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글을쓴지 채 하루도 되지않아 예상보다 너무많은 관심을 주셔서 놀랐고 제바램과같이 댓글의 대부분이 칭찬글이라 너무 좋았어요 제가 이렇게 글을 다시 수정하는건 아침부터 눈물 쏙빼게 만든 몇몇 간간히보이는 불쾌하기 짝이없고 제가다 수치스러워지는 악플들때문인데요 솔직히 제가생각이 짧았습니다 저는 엄마의 동안미모와 몸매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판보면 엄마자랑글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엄마기분 잠시나마 좋게 해드릴려고 올렸는데 모든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일거라 감히 생각한게 잘못이었던것 같습니다. 엄마가 되가지고 자신꾸미는데만 신경쓴다는둥 옷입는모양새가지고 지적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저희 엄마에겐 이제 20대 인 딸이 저까지 셋이나 있고 다들 돈도 벌기때문에 엄마의 몸매와 이쁜얼굴을 더이상 엄마라는이유로 가둬놓기싫어서 더 같이 꾸미고 머리도 끌고가서 해드리고 그래요 왜엄마라고 무조건 희생만하길 바라시는지 모르겠네요 저희엄마 평소엔 편한걸 추구하시고 등산복 같은 걸 입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희엄마는 몸도 약하시고 술도 못드시고 자식바보세요 함부로 평가하지말아주세요 솔직히 자기댓글에 자기이름달기조차 창피해서 이름도 못달고 그런글 거 아닌가요?
여배우 뺨치는 우리엄마 자랑좀할게요 !! ><
안녕하세요. 제가 이글을쓴지 채 하루도 되지않아 예상보다 너무많은 관심을 주셔서 놀랐고 제바램과같이 댓글의 대부분이 칭찬글이라 너무 좋았어요 제가 이렇게 글을 다시 수정하는건 아침부터 눈물 쏙빼게 만든 몇몇 간간히보이는 불쾌하기 짝이없고 제가다 수치스러워지는 악플들때문인데요 솔직히 제가생각이 짧았습니다 저는 엄마의 동안미모와 몸매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판보면 엄마자랑글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엄마기분 잠시나마 좋게 해드릴려고 올렸는데 모든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일거라 감히 생각한게 잘못이었던것 같습니다. 엄마가 되가지고 자신꾸미는데만 신경쓴다는둥 옷입는모양새가지고 지적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저희 엄마에겐 이제 20대 인 딸이 저까지 셋이나 있고 다들 돈도 벌기때문에 엄마의 몸매와 이쁜얼굴을 더이상 엄마라는이유로 가둬놓기싫어서 더 같이 꾸미고 머리도 끌고가서 해드리고 그래요 왜엄마라고 무조건 희생만하길 바라시는지 모르겠네요 저희엄마 평소엔 편한걸 추구하시고 등산복 같은 걸 입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희엄마는 몸도 약하시고 술도 못드시고 자식바보세요 함부로 평가하지말아주세요 솔직히 자기댓글에 자기이름달기조차 창피해서 이름도 못달고 그런글 거 아닌가요?
칭찬해주신많은 여러분 정말 감사해요 ㅠㅠ
저이제 글내립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려요 엄마한테 보여드리진 못 할것같네요ㅎ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악플쓰시는 여러분 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