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동료중 한명이 정신병이 의심될정도로 문제가 많아서 너무 힘드네요...

후아암2012.12.15
조회2,817

20대 후반인 남자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커피를 만들고 좋아해서 이쪽방면으로 일을한지 좀 됬지요...

 

그러다 개인사정이 생겨서 일을 관두고 이번달초 쯤에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됬습니다.

 

가게를 새로 오픈하는곳이라 저는 제자신이 잘난것도없고 해서 난 초보자 니까 잘해야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 저보다 몇살 어리신 분이 자기는 어디서 얼만큼 일했다.. 그러니 내말을 잘 따르라 이런 늬양쓰로

 

말을 하시더군요.. 계속 교육을 받으면서 자기보다 나이 어린.. 같은 매장에서 일하게 될 분을 쥐잡듯이 잡

 

고 기를 죽이며 남들은 쿨하게 넘어가는 걸 이슈하를 시켜서 다른교육 받는 분들에 대한 배려또한 없고..

 

저한텐 반말 찍찍 해놓고 나이어린 친구들이 반말하니까 걸로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정색하고...

 

같이 교육받는분들 이나 교육하시는 분들도.. 저분좀 이상하다고..

 

뭐 이쯤 서론은 했고... 오늘 교육이 끝나는 날입니다.. 그다보니 사장님께서 회식 제안을 하셧고

 

정신병(?)걸린 여성분과 그보다 나이어린 여성분 저 이렇게 3명이서 가고 있었죠.. 지하철 타고..

 

저야 가게오픈도 얼마 안남았고 실습 가는곳 또한 모르기에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나이어린 여성분과

 

이야기 하며 가는데.. 가다가 중간에 정신병(?)걸린 여성분이 안오시길레 기다렸거든요.. 서로 핸드폰 보고

 

있었고 하다보니 못챙긴거 같아서 미안해 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평소 운동화 신고 댕기다가 오늘 때마침

 

부츠 인데(굽있는 부츠) 를 신고 와서는 밑창이였나 굽이였나가 빠졌는데 니들 두명이서 왜 버리고 가냐고

 

그렇게 소리를 빽 지르고 먼저 가버리더라구요... 씩씩대면서.. 생각같아선 XX년아 니가 쳐신고 와서 니가

 

걸음걸이가 XX 같아서 그런건데 왜 우리한테 소리지르냐고 하고싶었지만.. 제일 연장자 이기도 하고.. 같

 

이 일해야될 사람이니 오해한거 라고.. 이런저런것 때문에 그런것이다 라고 말하니까 혼자 궁시렁 되더니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저랑은 일을 못하겠다.. 그리고 기분이 나빠서 오늘 회식도 못가겠다 이런식으로 말

 

하며 저 위에 사건을 이야기했나보더라구요.. 바로 어린친구핸드폰으로 사장님한테 연락이 오고...... 일단

 

저랑 어린여성분하고는 회식 자리에 가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태까지 있었던일 이라던지 이런친구가 이

 

일을 하면 다른사람을기 다 죽이고 가르칠려고 하고 이쪽 계통 자체가 자신감이 있어야 일을 잘할수있는데

 

안맞아서 다들 그만둘꺼 같다고...말씀드리니까 참으라고..이해해 주라고..하는데 답답하기만 하네요...

 

잘먹지도 못하는 술을 소주 2병까지 먹고 집에와서 잠을 청하다 꿈에서 그 정신병 걸린 여자가 나와서

 

비몽사몽 상태에서 글을 쓰네요....... 전 교육받을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것에 즐거워서 웃고 떠들고

 

했습니다.. 배우는 사람의 입장에서 그러면 안되는것도 알고 중간중간 분위기가 쳐지거나 안좋을때 빼곤

 

거진다 열심히 했습니다. 아까 회식자리 중간에 정신병걸린여성분이 오더니 그런식으로 교육시간에

 

놀면서 했는데 일할수 있겠냐고...... 말을 하는데.. 마지막 테스트 점수를 저는 알고있거든요.. 워낙에 그분

 

행동도 별나고 매장 운영차원에서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 점수를 알고 있어야 해서 ...

 

그분은 교육생중 꼴지.. 전 교육생중 3등 안에 들어가구요....너무 답답하네요.......

 

- 자다일어나서 횡성수설에 술도 아직 들깻고.. 답답한 마음에 썻는데.. 그분이 이글을 보시게 되면 이렇게

 

말해주고싶네요... 썅 X라이 같은 X 니가 이구역 미친X인건 알겠는데 그짓거리 하고 행동은 집에하고

 

매장에서 만큼은 사람들좀 챙겨주면서 독단적이고 이기적으로 일처리하고 행동하지말아줬으면 해

 

넌 2주일간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했고 나한테 참여의도가 없다고 하면서 사장님앞에서 까던데

 

니말대로 라면 내가 마지막 테스트 꼴지를 해야 정답이겠지? 난 3등안에든다....너가 꼴지고...

 

넌 정말 멍청한거같에.. 알려주면 뭐래 금방 잊어먹을껀데... 앞으로 매장오픈 얼마 안남았는데

 

붕어랑 일해야 되다니 참 슬프다......... 회식자리고 사장님 이기전에 니 부모님뻘인 분이 말씀하는데

 

다리꼬고 쳐듣는건 무슨 예의냐.. 니가 예의중시한다고 ㅈㄹ 했으면 고건좀 아니지... 내가 이번엔 먼저

 

사과하고 굽히고 넘어갔는데.. 한번만더 들이대면 내가 고자리에서 뼈와 살을 분리는 개뿔

 

내가 너보다 멍청해서 니가한짓거리 봐주고 넘어가준게 아니라는걸 보여주마.. 니년의 멘탈 갈갈이

 

찢어주마..... 아 화난다...... 니년이 꿈에 쳐나온게 4신데 아직까지도 잠이 안와 화가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