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저 결혼 준비해야 하는 나이인데요. 형들한테 조언좀 구할려고요. 저도 그렇게 대단한 사람 아니니까 조건 좋은 여자 만나길 바라지는 않고요. 정말 결혼하면 진짜 피본다 이런 사람들만 피하고 싶어서, 피해 갈 여자분들 좀 알려주세요.제가 일단 써볼테니까 추가로 적어주세요. 일단 제 기준으로 외모는요. 씨엘이나 장영란, 강유미 성형전만 되도 엄청 예쁜 거예요. 더 못생겨도 결혼할 기준은 되고요. 그런데 여자 40명을 기준으로 했을때 뒤에서 5번째 수준의 외모의 여자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될거 같아요. 일단 외모는 이 정도면 되고요. 제가 피하고 싶은 여자는여 1. 된장녀예요. 비싼 커피 먹고, 비싼 가방 산다고 된장녀 아니예요. 그런 것들을 남자를 통해서 누리고, 조금의 고마움도 느끼지 않을 뿐더러 남자 알기를 개같이 아는 것들이 바로 된장녀입니다. 제가 당해 봐서 아는데 지금 생각해도 정말 피눈물 납니다. 2. kfc 이건 굳이 설명할 것도 없는데요. 기분이 그냥 나뻐서 도저히 같이 살고 싶은 생각이 안 드네요. 뭐 낙태를 여러번 해도 상관없고, 이혼 경력 있어도 상관없는데요. 외국인이랑 경험 있는 사람이랑은 별로 결혼하고 싶지가 않네요. 자격지심이다 뭐다 그러는데, 한국 형들중에서도 저보다 크시분 얼마든지 있고요. 제 경우에는 왜냐하면 여자가 외국인이랑 사귀면서 몸을 섞을 것이고 그 몸을 저랑 섞을 것인데 절대 그러고 싶지 않네요 **같은 맥락으로 재벌 아들이랑 사귄 경험 있는 여자도 pass 지금까지 살면서 두 번 정도 만났는데, 뭐 본인이 재벌아들한테 당한거 동정심은 가지만 별로 제가 안고 가고 싶지는 않네요. 재벌 아들들 더럽게 노는데 역쉬 섞이기 시름.. 3. 높은 권력을 가진 사람 밑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여자 대표적인 예가 어디 사장 비서라든지, 혹은 여검사, 혹은 대학교 교수 밑에서 일하는 여자들 보통 이런 여자들은 본인이 아무리 똑똑하고 학력이 높아도 남자들에게 휘둘리기 마련. 게다가 얼굴도 보통 이상이면 거의 100% 성추행이라던지 이런 사건 100% 있음. 남자들은 자기가 권력가지고 사회에서 성공하면 더러운 욕구밖에 안 남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군대에서 벌어지는 성폭행 사건. 이걸 기사로 본게 몇건인지, 여자 검사도 어차피 판사 뒷구녘이나 빨 것이고. 그냥 사장이 남자고 개인 사업자인데 여직원 하나 쓰고 있는 그런데서 많이 벌어지는 그런 일들.. 차라리 그런 여자들이랑 만나느니 경리들이 100배는 더 나음. 개네들은 언제든지 그만둬도 돼니깐 정말 마인드가 이상하지 않은 이상 문제 없음. 하지만 권력에 휘둘리는 여자들은 본인이 아무리 마인드 멀정해도 남자들이 워낙 병신들이 많으니 어쩔 수 없음.. 4. 이기적인 여자 예전에 중학교때 친구가 말하기를 외아들에 교회다니면 이기적이고 싸가지가 없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생각해 보니 맞는거임. 그리고 내가 여자들을 잘 관찰해보니 엄마랑 딸이랑 친한경우 이기적일 확률이 진짜 높음. 그니까 엄마랑 같이 쇼핑가고, 같이 운동가고 이런 활동을 많이 하는 여자일수록 이기적일 확률이 높고 처월드 될 확률이 높더라구요. 그니까 조합이 이렇게 되는데 엄마랑 친함 + 기독교 + 외동딸 = 극악의 조건 여기다 O형이면 거의 화룡점점 수준이었음. 게다가 요즘에는 딸 갖고 장사하려는 부모들도 많아서 딸 좀 반반하면 어떻게든 결혼으로 한 몫 챙기려는 분들이 계셔서 -.,- **참 그리고 대학교가 여대면 정말 성격 장난 아닌듯 이대는 말할 것도 없고 숙대도 그렇고 (어차피 이런 여자들이야 사회나오면 취직에서 남자들한테 발릴텐데 내세울거라곤 평생에 대학 하나뿐인지, 정말 숙대 주제에 그거로 나랑 맞먹으려고 하던 여자 있었는데.어처구니 없었음 ) 5. 직업? 내가 지금까지 쭉 형들의 리플과 글들을 종합해본 결과 잘 논다던지 된장이라던지 피해야 할 부류에 이런 직업혹은 과가 있던데 *미대, 미용사, 백화점 직원, 간호사, 영어 강사 등등 그런데 내 의견을 붙이자면 별로 그렇지도 않은 거 같아. 일부 얘들이 너무 튀어서 그러는 거지, 실제로 위 집단중에 멀쩡한 애들이 더 많음. 그런데 정말 내가 피하고 싶은 업종이 뭔지 알아? 호텔 쪽이야. 내가 그쪽에서 2년을 일해봤거든. 사람들이 호텔에서 일한다고 하면 다들 '오~!' 이러는데 만약 내 주변에 누가 호텔 쪽 사람과 결혼한다고 한다면 파리채로 싸대기 때려서 말리고 싶어. 거기는 완전 정말 병신 천국이야. 아무리 학력이 높고 사회적 지위가 높으면 뭐해. 그건 마치 국회의원이 성추행 이런거 하면 아무리 학력이 높아도 내 입장에선 쓰레기거든.. 딱 거기가 그런곳이야. 알바하거나 실습하로 온 어린애들한테 나이 10~20 살 많은 것들이 하는 짓들이 가관이야. 같은 경우가 방송일이 있는데 pd나 이런거면 사람들이 다 좋게 보잖아.나도 엑스트라 알바 해봤거든. 거기도 완전 쓰레기장임. 얼마전에 tv에 자매 자살사건 떳었지. 딱 호텔계도 그 수준이야. 아직 표면에 안 나와서 그렇지, 정말 쓰레기장임. 그런 남자들 많은데서 일하는 여자들도 정상 아님.. 형들, <짝>이라는 프로그램 알지? 나는 그거 사람 연구용으로 자주 보거든. 난 사람들처럼 외모나 그런거만 보지 않고 직업이랑 대학 이런거 꼼꼼이 보거든. 근데 <짝>에서 문제 있던 사람들 보면 호텔 그쪽 방면 사람들 많아 첫번째 경우가 처음 의자왕 나왔을때 그 여자 대학교 다니면서 주말마다 호텔,웨딩 비슷한 데서 일하는 여자였고, 부산 핸드폰 파는 여자편에서 또라이 같던 남자 그놈도 호텔직원임 그리고 남자한테 이상한거 시켜서 울게 만든편도 있었는데 그 여자도 호텔 직원이었음.. 아무튼 내가 말하고 싶은건 직업도 성격을 나타내는 척도라 이거지. 그리고 내 경험상 호텔쪽은 정말 피하고 싶더라구. 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돈데 또 피해야 할 거 없을까? 형들 3
형아들, 결혼할려고 하는데 여자 추천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형님들, 저 결혼 준비해야 하는 나이인데요.
형들한테 조언좀 구할려고요.
저도 그렇게 대단한 사람 아니니까 조건 좋은 여자 만나길 바라지는 않고요. 정말 결혼하면 진짜 피본다 이런 사람들만 피하고 싶어서, 피해 갈 여자분들 좀 알려주세요.제가 일단 써볼테니까 추가로 적어주세요.
일단 제 기준으로 외모는요. 씨엘이나 장영란, 강유미 성형전만 되도 엄청 예쁜 거예요. 더 못생겨도 결혼할 기준은 되고요.
그런데 여자 40명을 기준으로 했을때 뒤에서 5번째 수준의 외모의 여자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될거 같아요. 일단 외모는 이 정도면 되고요.
제가 피하고 싶은 여자는여
1. 된장녀예요.
비싼 커피 먹고, 비싼 가방 산다고 된장녀 아니예요. 그런 것들을 남자를 통해서 누리고, 조금의 고마움도 느끼지 않을 뿐더러 남자 알기를 개같이 아는 것들이 바로 된장녀입니다. 제가 당해 봐서 아는데 지금 생각해도 정말 피눈물 납니다.
2. kfc
이건 굳이 설명할 것도 없는데요. 기분이 그냥 나뻐서 도저히 같이 살고 싶은 생각이 안 드네요.
뭐 낙태를 여러번 해도 상관없고, 이혼 경력 있어도 상관없는데요.
외국인이랑 경험 있는 사람이랑은 별로 결혼하고 싶지가 않네요.
자격지심이다 뭐다 그러는데, 한국 형들중에서도 저보다 크시분 얼마든지 있고요. 제 경우에는
왜냐하면 여자가 외국인이랑 사귀면서 몸을 섞을 것이고
그 몸을 저랑 섞을 것인데 절대 그러고 싶지 않네요
**같은 맥락으로 재벌 아들이랑 사귄 경험 있는 여자도 pass
지금까지 살면서 두 번 정도 만났는데, 뭐 본인이 재벌아들한테 당한거 동정심은 가지만 별로 제가 안고 가고 싶지는 않네요. 재벌 아들들 더럽게 노는데 역쉬 섞이기 시름..
3. 높은 권력을 가진 사람 밑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여자
대표적인 예가 어디 사장 비서라든지, 혹은 여검사, 혹은 대학교 교수 밑에서 일하는 여자들 보통 이런 여자들은 본인이 아무리 똑똑하고 학력이 높아도 남자들에게 휘둘리기 마련. 게다가 얼굴도 보통 이상이면 거의 100% 성추행이라던지 이런 사건 100% 있음.
남자들은 자기가 권력가지고 사회에서 성공하면 더러운 욕구밖에 안 남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군대에서 벌어지는 성폭행 사건.
이걸 기사로 본게 몇건인지, 여자 검사도 어차피 판사 뒷구녘이나 빨 것이고.
그냥 사장이 남자고 개인 사업자인데 여직원 하나 쓰고 있는 그런데서 많이 벌어지는 그런 일들..
차라리 그런 여자들이랑 만나느니 경리들이 100배는 더 나음.
개네들은 언제든지 그만둬도 돼니깐 정말 마인드가 이상하지 않은 이상 문제 없음.
하지만 권력에 휘둘리는 여자들은 본인이 아무리 마인드 멀정해도 남자들이 워낙 병신들이 많으니 어쩔 수 없음..
4. 이기적인 여자
예전에 중학교때 친구가 말하기를 외아들에 교회다니면 이기적이고 싸가지가 없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생각해 보니 맞는거임.
그리고 내가 여자들을 잘 관찰해보니 엄마랑 딸이랑 친한경우 이기적일 확률이 진짜 높음.
그니까 엄마랑 같이 쇼핑가고, 같이 운동가고 이런 활동을 많이 하는 여자일수록 이기적일 확률이 높고 처월드 될 확률이 높더라구요.
그니까 조합이 이렇게 되는데
엄마랑 친함 + 기독교 + 외동딸 = 극악의 조건
여기다 O형이면 거의 화룡점점 수준이었음.
게다가 요즘에는 딸 갖고 장사하려는 부모들도 많아서 딸 좀 반반하면 어떻게든 결혼으로 한 몫 챙기려는 분들이 계셔서 -.,-
**참 그리고 대학교가 여대면 정말 성격 장난 아닌듯
이대는 말할 것도 없고 숙대도 그렇고 (어차피 이런 여자들이야 사회나오면 취직에서 남자들한테 발릴텐데 내세울거라곤 평생에 대학 하나뿐인지, 정말 숙대 주제에 그거로 나랑 맞먹으려고 하던 여자 있었는데.어처구니 없었음
)
5. 직업?
내가 지금까지 쭉 형들의 리플과 글들을 종합해본 결과
잘 논다던지 된장이라던지 피해야 할 부류에 이런 직업혹은 과가 있던데
*미대, 미용사, 백화점 직원, 간호사, 영어 강사 등등
그런데 내 의견을 붙이자면 별로 그렇지도 않은 거 같아.
일부 얘들이 너무 튀어서 그러는 거지, 실제로 위 집단중에 멀쩡한 애들이 더 많음.
그런데 정말 내가 피하고 싶은 업종이 뭔지 알아?
호텔 쪽이야. 내가 그쪽에서 2년을 일해봤거든. 사람들이 호텔에서 일한다고 하면 다들 '오~!' 이러는데
만약 내 주변에 누가 호텔 쪽 사람과 결혼한다고 한다면 파리채로 싸대기 때려서 말리고 싶어.
거기는 완전 정말 병신 천국이야. 아무리 학력이 높고 사회적 지위가 높으면 뭐해. 그건 마치 국회의원이 성추행 이런거 하면 아무리 학력이 높아도 내 입장에선 쓰레기거든..
딱 거기가 그런곳이야. 알바하거나 실습하로 온 어린애들한테 나이 10~20 살 많은 것들이 하는 짓들이 가관이야.
같은 경우가 방송일이 있는데 pd나 이런거면 사람들이 다 좋게 보잖아.나도 엑스트라 알바 해봤거든.
거기도 완전 쓰레기장임. 얼마전에 tv에 자매 자살사건 떳었지. 딱 호텔계도 그 수준이야.
아직 표면에 안 나와서 그렇지, 정말 쓰레기장임. 그런 남자들 많은데서 일하는 여자들도 정상 아님..
형들, <짝>이라는 프로그램 알지? 나는 그거 사람 연구용으로 자주 보거든. 난 사람들처럼 외모나 그런거만 보지 않고 직업이랑 대학 이런거 꼼꼼이 보거든.
근데 <짝>에서 문제 있던 사람들 보면 호텔 그쪽 방면 사람들 많아
첫번째 경우가 처음 의자왕 나왔을때 그 여자 대학교 다니면서 주말마다 호텔,웨딩 비슷한 데서 일하는 여자였고,
부산 핸드폰 파는 여자편에서 또라이 같던 남자 그놈도 호텔직원임
그리고 남자한테 이상한거 시켜서 울게 만든편도 있었는데 그 여자도 호텔 직원이었음..
아무튼 내가 말하고 싶은건 직업도 성격을 나타내는 척도라 이거지.
그리고 내 경험상 호텔쪽은 정말 피하고 싶더라구.
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돈데
또 피해야 할 거 없을까?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