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광팬인 나는 얼마전 골든글러브시상식때. 티아라를 보고 인상을 찌푸렷다그들은 속시원한 반성의 모습을 보이지 않은 채 간보기식으로 얼굴을 들이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였다대중은 여전히 그들의 기사에 조롱성 댓글을 단다대중이원하는 속시원한 반성이 없는 모습은 나만 느끼는게 아닌가보다. 팬심이 대중가수 대중연애인의 존재 이유라는 초심을 진정 알기나 하는걸까티아라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참 궁금하다82
대중은 티아라를 용서하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