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5년하고 결혼했습니다. 남편의 성격, 술버릇, 취향 등등 어느정도 다 안다고 생각하고 별수롭지않게 여겼던게 화근이었네여. 신혼내내 술과 친구들로 힘들었지만 악마가 아니라서 참을만? 했습니다. 그게 제일 끊기 힘든이유중에 하나가 지극히 나쁠려면 나쁜 사람이든가,,, 자기 할것 저질러놓곤 또 자기자신을 반성하고 변할려는 모습.. 단순하면서도 잘 모르겠네여 연애 5년동안 초반에는 사랑이라 믿었는데 계속 사겨보니 정인것 같고 그렇다고 지금 남편이 막연하게 대할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ㅔ제 성격대로 함부로 못대해여, 함부로 대한다는데 웃기지만 어느정도 만만한 남자들은 제 성격대로 이리저리 하고싶은말 다하고 하고싶은것 다 말했는데 이상하게 지금 남편에게는 자기가 하고싶은거하자, 아니 나 화안났어. 등등 주체적여지지않았어여. 친구들은 만만하고 편한 남자골라서 재미나게 사는것 보니 아,, 나는 평생 함께할 사람인데 남편위주의 삶 남편때문에 우울하고 행복해야하는게 너무나 짜증나기 시작했어여. 저 원래 나긋나긋하게 말하는 사람도 아닌데 남편 술먹고 오면 억지로 참으면서 달랩니다.. 왜냐 제성질 보여줬떠니 술먹고 더 주사 부리길래, 그래서 달래니깐 주사도 없어져서 그렇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는게 진짜 내모습인가 싶고 또 다른나를 찾는건지도 모르겠고 정말 하고싶은말 다 하면서 편하게 막대할수 있는 남자를 평생 배우자로 선택할껄,, 하고 너무 후회하고있어여. ㅣ지금 남편,,, 능력도 없고 게으르기도 하고 말만 잘하고 매번 작심삼일이고 불뚝 성질있꼬 아아아아 너무 시르네여.... 벌 받는거 같네여..ㅠㅠ 2
결혼 1년차,, 사는데 정답이 있는걸까요?ㅠㅠ
연애 5년하고 결혼했습니다. 남편의 성격, 술버릇, 취향 등등 어느정도 다 안다고 생각하고
별수롭지않게 여겼던게 화근이었네여. 신혼내내 술과 친구들로 힘들었지만 악마가 아니라서
참을만? 했습니다. 그게 제일 끊기 힘든이유중에 하나가 지극히 나쁠려면 나쁜 사람이든가,,,
자기 할것 저질러놓곤 또 자기자신을 반성하고 변할려는 모습.. 단순하면서도 잘 모르겠네여
연애 5년동안 초반에는 사랑이라 믿었는데 계속 사겨보니 정인것 같고 그렇다고 지금 남편이
막연하게 대할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ㅔ제 성격대로 함부로 못대해여, 함부로 대한다는데 웃기지만
어느정도 만만한 남자들은 제 성격대로 이리저리 하고싶은말 다하고 하고싶은것 다 말했는데
이상하게 지금 남편에게는 자기가 하고싶은거하자, 아니 나 화안났어. 등등 주체적여지지않았어여.
친구들은 만만하고 편한 남자골라서 재미나게 사는것 보니 아,, 나는 평생 함께할 사람인데
남편위주의 삶 남편때문에 우울하고 행복해야하는게 너무나 짜증나기 시작했어여.
저 원래 나긋나긋하게 말하는 사람도 아닌데 남편 술먹고 오면 억지로 참으면서 달랩니다..
왜냐 제성질 보여줬떠니 술먹고 더 주사 부리길래, 그래서 달래니깐 주사도 없어져서 그렇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는게 진짜 내모습인가 싶고 또 다른나를 찾는건지도 모르겠고
정말 하고싶은말 다 하면서 편하게 막대할수 있는 남자를 평생 배우자로 선택할껄,, 하고 너무 후회하고있어여. ㅣ지금 남편,,, 능력도 없고 게으르기도 하고 말만 잘하고 매번 작심삼일이고 불뚝 성질있꼬
아아아아 너무 시르네여.... 벌 받는거 같네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