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변 종결자 미니핀 별이

별이언니2012.12.16
조회276,781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경기도 안양에 거주하는 22살 여대생입니다 !!

평소에 강아지를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털 알레르기때문에 기르지는 못했는데

남자친구가 여름에 너무 귀여운 강아지를 기르기 시작했어요 ^^

애기 때부터 같이 놀아주고 하다보니까

저도 가족인줄 알고 잘 따라서 더 이쁜 우리 별이사랑

너무너무이쁜 우리 별이가 커가면서 ..

애기때랑 얼굴이 점점 달라지더라구요 ㅎㅎㅎ

다른말 더 안하고 사진부터 투척하겠습니당 ^^ !!!! 

 

 

동물병원에 갔다가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어머님이

별이의 이런 아련한... ?? 모습을 보고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이 나서

다음날 별이를 데려왔다고 하세요 ㅎㅎ

저 좀 데려가주세요부끄 하는 것 같지 않나요 ??? ㅎㅎ

 

 

이렇게 너무 작아서 한손에 쏙 들어오는

별이의 애기때 모습입니다 ><

 

 

안 클거 같던 별이가 어느새

조금씩 조금씩 자라더라구요 ~

그치만 이때만 해도 너무 작아서

인형이 걸어다니는 거 같았는데...

 

소파색에 묻어가기음흉

 

 

왜이렇게 자는 걸까요...???ㅋㅋㅋㅋ

얼굴 가리면 꼭 삼계탕에 있는

백숙 같다는......ㅠㅠㅋㅋㅋㅋ

 

 

점점 귀가 자라더니....

 

도비를 닮아 가더라구요 ......ㅋㅋㅋ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강아지도 힘들면 눈이....많이 붓더라구요 ㅋㅋㅋ

평상시엔 눈이 진짜 똥그란 별이가...

가족여행이 힘들었는지 눈이...ㅠ.ㅠ

 

 

별이는 표정이...사람같아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엽사가 잘 포착이 되더라구요...

남친이 재채기 하니깐 놀래서..

이런표정을.....ㅋㅋㅋㅋㅋㅋ

 

 

아오 깜짝이야.jpg

 

 

제가 노트로 그려본 별이 초상화예요 ...ㅋㅋㅋ닮았나요 ??

 

 

 

 

나 불렀개 ??

 

 

하품하는데 찍지말개.jpg

 

 

분노의 개껌 씹기

 

 

 

 

성냥좀 팔아주개.jpg

 

 

별이는 기분이 좋으면 귀가 뒤로 넘어가서

대머리가 되더라구요 ㅋㅋㅋ

 

 

티비에서 사자가 나오니깐

쪼르르 달려가서 시청하는 별이 ㅎㅎㅎ

 

 

왜...이러고 자는걸까요???

꿈꾸는거같아요 ㅎㅎㅎ꿈틀꿈틀 하더니

발을 저렇게 올리고자더라구요 ㅋㅋㅋㅋ

 

 ㅎㅎㅎㅎ약간 역변했더라도

제 눈에는 아직도 너무 귀엽고 깜찍한 우리 별이예요 파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보내개.jpg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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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꿈이게 생시개~ >_<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