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에게는 첫사랑이 있잖아요?! 저에게도 너무 너무 소중하고 떨리는 첫 사랑이 있어요 .
ㅋㅋ 생각만으로 아련하고 떨리고...짝사랑이라서 오로지 제 감정과 제 기준으로 생각했더니 ...
좋은 기억 뿐이네요...그럼~~씁씁후후~~~초등학교때 한살 터울인 울 오빠 친구를 좋아해서
아직까지 좋아하는 마음에 그러나 이젠 놓아줘야하기에...이 글과함께 20년 짝사랑을 끝낼려구요 .
<잘 끝낼수있을까요 ㅠㅠ>
남들보다 빠른것도 늦은것도 아닌 내 첫 짝사랑...어릴땐 그게 좋은건지 먼지도 몰랐던것같아요
`그냥 동경?우상 ㅋㅋㅋ 근데 6학년때 멀지않은곳으로 전학 가게 됐는데 그오빠랑 중학교를
같이 못다닌다고 생각하니 너무 슬퍼서 엉엉 울은 기억밖에 안나네요 그리고 중학교 3년 내내
전 혼자사랑을 더더 키웠고 ~고등학교는 운 좋게 오빠 근처 학교를 갔어요..더 친해질 기회도..
고백할 기회도 참 많았는데...왜그리 용기가 없었는지...꽤 복잡 미묘하지만 대외적으론 성격
좋다는 소리 많이듣고남자친구들도 꽤있어요~
<남친들사이에선 별명이 건달이었어요 ㅠㅠ말없이 무게 잡는다고~오해마세요 생긴건 건달 아녀요 ㅠㅠ>
솔직히 이제와서 이러는건 이제 진짜진지하게 연애를 할까하는데 짝사랑이라도
저자신이 이런맘으론 만나는 사람한테 미안해져서요...그래서그런지누굴 진지하게 만나본적도 없고
솔지히 남자 잘 안믿거든요!
<깊고진지한연애 경험이 딱히 없어서 배신이나 상처 받은적도 없어요>
그냥그오빠를 좋아하는게 편했어요...많이 이기적이죠..가끔 우리친오빠 통해서 소식도 듣고
<ㅎㅎ우리집에서 부모님 언니 오빠까지 그오빠짝사랑하는거 다알아요>
가끔 얼굴도 보고 가끔 전화도하고 ...그냥 격하게 미치게 좋은 사랑은 아니였지만 사랑하면
떠오르는 그런 존재였거든요..그냥 후~~~이건 저혼자만에 감정이라 딱히 어떻게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술많이 취한날이면 내 사랑은 이세상 사람 다알아도그사람은 모르는 그런 슬픈
사랑이구나 하고 운적도 있고 ㅋㅋㅋ발렌타인데이때 늘 고백해볼까 고민도 했었고...모든사람들이 웃고,화내고 ,울고 ,하는 감정들처럼 저한테 만 있는 특별한 감정중하나가 되버렸어요! 근데 이제와서
이러는건 ...얼마전 우리 친오빠 결혼식장에서 만났는데 할말이 있다고 피로연때 보자는거예요..결혼식이고머고 오빠식 끝나자마자 도망 다니느라 ㅠㅠ 무슨말인지 궁금했는데 정말 미치게 궁금했는데..
.중요한얘기였으면 전화나 문자나 우리 오빠 통해서 물어 봤겠죠 근데 몇달이 지나도 아무~~말도
없는거예요...그후로 그오빠 누나란 분께서 <그오빠누나를 아는건 어쩌다보니 설명하기 복잡...친하지도
않아요 참고로 저희아버지는 홍삼을 판매하십니다>우리 아빠매장에오셔서 물건 구입하시면서 "이집 막내가 우리 동생 좋아한다죠"라는 말을 했다고 아빠가 전해주셨어요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정말 머리가 멍해지는 ㅠㅠ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ㅠㅠ 그오빠도 알고
있었겠죠..아무렇지않은척 쿨한척하던 내모습이 너무 너무 챵피하고 후~~~친구들은 잘됐다
이왕 이렇게 된거 고백하라구 하는데...이제와서 그러기엔 그오빠는 뭘랄까 고백따윌해서 얼룩지게
할수없는 완성직전에 도미노같달까...도저히 본인을 두고 고백은 못할꺼같아요.저 이상하죠 ㅠㅠ저도 알아요ㅠㅠ 저 많이 이상해요ㅠㅠ그동안 너무 착한분들만나서 까칠하게 굴어도 욕하는 분 하나 없었구요 남자칭구들은 30살인절아직도 미성년자라고 <그...이유는...흑>농담반 진담 반인지 격하게 아껴 준 덕분에 큰 사건사고없이 잘 지내왔는데 아~~또 횡설 수설 ㅠㅠ이제 31살...진짜 어른이 되야겠죠!!맘<?>편한 짝사랑 말고 진짜 진짜 사랑을 해야겠죠 어흑~~그누구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않은것처럼..어떻게 한담... 그러니 우선 이 짝사랑을 끝내야하는데...혹시...만약에라도 <전정말 그오빠랑 잘되고 싶진않아요 이유는 잘 설명 못하겠어요>근데 이런 짝사랑 같은 경우는 어떨게 해야 끝낼수 있나요~~.여하튼 이러다가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잘 살다가 고백한번 못한것때문에 후회할꺼같기도하고 소심소심....아...결론은 나는 참 이상해요ㅠㅠ이렇게 길게 썼는데 ...너무 길게 쓴것같아...소심소심...저 다른거 전혀 소심하지않은데.ㅠㅠ이 오빠 에 관련된건 그냥 막막해져요....어떻게 끝내하는지 모르겠어요!!!!!끝
오랜짝사랑 ...끝내고 싶은데 어떻게 하죠!!!
나이 서른살인 평범한 사람입니다...어떻게 쓰는건지 잘...몰라서 여하튼 속시원히
털어버리고싶은 맘이 큰지라ㅠㅠ본론~~~~
~모든 사람에게는 첫사랑이 있잖아요?! 저에게도 너무 너무 소중하고 떨리는 첫 사랑이 있어요 .
ㅋㅋ 생각만으로 아련하고 떨리고...짝사랑이라서 오로지 제 감정과 제 기준으로 생각했더니 ...
좋은 기억 뿐이네요...그럼~~씁씁후후~~~초등학교때 한살 터울인 울 오빠 친구를 좋아해서
아직까지 좋아하는 마음에 그러나 이젠 놓아줘야하기에...이 글과함께 20년 짝사랑을 끝낼려구요 .
<잘 끝낼수있을까요 ㅠㅠ>
남들보다 빠른것도 늦은것도 아닌 내 첫 짝사랑...어릴땐 그게 좋은건지 먼지도 몰랐던것같아요
`그냥 동경?우상 ㅋㅋㅋ 근데 6학년때 멀지않은곳으로 전학 가게 됐는데 그오빠랑 중학교를
같이 못다닌다고 생각하니 너무 슬퍼서 엉엉 울은 기억밖에 안나네요 그리고 중학교 3년 내내
전 혼자사랑을 더더 키웠고 ~고등학교는 운 좋게 오빠 근처 학교를 갔어요..더 친해질 기회도..
고백할 기회도 참 많았는데...왜그리 용기가 없었는지...꽤 복잡 미묘하지만 대외적으론 성격
좋다는 소리 많이듣고남자친구들도 꽤있어요~
<남친들사이에선 별명이 건달이었어요 ㅠㅠ말없이 무게 잡는다고~오해마세요 생긴건 건달 아녀요 ㅠㅠ>
솔직히 이제와서 이러는건 이제 진짜진지하게 연애를 할까하는데 짝사랑이라도
저자신이 이런맘으론 만나는 사람한테 미안해져서요...그래서그런지누굴 진지하게 만나본적도 없고
솔지히 남자 잘 안믿거든요!
<깊고진지한연애 경험이 딱히 없어서 배신이나 상처 받은적도 없어요>
그냥그오빠를 좋아하는게 편했어요...많이 이기적이죠..가끔 우리친오빠 통해서 소식도 듣고
<ㅎㅎ우리집에서 부모님 언니 오빠까지 그오빠짝사랑하는거 다알아요>
가끔 얼굴도 보고 가끔 전화도하고 ...그냥 격하게 미치게 좋은 사랑은 아니였지만 사랑하면
떠오르는 그런 존재였거든요..그냥 후~~~이건 저혼자만에 감정이라 딱히 어떻게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술많이 취한날이면 내 사랑은 이세상 사람 다알아도그사람은 모르는 그런 슬픈
사랑이구나 하고 운적도 있고 ㅋㅋㅋ발렌타인데이때 늘 고백해볼까 고민도 했었고...모든사람들이 웃고,화내고 ,울고 ,하는 감정들처럼 저한테 만 있는 특별한 감정중하나가 되버렸어요! 근데 이제와서
이러는건 ...얼마전 우리 친오빠 결혼식장에서 만났는데 할말이 있다고 피로연때 보자는거예요..결혼식이고머고 오빠식 끝나자마자 도망 다니느라 ㅠㅠ 무슨말인지 궁금했는데 정말 미치게 궁금했는데..
.중요한얘기였으면 전화나 문자나 우리 오빠 통해서 물어 봤겠죠 근데 몇달이 지나도 아무~~말도
없는거예요...그후로 그오빠 누나란 분께서 <그오빠누나를 아는건 어쩌다보니 설명하기 복잡...친하지도
않아요 참고로 저희아버지는 홍삼을 판매하십니다>우리 아빠매장에오셔서 물건 구입하시면서 "이집 막내가 우리 동생 좋아한다죠"라는 말을 했다고 아빠가 전해주셨어요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정말 머리가 멍해지는 ㅠㅠ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ㅠㅠ 그오빠도 알고
있었겠죠..아무렇지않은척 쿨한척하던 내모습이 너무 너무 챵피하고 후~~~친구들은 잘됐다
이왕 이렇게 된거 고백하라구 하는데...이제와서 그러기엔 그오빠는 뭘랄까 고백따윌해서 얼룩지게
할수없는 완성직전에 도미노같달까...도저히 본인을 두고 고백은 못할꺼같아요.저 이상하죠 ㅠㅠ저도 알아요ㅠㅠ 저 많이 이상해요ㅠㅠ그동안 너무 착한분들만나서 까칠하게 굴어도 욕하는 분 하나 없었구요 남자칭구들은 30살인절아직도 미성년자라고 <그...이유는...흑>농담반 진담 반인지 격하게 아껴 준 덕분에 큰 사건사고없이 잘 지내왔는데 아~~또 횡설 수설 ㅠㅠ이제 31살...진짜 어른이 되야겠죠!!맘<?>편한 짝사랑 말고 진짜 진짜 사랑을 해야겠죠 어흑~~그누구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않은것처럼..어떻게 한담... 그러니 우선 이 짝사랑을 끝내야하는데...혹시...만약에라도 <전정말 그오빠랑 잘되고 싶진않아요 이유는 잘 설명 못하겠어요>근데 이런 짝사랑 같은 경우는 어떨게 해야 끝낼수 있나요~~.여하튼 이러다가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잘 살다가 고백한번 못한것때문에 후회할꺼같기도하고 소심소심....아...결론은 나는 참 이상해요ㅠㅠ이렇게 길게 썼는데 ...너무 길게 쓴것같아...소심소심...저 다른거 전혀 소심하지않은데.ㅠㅠ이 오빠 에 관련된건 그냥 막막해져요....어떻게 끝내하는지 모르겠어요!!!!!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