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했는데 진짜톡되었네욬ㅋㅋㅋㅋㅋㅋ오혤 너말이 맞았엉!!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동생한테 머라고변명하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베플 진짜 제 친구예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담임선생님생신이였는데 느므느므 축하드리구 톡된거 축하해준 우리반 고맙구 3-7반 보고싶다ㅠ_ㅠ!! 남자친구한테 투정부리고 들어왔는데 미안하고 선물고마웡.. 그리구 물아껴쓰시라는 분들!! 아껴쓰겠습니당..... 그게실은 날씨가 춥다보니 뜨듯한 물 틀고하다보니.. 미안해요 변명안하고 물아낄게요....☞☜ 다들 날씨추운데 겨울잘보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이 판쓰라는 강요에 귀찮아서 냅두고 있다가 여러분에 웃음을 드리고자 전도나온 17.9 고딩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뒈헷 나는 남친은 있음..ㅎㅎ.. 하지만 심장이 없음 나는 심장이 없어~ㅈㅅ.. 우리가족중 정상적인 사람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 나는 시트콤 돋는 우리 가족에 대해 소개좀하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우리가족 완전 괴짜가족돋음 궁금해요? 궁금하면 밑으로 출~발 <1> 앞에서 말했듯이 나는 여고생임(여고생에겐 꽃냄새가 난다던데..ㅋ..이건머지지이이이) 이제 야자가 자율이 되서 의무는 아니였지만 학기초만해도 중학교때 못한 공부의 한을 고등학교와서 풀리라 하는 마음으로 10시까지 야자를 하던 past가 있었음..(지금은 ) 야자가 끝난뒤 지친몸을 이끌고 집으로 와서 샤워를 하고 있는데 문밖에서 개가 문긁는 소리가 나는거임 우리집은 귀찮이즘종족이라 개를 좋아하지만 키우는건 다들 싫어함 분명 집에 엄마밖에 없는데...?.... ........................................................... ................................................................. .,.........!!..............어....ㅇㅓㅁ....마..ㅏ.............?????????????????? 그렇슴 우리엄마는 나의 학교얘기를 무지 좋아함 항상 내가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옷갈아입을때도 옆에서 쫑알쫑알 무슨일이 있었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날은 오자마자 샤워하니깐 빨리 말하고 싶어서 문긁으면서 나오라고 재촉한거..계속안나오니깐(글쓴이 샤워 40분함^. ^) 결국 불깜빡이는거까지하다가 나한테 한소리듣고 안방가서 티비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작년 여름이였음 한참 수박화채에 삘이 꽂힌 우리집은 주말에 거실에서 수박화채를 먹고있었음 먹다가 갑자기 아빠가 그 막 수박씨 위로 뱉어서 얼굴에 붙게하는거 있잖슴 갑자기 자기혼자 막 하는거임 부모님은 자녀들의 거울이기에 우리도 열심히 따라했음 사건의 발단은 여기에서 부터... 아빠가 나에게 수박씨를 뱉기 시작했음 거울공식에따라 나도 뱉기시작했음 거울공식에따라 내동생도 뱉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거실은 바닥과 씨가 5;5인 상황까지 이르렀고 아빠는 회사가야한다는 핑계로 휴전을 요청했음 그때갑자기 부엌에서 혼자 조용히 있던 엄마가 이런미소로 아빠에게 달려왔음 푸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유유우우우ㅜ우우우우!!!!!!!!!!!!!!!!!!!!!!!!!!!!!!!!!!!!!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우리가 30분가량 거실에서 난리치는동안 부엌에서 큰한방을 위해 30분간 혼자 묵묵히 입안에 씨를 장전하고 잇었던거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머리카락속에 씨가 다 박혀서 샤워하고 옷갈아입고서야 회사에 가셨다는....ㅠㅠㅠㅠㅠ <3> 우리집은 야식을 라뷰라뷰함(그래서 볼살이....☆) 그날도 치느님을 시켜서 맛있게 흡입중이였음>. < 동생과나는 먹고 자러들어가고 엄마와 아빠는 를 한잔하면서 토킹어바웃을 하고 계셨음 피곤했던 나는 금방 잠이 들었음 한창 꿈에서 상윤오빠,희준오빠에세 드라마잘보고있다고 나름 꽃미소을 날리고있는데 발이 간지러운거임 잠에 취한상태라 눈은 잘안떠지고 우우응우우웅ㅇ웅우우ㅜ웅..?한 비몽사몽상태에서 살짝눈을떠보았더니 아빠가 내 발쪽에서 빨개진얼굴로 씨익 하고 웃고는 나가셨음 나는 뭐지?하고 거실로나와 발을 확인해보니/............... ................................................................................. ......................................................................................... .................................................................................................. 3 2 1 두둥! 안녕 도깨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이 명작을 그리고 침대에 뻗으시고 나랑 엄마는 빵터져서 거실에서 한참을 웃었음 키ㅣ킼ㅇ너리너ㅣ키키키키ㅣ키키키키키ㅣ키키키키ㅣ키키 단체카톡으로 친구들에게 보여주니 역시 우리 가족이라는....^^......................아빠짱.......♡ 아빠그래도 둘리는 좀 아니잖아요; <4> 어제 담임선생님 생신준비때문에 우리집에 친구들이 놀러왔었음 엄마가해준 떡볶이와 또띠아피자를 먹고있는데 동생이 미용실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머리를 못자르고 왔다는 거임 그러고서는 5000원을 식탁에 도로 올려놓고 놀러나간다고 말했음 엄마가 만원줬는데 오천원은 어디있냐고 그랬더니 동생이 무슨소리냐면서 시치미를 땠음 갑자기 엄마가 막 동생에게 맨발로 집 밖까지 달려가고 동생도 도망치고 그렇게 그들의 추격전이 시작되었음 엄마가 동생 뒷덜미를 잡고 집으로 왔고, 집에 와서 알고보니 동생은 엄마가 가져가라던 10000원을 가져간게 아니라 자기 지갑에서 5000원을 빼갔던 거였는데 엄마가 쫓아오니깐 무서워서 자기도 모르게 도망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긴에피소드 많은데 막상 쓰려니깐 기억이 하나도 안남ㅠㅠㅠㅠ유ㅠ유ㅠ 죄송해요.. 내가 잘잘잘못했어~ 그럼 못~싕긴 글쓴이 빼고 사진꼬꼬끼오(드립보소) 매력철철우리엄마 귀염둥이우리아빠 애교쟁이남동생 우리친가는 할머니의 방침이 있어서 제사,추석,설날에 아빠가 장남이라 우리집에서 다들 한복을 입고모임!!ㅎㅎ 구ㅣ찮긴하지만 요즘 입는 아이들이 흔치않아 나름 뿌듯하고 재미있음! 제사끝나고 항상 한복입고 밖에 나가서 15명이 배드민턴치고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신기하게 쳐다보지만 익숙해진 우리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생신때 허접하지만 나름 차린 생신상 ㅎㅎㅎ 효녀인척ㅋㅋㅋㅋㅋㅋㅋ데헷 중2때 질풍노도랍시고 많이 대들고 엄마,아빠 힘들게했는데 항상 끝까지 지켜주시고 믿어주셔서 감사해요♡ 엄마,아빠덕에 다른길로 안가고 잘큰것같아요~ 진짜 우리가족으로 태어난게 저는 제일 행복해요ㅎㅎ 2012년도 잘 마무리한것처럼 우리가족 이렇게 화목하게 재미나게 삽시당~엄마아빠동생아ㅏㅏ쓰릉흔드!! -장녀올림- 오혤올빼미나은쨩다은찡보고있나? 1-4보고있나?방송부보고있나? 추천하면 솔크아님!!!! 추천하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 다~대박남!!! 그럼 모두모두 행쇼 51914
우리가족은거침없이하이킥실사판(사진)
설마했는데 진짜톡되었네욬ㅋㅋㅋㅋㅋㅋ오혤 너말이 맞았엉!!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동생한테 머라고변명하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베플 진짜 제 친구예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담임선생님생신이였는데 느므느므 축하드리구 톡된거 축하해준 우리반 고맙구
3-7반 보고싶다ㅠ_ㅠ!!
남자친구한테 투정부리고 들어왔는데 미안하고 선물고마웡..
그리구 물아껴쓰시라는 분들!! 아껴쓰겠습니당.....
그게실은 날씨가 춥다보니 뜨듯한 물 틀고하다보니.. 미안해요 변명안하고 물아낄게요....☞☜
다들 날씨추운데 겨울잘보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이 판쓰라는 강요에 귀찮아서 냅두고 있다가
여러분에 웃음을 드리고자 전도나온 17.9 고딩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뒈헷
나는 남친은 있음..ㅎㅎ..
하지만 심장이 없음 나는 심장이 없어~
ㅈㅅ..
우리가족중 정상적인 사람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
나는 시트콤 돋는 우리 가족에 대해
소개좀하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우리가족 완전 괴짜가족돋음
궁금해요? 궁금하면 밑으로 출~발
<1>
앞에서 말했듯이 나는 여고생임(여고생에겐 꽃냄새가 난다던데..ㅋ..이건머지지이이이)
이제 야자가 자율이 되서 의무는 아니였지만
학기초만해도 중학교때 못한 공부의 한을 고등학교와서 풀리라 하는
마음으로 10시까지 야자를 하던 past가 있었음..(지금은
)
야자가 끝난뒤 지친몸을 이끌고 집으로 와서 샤워를 하고 있는데
문밖에서 개가 문긁는 소리가 나는거임
우리집은 귀찮이즘종족이라 개를 좋아하지만 키우는건 다들 싫어함
분명 집에 엄마밖에 없는데...?....
...........................................................
.................................................................
.,.........!!..............어....ㅇㅓㅁ....마..ㅏ.............??????????????????
그렇슴 우리엄마는 나의 학교얘기를
무지 좋아함
항상 내가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옷갈아입을때도
옆에서 쫑알쫑알 무슨일이 있었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날은 오자마자 샤워하니깐 빨리 말하고 싶어서
문긁으면서 나오라고 재촉한거..계속안나오니깐(글쓴이 샤워 40분함^. ^)
결국 불깜빡이는거까지하다가 나한테 한소리듣고 안방가서 티비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작년 여름이였음
한참 수박화채에 삘이 꽂힌 우리집은
주말에 거실에서 수박화채를 먹고있었음
먹다가 갑자기 아빠가 그 막 수박씨 위로 뱉어서
얼굴에 붙게하는거 있잖슴
갑자기 자기혼자 막 하는거임
부모님은 자녀들의 거울이기에 우리도 열심히
따라했음
사건의 발단은 여기에서 부터...
아빠가 나에게 수박씨를 뱉기 시작했음
거울공식에따라
나도 뱉기시작했음
거울공식에따라
내동생도 뱉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거실은 바닥과 씨가 5;5인 상황까지 이르렀고
아빠는 회사가야한다는 핑계로 휴전을 요청했음
그때갑자기 부엌에서 혼자 조용히 있던 엄마가
푸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유유우우우ㅜ우우우우!!!!!!!!!!!!!!!!!!!!!!!!!!!!!!!!!!!!!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우리가 30분가량 거실에서 난리치는동안
부엌에서 큰한방을 위해 30분간 혼자 묵묵히 입안에 씨를 장전하고 잇었던거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머리카락속에 씨가 다 박혀서 샤워하고 옷갈아입고서야 회사에 가셨다는....ㅠㅠㅠㅠㅠ
<3>
우리집은 야식을 라뷰라뷰함
(그래서 볼살이....☆)
그날도 치느님을 시켜서 맛있게 흡입중이였음>. <
동생과나는 먹고 자러들어가고
엄마와 아빠는
를 한잔하면서 토킹어바웃을 하고 계셨음
피곤했던 나는 금방 잠이 들었음
한창 꿈에서 상윤오빠,희준오빠에세 드라마잘보고있다고
나름 꽃미소을 날리고있는데 발이 간지러운거임
잠에 취한상태라 눈은 잘안떠지고
우우응우우웅ㅇ웅우우ㅜ웅..?한 비몽사몽상태에서
살짝눈을떠보았더니
아빠가 내 발쪽에서 빨개진얼굴로
씨익
하고 웃고는 나가셨음
나는 뭐지?하고 거실로나와 발을 확인해보니/...............
.................................................................................
.........................................................................................
..................................................................................................
3
2
1
두둥!
안녕 도깨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이 명작을 그리고 침대에 뻗으시고 나랑 엄마는 빵터져서
거실에서 한참을 웃었음 키ㅣ킼ㅇ너리너ㅣ키키키키ㅣ키키키키키ㅣ키키키키ㅣ키키
단체카톡으로 친구들에게 보여주니
역시 우리 가족이라는....^^......................아빠짱.......♡ 아빠그래도 둘리는 좀 아니잖아요;
<4>
어제 담임선생님 생신준비때문에
우리집에 친구들이 놀러왔었음
엄마가해준 떡볶이와 또띠아피자를 먹고있는데
동생이 미용실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머리를 못자르고
왔다는 거임
그러고서는 5000원을 식탁에 도로 올려놓고
놀러나간다고 말했음
엄마가 만원줬는데 오천원은 어디있냐고 그랬더니
동생이 무슨소리냐면서 시치미를 땠음
갑자기 엄마가 막 동생에게 맨발로 집 밖까지 달려가고
동생도 도망치고 그렇게 그들의 추격전이 시작되었음
엄마가 동생 뒷덜미를 잡고 집으로 왔고,
집에 와서 알고보니 동생은 엄마가 가져가라던 10000원을
가져간게 아니라 자기 지갑에서 5000원을 빼갔던
거였는데 엄마가 쫓아오니깐
무서워서 자기도 모르게 도망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긴에피소드 많은데
막상 쓰려니깐 기억이 하나도 안남ㅠㅠㅠㅠ유ㅠ유ㅠ 죄송해요..
내가 잘잘잘못했어~
그럼 못~싕긴 글쓴이 빼고 사진꼬꼬끼오(드립보소)
매력철철우리엄마
귀염둥이우리아빠
애교쟁이남동생
우리친가는 할머니의 방침이 있어서 제사,추석,설날에 아빠가 장남이라
우리집에서 다들 한복을 입고모임!!ㅎㅎ
구ㅣ찮긴하지만 요즘 입는 아이들이 흔치않아 나름 뿌듯하고 재미있음!
제사끝나고 항상 한복입고 밖에 나가서 15명이 배드민턴치고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신기하게 쳐다보지만 익숙해진 우리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생신때 허접하지만
나름 차린 생신상 ㅎㅎㅎ 효녀인척ㅋㅋㅋㅋㅋㅋㅋ데헷
중2때 질풍노도랍시고 많이 대들고 엄마,아빠 힘들게했는데
항상 끝까지 지켜주시고 믿어주셔서 감사해요♡
엄마,아빠덕에 다른길로 안가고 잘큰것같아요~
진짜 우리가족으로 태어난게 저는 제일 행복해요ㅎㅎ
2012년도 잘 마무리한것처럼 우리가족 이렇게 화목하게
재미나게 삽시당~엄마아빠동생아ㅏㅏ쓰릉흔드!! -장녀올림-
오혤올빼미나은쨩다은찡보고있나?
1-4보고있나?방송부보고있나?
추천하면 솔크아님!!!!
추천하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 다~대박남!!!
그럼 모두모두 행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