭉 깔아준다음 피자만들듯이 소스뿌리고 토핑 올리고 치즈 올리고 구우면댐. 도우대신 떡을 쓰는거임ㅋ 베이킹이랑 좀 친해져보려고 만든 머핀.(믹스라는게함정) 좋아하는 유채나물. 데친 유채에 된장양념으로 무쳐주면 맛 좋아요! 나물류는 한번 사면 양이 많아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그래야댐ㅋ 티비에서 본거 따라해봄. "유채말이 새우튀김" 이건 해물전인데, 해물파전은 아니고 해물참나물전?ㅋ 파 대신 봄나물 넣고 만들었어요. 발렌타인데이라고 만들기세트 사서 처음으로 만들어본 초콜릿 저녁부터 새벽 두시까지 생고생했다는.ㅋㅋ 겉절이 참 좋아함.ㅋ 이른 봄에 맛있는 봄동겉절이.(사실 지금 가도 마트에 있어요) 콩나물밥에 황태를. 황태콩나물밥 - 간장양념에 비벼드셔야해요 여기도 황태가 들어갔음.ㅋ 가래떡살로 만든 떡볶이인데 황태를 넣었더니 황태에 고추장양념이 스며들어서 맛이 진짜 어우. 이건... 더덕에 떡갈비를 붙여만든 아주 정성 들어간 음식. 조카님 흡입하심ㅋㅋ 이건 쫌 사진 찍느라 고기가 말라보이지만 차돌박이 봄나물 샐러드예요. 소스 끼얹어서 드시거나 차돌박이를 구워서 곁들이면 마르지 않고 드실수 있을것 같아요. 저는 데쳐서 소스를 끼얹었는데 보이지가 않아요. 잘 만들고 싶어서 연습 많이 한 마카롱! 한때 필 꽂혀서 계속 만들었는데 요샌 아몬드가루가 떨어져서 쉬고 있다는... 이건 좀... 오바했던 콜라비그라탕. 만들기 귀차나여.. 만두피 머핀틀에 꽂아서 구워 그릇처럼 만들어서 콜라비 그라탕 따로 만든거 그 안에 넣고 위에 치즈 얹어서 오븐에 또 구웠음. 비추비추 아까 봤던 유채가 여기 또 있네요!ㅋㅋ 한번 샀던 유채의 양이 엄청났나봄ㅋ 유채랑 깻잎, 양파, 당근 썰어서 겉절이 양념에 버무린 다음 밥위에 얹어서 비빔밥처럼 먹기. 해물볶음우동 인터넷친구를 활용해 만들어봤는데 이금기 굴소스를 당해낼 자는 없는듯ㅋㅋㅋ 다들 맛있어함. 아까 그 발렌타인 초콜릿이랑 같이 만들었던 아이스크림모양 초콜릿. 내가 진짜 다시는 안만들겠다 다짐한 그 세트임.ㅋ 만들기 완전 짜증... 이제 대충 감 잡은 백설기케익 ㅋ 이 사진을 찍으려고 똑같은걸 세번이나 만들었.. 아래 분홍색부분은 딸기가루를 넣은거에용ㅋ 이 것도 이제 어느정도 감 잡은 뒤 만들어본 마카롱ㅋ 아 만들고 뿌듯했음.ㅠㅠ 허접하다고 욕하기 없기ㅠㅠ 이건 진짜 입맛없었을때 갑자기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암것도 안넣고 물, 고추장, 간장, 마늘, 설탕, 떡볶이 떡만 넣고 만든거. 사진에 보이는 양념 비스무리한 알맹이들은 바로 "신라면 건더기스프" 아참!! 고향이 순창이라 울집도 고추장이 맛있음.ㅋㅋ 소고기탕슉! 까매서 내가 보기에도 딱딱해보이는데(소고기라서 그런거였음) 돼지보다 훨씬 부드러움. 먹고 깜놀했던 메뉴 ㅋ 아 이건 두릅오징어무쌈말이. 봄되면 두릅 좋아하는 울아빠한테 꼭 만들어줄 요리~ 아 이거 두번째인데도 끝내는게 애매하...다.. 이제 쓸만한 사진은 다 올린것 같네요.ㅋㅋㅋ 밥이야 계속 먹는거니까 또 마니마니 찍어둬야겠어요!! 다들 맛난거 만들어드세요^^ 레시피 궁금하신 분은 블로그 놀러오세요!! 나름 요리블로그인데 친구가 없어영. 소심하게 주소 찍고 갑니다. 때리기 없긔!!!ㅋㅋㅋ 블로그 주소 http://yangmangi.blog.me 1334
[침샘주의.사진多] 차도녀의 시골밥상 2탄
톡 된 김에 2탄 올리고 자려구요.으헤으헤
야심한 밤 침샘자극하러 와씀니당ㅋ
추운 겨울에 다욧트 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ㅠ
세상에 맛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먹고 그만큼 운동하는걸로 합리화는 끗.(근데 운동하기에 넘 추워여...그렇다고.)
제가 집에서 하는 요리들 대부분은 한식 위주랍니다.
오늘도 사진만 던지고 갑니다.ㅋ
약 서른장의 사진이네요.ㅋㅋ 스압주의
닭가슴살로만 치킨 = 닭가슴살 우유,허브솔트에 재웠다가 전분묻혀 튀겨튀겨
칠리소스에 버무려 먹으면 간식으로 따봉.(혼자먹지 않아요...)
의도치않게 연달아 튀김이;; 이거슨 죠스떡볶이의 김말이가 먹고 싶어 만들어본
모듬튀김이랄까요.ㅋ
실곤약 사다 만들어본 실곤약 비빔국수~
작년 겨울에 득템한 10키로 절임배추 가지고 처음으로 혼자 만들어본 김장김치
지금은 아주 푹 익어서 아이셔랑 비슷한 정도의 신맛을 내는듯!!
작년봄에 어린이대공원에 친구들이랑 놀러가기로 한날 급하게 준비한 도시락
아까 봤던 그 김치.ㅋ 고기 삶아서 가족들이랑 맛있게 냠냠.
우왕. 이건 또 봐도 먹고싶음.
애들 수업때 만들었던 닭강정인데 인기짱이었음.ㅠㅠ
이것도 수업때 만든건데 미트볼 떡꼬치임.
내용물이 잘 안보이지만ㅋ 만들어서 가져가라고 나름 포장도 예쁘게 준비했음.
덕지덕지 묻었지만..;;
가래떡피자
떡으로 피자를 만든다길래 신기해서 나도 만들어봄ㅋ
오븐팬에 가래떡 썰은 것 쭉 깔아준다음 피자만들듯이 소스뿌리고 토핑 올리고 치즈 올리고 구우면댐.
도우대신 떡을 쓰는거임ㅋ
베이킹이랑 좀 친해져보려고 만든 머핀.(믹스라는게함정)
좋아하는 유채나물.
데친 유채에 된장양념으로 무쳐주면 맛 좋아요!
나물류는 한번 사면 양이 많아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그래야댐ㅋ
티비에서 본거 따라해봄. "유채말이 새우튀김"
이건 해물전인데, 해물파전은 아니고 해물참나물전?ㅋ
파 대신 봄나물 넣고 만들었어요.
발렌타인데이라고 만들기세트 사서 처음으로 만들어본 초콜릿
저녁부터 새벽 두시까지 생고생했다는.ㅋㅋ
겉절이 참 좋아함.ㅋ
이른 봄에 맛있는 봄동겉절이.(사실 지금 가도 마트에 있어요)
콩나물밥에 황태를. 황태콩나물밥 - 간장양념에 비벼드셔야해요
여기도 황태가 들어갔음.ㅋ
가래떡살로 만든 떡볶이인데 황태를 넣었더니 황태에 고추장양념이 스며들어서
맛이 진짜 어우.
이건... 더덕에 떡갈비를 붙여만든 아주 정성 들어간 음식.
조카님 흡입하심ㅋㅋ
이건 쫌 사진 찍느라 고기가 말라보이지만
차돌박이 봄나물 샐러드예요. 소스 끼얹어서 드시거나
차돌박이를 구워서 곁들이면 마르지 않고 드실수 있을것 같아요.
저는 데쳐서 소스를 끼얹었는데 보이지가 않아요.
잘 만들고 싶어서 연습 많이 한 마카롱!
한때 필 꽂혀서 계속 만들었는데 요샌 아몬드가루가 떨어져서 쉬고 있다는...
이건 좀... 오바했던 콜라비그라탕.
만들기 귀차나여.. 만두피 머핀틀에 꽂아서 구워 그릇처럼 만들어서
콜라비 그라탕 따로 만든거 그 안에 넣고 위에 치즈 얹어서 오븐에 또 구웠음. 비추비추
아까 봤던 유채가 여기 또 있네요!ㅋㅋ
한번 샀던 유채의 양이 엄청났나봄ㅋ
유채랑 깻잎, 양파, 당근 썰어서 겉절이 양념에 버무린 다음 밥위에 얹어서 비빔밥처럼 먹기.
해물볶음우동
인터넷친구를 활용해 만들어봤는데
이금기 굴소스를 당해낼 자는 없는듯ㅋㅋㅋ 다들 맛있어함.
아까 그 발렌타인 초콜릿이랑 같이 만들었던 아이스크림모양 초콜릿.
내가 진짜 다시는 안만들겠다 다짐한 그 세트임.ㅋ 만들기 완전 짜증...
이제 대충 감 잡은 백설기케익 ㅋ
이 사진을 찍으려고 똑같은걸 세번이나 만들었..
아래 분홍색부분은 딸기가루를 넣은거에용ㅋ
이 것도 이제 어느정도 감 잡은 뒤 만들어본 마카롱ㅋ
아 만들고 뿌듯했음.ㅠㅠ 허접하다고 욕하기 없기ㅠㅠ
이건 진짜 입맛없었을때 갑자기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암것도 안넣고 물, 고추장, 간장, 마늘, 설탕, 떡볶이 떡만 넣고 만든거.
사진에 보이는 양념 비스무리한 알맹이들은 바로 "신라면 건더기스프"
아참!! 고향이 순창이라 울집도 고추장이 맛있음.ㅋㅋ
소고기탕슉! 까매서 내가 보기에도 딱딱해보이는데(소고기라서 그런거였음)
돼지보다 훨씬 부드러움. 먹고 깜놀했던 메뉴 ㅋ
아 이건 두릅오징어무쌈말이.
봄되면 두릅 좋아하는 울아빠한테 꼭 만들어줄 요리~
아 이거 두번째인데도 끝내는게 애매하...다..
이제 쓸만한 사진은 다 올린것 같네요.ㅋㅋㅋ
밥이야 계속 먹는거니까 또 마니마니 찍어둬야겠어요!!
다들 맛난거 만들어드세요^^
레시피 궁금하신 분은 블로그 놀러오세요!!
나름 요리블로그인데 친구가 없어영.
소심하게 주소 찍고 갑니다. 때리기 없긔!!!ㅋㅋㅋ
블로그 주소 http://yangmangi.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