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여자 < 이쁜 여자 < 자고 싶은 여자 < 사귀고 싶은 여자 (지켜주고 싶은 여자)
여기서 '<' 은 가슴 설레이는 정도와 공들이는 정도다.
못생긴 여자한테는 전혀 공 안 들인다. 내 기준으로 연예인 예를 들면 '오나미, 박지선' 등
이쁜 여자. 오~ 이쁜데? 인기 많을 것 같은데? 끝 - '김태희, 전지현 등'
자고 싶은 여자. 이쁜 여자들도 나뉜다. 오~ 이쁘다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한번 해보고 싶은 여자. 안 볼때면 그녀의 얼굴이 아니라 몸이 생각난다. 하지만 오랫동안 같이 지내고 싶진 않다. - '김사랑' 등
사귀고 싶은 여자 (지켜주고 싶은 여자). 그냥 죽을 때까지 영원히 함께 했으면 좋겠고, 내 영혼, 집, 차도 다 팔수 있고 모든 것 다 받아줄 수 있을 정도로 설레고, 대쉬 정도는 뭐 쪽팔림도 없이 할 수 있고, 차여도 영광으로 생각할 수 있는 여자 - '박보영, 이연희 등'
남자마다 이상형은 다르지만 나누는 건 똑같을 거다. 위의 예는 내 기준이고 아이돌은 뺐음. 아이돌 넣으면 무슨 테러 당할지 모르기 때문에.
외모만 딱 봤을 때 남자는 여자를 4단계로 나눈다.
못생긴 여자 < 이쁜 여자 < 자고 싶은 여자 < 사귀고 싶은 여자 (지켜주고 싶은 여자)
여기서 '<' 은 가슴 설레이는 정도와 공들이는 정도다.
못생긴 여자한테는 전혀 공 안 들인다. 내 기준으로 연예인 예를 들면 '오나미, 박지선' 등
이쁜 여자. 오~ 이쁜데? 인기 많을 것 같은데? 끝 - '김태희, 전지현 등'
자고 싶은 여자. 이쁜 여자들도 나뉜다. 오~ 이쁘다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한번 해보고 싶은 여자. 안 볼때면 그녀의 얼굴이 아니라 몸이 생각난다. 하지만 오랫동안 같이 지내고 싶진 않다. - '김사랑' 등
사귀고 싶은 여자 (지켜주고 싶은 여자). 그냥 죽을 때까지 영원히 함께 했으면 좋겠고, 내 영혼, 집, 차도 다 팔수 있고 모든 것 다 받아줄 수 있을 정도로 설레고, 대쉬 정도는 뭐 쪽팔림도 없이 할 수 있고, 차여도 영광으로 생각할 수 있는 여자 - '박보영, 이연희 등'
남자마다 이상형은 다르지만 나누는 건 똑같을 거다. 위의 예는 내 기준이고 아이돌은 뺐음. 아이돌 넣으면 무슨 테러 당할지 모르기 때문에.
뭐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