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xx아치로 불린다고 억울 해 할 것 없어요. ㅋ

데미안20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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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하자고 하면서 평등한 권리는 주장하고 평등한 의무는 무식한 소리나 하시면서 안하시겠다는데 ㅋ 그게 xx아치가 아니면 뭡니까? ㅋ 
국가에 가서 따지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결국 그래도 여자분들은 xx아치라고 밖에 볼 수 없죠. 왜냐면 여자분들이 평등하자면서 권리는 신장시키지 않았습니까?각종 여성운동에 뭐에 등등 ㅎ 
즉 권리는 국가에 따져서 요구는 해 놓고 의무는 국가에서 안 시켜서 못하겠다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죠. 그럼 xx가 맞죠 ㅋ 
특히 이제 법률학자들도 법적으로 여성상위시대라고 인정을 하는 때가 왔습니다. 그런데도 한국여자분들은 평등한 의무는 개뿔 안 하는 것에 대해 아무런 문제점을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여자분들이 권리만 주장하고 의무는 개념없는 xx아치라고 그럴까요?아니면 민주사회에서 권리만 주장하고 의무는 아웃 오브 안중이라는 것이 도덕적으로 별 문제없는 행동일까요? ㅋ 어떤 것이 맞습니까? ㅋ 
만일에 전자라면 한국여자분들은 틀림없는 xx아치겠죠? 여자분들 부정하실 수 있습니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