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11-2번 버스아저씨 ㅡㅡ

21男20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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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통 (주)인천 111-2번 버스 인천 72바 1606인가 뭔가계양경찰서에서 5시 10분쯤에 태워주신버스 기사 아저씨 덕분에 팔 멍들었어요 고맙습니다. 사람 계단오르는데 뭐가 그리급한지 그냥 출발해 주셔서 팔 다쳤는데 사과 한마디 없이 그냥 아저씨 할일 잘하시더군요 그다음 롯대 마트 앞에서도 그냥택시들이 자리를 막아서 제대로 못세우더라도 그냥 좀 기다리면서 태우면되지 또 뭐가 급하신지 빨리빨리 타라 뭐라나 그렇다고해도 불명히 자리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정류소 앞인데 거참 아니 버스 안에다가는 차량 천천히 움직이겠습니다. 안전운전하겠습니다? 일단 아저씨 매너부터 지키시고 손님을 위한 배려좀 해주세요 이래가지고 믿고 버스타겠습니까? 아 진짜 짜증 밀려오네요 우리도 돈내고 타는거에요.. 아저씨.. 자식이 버스타고있는데 출발한다해봐요 그러다가 떨어지기라도 해봐요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