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 하시는 남성분들 그리고 혹시나 이 글을 보실지 모르는 여성분들 전 이 글로써 남녀간에 대립하고 남녀간에 잘못됬다고 비방하게끔 분쟁을 일으킬 그런 목적과 의도로서 이 글을 올린게 아닙니다.
그저 퍼센트와 조사, 그리고 제 생각을 적고자 합니다.
여기에 올리는 여성에 대한 조사의 근거는 여성부의 주문으로 서울대에서 실시한 논문의 일부분입니다. 따라서 오차도 있을 수 있지만 여성가족부에 의해 편협적으로 올라오는 자료들이나 눈가리고 아웅하는 자료들보다는 훨씬 현실에 가까운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답변한 여자들이 일부러 거짓말하지 않았다면요.)
위 자료는 2010년 서울대 학교에서 여성부의 의뢰로 여자들에게 조사한 결과입니다.
지금으로부터 7년전 2005년 우리나라안에서만 공식집계 기록으로 여성이 낙태를 한 건수가 35만 건으로 추정됩니다. 신문에서도 비슷한 자료를본적이 있습니다. 7년이나 지난 현재의 숫자는 그보다 훨씬 많을것으로 보입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낙태 건수는 해마다 날이 갈수록 늘어났음을 증명하지 않아도 분명해보입니다.)
또 최근1~2년사이에 해외로 나가서 낙태를 한 건수까지 추정해서 포함하면 (이 숫자도 어마어마 한데 해마다 10만 근처로 집게되더군요 결국 합하면 45만 이상이 가볍게 넘을 숫자고 비공식적인 낙태기록 합하면 또 적게는 몇만에서 많게는 10만이상 올라갈 숫자입니다) 최소 1년에, 즉 해마다 우리나라 여성의 뱃속에 있는 40만~45만이상의 태아가 뱃속에서 태양을 보지도 못한채 죽게 됩니다.
비관적으로 더 많이 잡으면 2012년 후반부인 현재 우리나라 여성의 낙태건수는 50만이상이 가볍게 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 어마어마한 숫자의 여성들이 낙태를 하는데...제가 더 슬프고 안타까운것은 저 설문지에 답한 [기혼 여성 중] 무려 40.8퍼센트가 (321명중 131명이) 혼인 중 임신이 아니었다는 것이 낙태 이유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기혼인데 혼인 중 임신이 아니라서 지운다? 말을 어렵게 써놨는데요... 기혼인 상태에서 혼인 중 임신이 아니라는 것은 (말을 꼬아서 내놓았는데) 외도, 불륜으로 인한 낙태를 저렇게 표현한겁니다. 불륜을 하고 애를 지우는 여성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겁니다. 40퍼센트나 되죠. 불륜하고 애 지우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는 추세라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요즘 불륜 커플 흔하다느니 애인 한둘 쯤은 있는게 당연하다는게 사회풍조로 되고 있는 추세죠.
네이트판을 하시는 여성분들, 남성분들... 이게 올바른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마 아닐거라고 생각하실걸로 믿습니다.
불륜도 심판받을 범죄이지만(물론 하는 남자들도) 아이를 지우는 낙태도 어마어마한 범죄입니다.(물론남자들도 자신과 성관계한 여성이) 아이를 지우는데 암묵적으로 혹은 주장하여 동의한 사람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둘다 유죄입니다.
몇년전 방송에서 남편과 결혼한 여성이 (남편과의 관계로 임신한 아이를 가정 환경과 사정에 의해 지운 여성이) 자기가 결혼해서 남편과 잠을 자서 꿈을 꿀 때마다 주기적으로 임신했던 아이들이 자기를 찾아와서 괴롭혔다는 꿈을 꾼 적이 있다고 울면서 인터뷰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얼마나 애통하고 괴로워하는지 참으로 불쌍하더군요. 여러분이 낙태한다면 반드시 그 죄의식에 시달릴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죄의식을 자기이 상대자였던 남자들에게 돌리지 마세요. 둘다 똑같은 죄인 입니다. 그리고 죄의식조차 안 올라온다면 참으로 불쌍한 사람입니다...
사람은 양심이 있습니다. (물론 극악무도한 희대의 양심이 없어보이는 사람들도 간혹 있지만 있습니다)
더더군다나 남자보다 여자가 더욱더 끔찍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립니다. 여자들은 자신의 몸속에 태어난 생명을 잘라버리는 것입니다. 머리라곤 아니라고 상황이 어쩔수 없다고 자기 합리화를 해도 마음속으로 양심은 여러분을 살인이라고 주장하고 고소 할겁니다.
여자분들 좀 더 자신의 몸을 순전히 지키시고 남자로 하여금 자신의 인생과 영혼의 안식과 생명을 위해 성을 지으십쇼. 혼전순결하십쇼.
만약 이 글을 보는 당신이 이미 했더라도 이제부터 지키세요. 그걸로도 저는 이미 당신이 혼전순결을 지키고 있다고 여길 겁니다.
(요새 세상에 혼전순결지키려고 하는 여자 남자가 얼마나 있겠냐고 하지 마세요. 남들 다 하고 이게 사회풍조니까 나도 하겠다는 논리는 올바르지 않습니다. 제가 아는 대학생 남성 여성들도 혼전순결 상태인 사람 무지 많습니다. 제 양손 양발 다 동원해도 못 샙니다. 다 정상이고 제가 아는 수많은 여성 남성들 혼전순결 지키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아는 여성들이 제가 아는 남성들보다 순결지키는 사람이 몇배는 더 많습니다. 여성분들 더욱 더 자신을 소중히 여기시기 바랍니다. 물론 남성분들도요)
[혼전순결로 돌아갑시다!] 우리나라 낙태 비율과 불륜
안녕하세요. 네이트판 하시는 남성분들 그리고 혹시나 이 글을 보실지 모르는 여성분들 전 이 글로써 남녀간에 대립하고 남녀간에 잘못됬다고 비방하게끔 분쟁을 일으킬 그런 목적과 의도로서 이 글을 올린게 아닙니다.
그저 퍼센트와 조사, 그리고 제 생각을 적고자 합니다.
여기에 올리는 여성에 대한 조사의 근거는 여성부의 주문으로 서울대에서 실시한 논문의 일부분입니다. 따라서 오차도 있을 수 있지만 여성가족부에 의해 편협적으로 올라오는 자료들이나 눈가리고 아웅하는 자료들보다는 훨씬 현실에 가까운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답변한 여자들이 일부러 거짓말하지 않았다면요.)
위 자료는 2010년 서울대 학교에서 여성부의 의뢰로 여자들에게 조사한 결과입니다.
지금으로부터 7년전 2005년 우리나라안에서만 공식집계 기록으로 여성이 낙태를 한 건수가 35만 건으로 추정됩니다. 신문에서도 비슷한 자료를본적이 있습니다. 7년이나 지난 현재의 숫자는 그보다 훨씬 많을것으로 보입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낙태 건수는 해마다 날이 갈수록 늘어났음을 증명하지 않아도 분명해보입니다.)
또 최근1~2년사이에 해외로 나가서 낙태를 한 건수까지 추정해서 포함하면 (이 숫자도 어마어마 한데 해마다 10만 근처로 집게되더군요 결국 합하면 45만 이상이 가볍게 넘을 숫자고 비공식적인 낙태기록 합하면 또 적게는 몇만에서 많게는 10만이상 올라갈 숫자입니다) 최소 1년에, 즉 해마다 우리나라 여성의 뱃속에 있는 40만~45만이상의 태아가 뱃속에서 태양을 보지도 못한채 죽게 됩니다.
비관적으로 더 많이 잡으면 2012년 후반부인 현재 우리나라 여성의 낙태건수는 50만이상이 가볍게 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 어마어마한 숫자의 여성들이 낙태를 하는데...제가 더 슬프고 안타까운것은 저 설문지에 답한 [기혼 여성 중] 무려 40.8퍼센트가 (321명중 131명이) 혼인 중 임신이 아니었다는 것이 낙태 이유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기혼인데 혼인 중 임신이 아니라서 지운다? 말을 어렵게 써놨는데요... 기혼인 상태에서 혼인 중 임신이 아니라는 것은 (말을 꼬아서 내놓았는데) 외도, 불륜으로 인한 낙태를 저렇게 표현한겁니다. 불륜을 하고 애를 지우는 여성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겁니다. 40퍼센트나 되죠. 불륜하고 애 지우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는 추세라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요즘 불륜 커플 흔하다느니 애인 한둘 쯤은 있는게 당연하다는게 사회풍조로 되고 있는 추세죠.
네이트판을 하시는 여성분들, 남성분들... 이게 올바른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마 아닐거라고 생각하실걸로 믿습니다.
불륜도 심판받을 범죄이지만(물론 하는 남자들도) 아이를 지우는 낙태도 어마어마한 범죄입니다.(물론남자들도 자신과 성관계한 여성이) 아이를 지우는데 암묵적으로 혹은 주장하여 동의한 사람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둘다 유죄입니다.
몇년전 방송에서 남편과 결혼한 여성이 (남편과의 관계로 임신한 아이를 가정 환경과 사정에 의해 지운 여성이) 자기가 결혼해서 남편과 잠을 자서 꿈을 꿀 때마다 주기적으로 임신했던 아이들이 자기를 찾아와서 괴롭혔다는 꿈을 꾼 적이 있다고 울면서 인터뷰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얼마나 애통하고 괴로워하는지 참으로 불쌍하더군요. 여러분이 낙태한다면 반드시 그 죄의식에 시달릴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죄의식을 자기이 상대자였던 남자들에게 돌리지 마세요. 둘다 똑같은 죄인 입니다. 그리고 죄의식조차 안 올라온다면 참으로 불쌍한 사람입니다...
아래는 타 사이트의 펌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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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 미혼 여성분들 누구나 아이를 지우면 평생 그 죄의식이 달라붙을 겁니다.
사람은 양심이 있습니다. (물론 극악무도한 희대의 양심이 없어보이는 사람들도 간혹 있지만 있습니다)
더더군다나 남자보다 여자가 더욱더 끔찍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립니다. 여자들은 자신의 몸속에 태어난 생명을 잘라버리는 것입니다. 머리라곤 아니라고 상황이 어쩔수 없다고 자기 합리화를 해도 마음속으로 양심은 여러분을 살인이라고 주장하고 고소 할겁니다.
여자분들 좀 더 자신의 몸을 순전히 지키시고 남자로 하여금 자신의 인생과 영혼의 안식과 생명을 위해 성을 지으십쇼. 혼전순결하십쇼.
만약 이 글을 보는 당신이 이미 했더라도 이제부터 지키세요. 그걸로도 저는 이미 당신이 혼전순결을 지키고 있다고 여길 겁니다.
(요새 세상에 혼전순결지키려고 하는 여자 남자가 얼마나 있겠냐고 하지 마세요. 남들 다 하고 이게 사회풍조니까 나도 하겠다는 논리는 올바르지 않습니다. 제가 아는 대학생 남성 여성들도 혼전순결 상태인 사람 무지 많습니다. 제 양손 양발 다 동원해도 못 샙니다. 다 정상이고 제가 아는 수많은 여성 남성들 혼전순결 지키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아는 여성들이 제가 아는 남성들보다 순결지키는 사람이 몇배는 더 많습니다. 여성분들 더욱 더 자신을 소중히 여기시기 바랍니다. 물론 남성분들도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