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반란

촌 노인201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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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반란.


박근혜 후보는 정치와는 상극인 검찰출신들을 한나라당대표를 비롯하여 중요당직에


기용하여 민주주의 근간을 무너트렸기에 검찰이 억울한 피해자만 불러 16시간동안


강 금하고 전 재산권을 강탈한 반인륜적인 범죄자의 처벌은커녕 검찰동일체원칙에


따라 조사조차 아니 하고 대도시의 現지청장으로 승진 발령하였기에 정말로 미치고


환장하리만치 분통이 터 젖지만 힘없는 촌 늙은이가 어찌할 방법이 없기에


엄동설한에 눈보라를 맞아가며 쓰레기더미에서 수거한 폐품을 팔은 푼돈으로


강탈당한 억대의 빚을 갚는 억울함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당뇨병이


생겼고 이로 인한 위암 등의 합병증에 폐인에 이르도록 조사한번 받으려고


이토록 한 맺힌 글을 수백 번이나 쓰고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이 얼마나 극심한


인권탄압국인지를 입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토록 극악한 유산을 우리의


후손들에게 대물림할 수 없기에


18대 대선에서는 구태다 세력을 몰아내고 새 정치를 하려는 혁명세력의 압승을 위


하여 전 국민이 꼭 투표하시기를 이촌 늙은이가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