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을 약속하지만 한여름에 아이스크림 처럼 녹아버리는 그런 사랑... 사랑한다는 말 아끼고 아꼈다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말하려고 너랑 많은 시간을 함께보내고 사람을 여자를 잘 믿지 않았지만 내 여건이 나아지면 결혼 하려는 결심이 섰지... 여자한테 처음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해봤지.. 다른 남자들은 쉽게 말하지 모르겠지만 난 반대야 정말 사랑하고 믿을수 있을때 널 100% 믿는다는... 여러가지 의미가 담겨있는 특별한 말이었으니깐... 너에게는 언제나 날 떠날수 있는 핑계가 있었지 내가 공부한다는 이유와 너가 결혼 적령기라는 핑계 여자를 믿지 말아야 함에도 어느순간에 널 다 믿게 되더라 친구들 만날때도 내가 못 놀아주니깐 남자친구들 만나도 너 노는데 방해될까 연락 한번 안했어 혹시나 밤길이 위험할까봐 늦게라도 술자리 끝날때까지 기다렸다 데려다주고... 넌 남자들이 다 해주는 거라고 했지만.. 그럴지도 모르지.. 요즘 청담동 앨리스 하더라 자꾸만 감정이입이 되는건 왜일까..? 소이현한테 버림 받은 박시후에 심정을 알꺼 같다 핑계는 대지 말았으면 한다 내가 어떤 상황인지 내가 처한 상황에서 너한테 올인했고 넌 거기에 만족을 못했지 현실은 냉정하더라고... 너도 옆에서 기다려주고 내 상처도 감싸줄 사람은 아니란거 너가 받았던 상처들을 핑계 삼아 날 철저히 뭉게버렸지... 그건 원동력으로 삼으려고 내가 원하던 목표를 이루면 니 앞에 당당히 고개를 빳빳히 들고 마주할꺼다 옛날에 단군 신화처럼 동굴에서 견디지 못하고 빠져나간건 너고 난 끝까지 남아 마늘을 먹어가며 사람이 될꺼고 너가 후회하든 후회하지않던 난 견디낼꺼고... 사랑?? 그렇게 쉽게 변하는게 사랑이야?? 그럼 그따위 사랑은 안할래 지금은 좋겠지 술먹고 놀러다니고 쇼핑가고 한 5년?? 10년??? 난 피눈물 흘리면서도 펜 대를 놓지 않았고 조만간 보상을 받을꺼야 내 핑계는 대지마 너에 마음이 변한거고 결국 너도 사랑보단 현실을 택했던거니깐 탓을 하려면 현실과 타협한 널 탓해야지 스스로를 합리화 시키지마라 난 그럼에도 사랑은 믿어 너를 믿는게 아니라 다시 만날 사랑을 믿는다 너처럼 쉽게 변하는 사랑보다 희노애락을 같이 할 수있는 사람 얼마 남지 않은 20대를 잘보내길 바란다 넌 점점 힘들어질테니깐 난 점점 좋은일만 생길꺼고.. 내가 들은 말 중 기억에 남는 말 하마디할께 "남들 놀때 놀고 하고 싶은거 다하면서 남들보다 잘 살기를 바라는 심보는 도둑놈 심보다"
세상에서 가장 변하기 쉬운게 사랑이더라
사랑한다는 말 아끼고 아꼈다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말하려고 너랑 많은 시간을 함께보내고
사람을 여자를 잘 믿지 않았지만 내 여건이 나아지면 결혼 하려는 결심이 섰지...
여자한테 처음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해봤지..
다른 남자들은 쉽게 말하지 모르겠지만 난 반대야 정말 사랑하고 믿을수 있을때
널 100% 믿는다는... 여러가지 의미가 담겨있는 특별한 말이었으니깐...
너에게는 언제나 날 떠날수 있는 핑계가 있었지 내가 공부한다는 이유와 너가 결혼 적령기라는 핑계
여자를 믿지 말아야 함에도 어느순간에 널 다 믿게 되더라
친구들 만날때도 내가 못 놀아주니깐 남자친구들 만나도 너 노는데 방해될까 연락 한번 안했어
혹시나 밤길이 위험할까봐 늦게라도 술자리 끝날때까지 기다렸다 데려다주고...
넌 남자들이 다 해주는 거라고 했지만.. 그럴지도 모르지..
요즘 청담동 앨리스 하더라 자꾸만 감정이입이 되는건 왜일까..?
소이현한테 버림 받은 박시후에 심정을 알꺼 같다
핑계는 대지 말았으면 한다 내가 어떤 상황인지 내가 처한 상황에서 너한테 올인했고
넌 거기에 만족을 못했지 현실은 냉정하더라고...
너도 옆에서 기다려주고 내 상처도 감싸줄 사람은 아니란거
너가 받았던 상처들을 핑계 삼아 날 철저히 뭉게버렸지...
그건 원동력으로 삼으려고 내가 원하던 목표를 이루면 니 앞에 당당히 고개를 빳빳히 들고
마주할꺼다 옛날에 단군 신화처럼 동굴에서 견디지 못하고 빠져나간건 너고
난 끝까지 남아 마늘을 먹어가며 사람이 될꺼고 너가 후회하든 후회하지않던
난 견디낼꺼고...
사랑?? 그렇게 쉽게 변하는게 사랑이야??
그럼 그따위 사랑은 안할래
지금은 좋겠지 술먹고 놀러다니고 쇼핑가고 한 5년?? 10년???
난 피눈물 흘리면서도 펜 대를 놓지 않았고 조만간 보상을 받을꺼야
내 핑계는 대지마 너에 마음이 변한거고 결국 너도 사랑보단 현실을 택했던거니깐
탓을 하려면 현실과 타협한 널 탓해야지
스스로를 합리화 시키지마라
난 그럼에도 사랑은 믿어 너를 믿는게 아니라 다시 만날 사랑을 믿는다
너처럼 쉽게 변하는 사랑보다 희노애락을 같이 할 수있는 사람
얼마 남지 않은 20대를 잘보내길 바란다
넌 점점 힘들어질테니깐 난 점점 좋은일만 생길꺼고..
내가 들은 말 중 기억에 남는 말 하마디할께
"남들 놀때 놀고 하고 싶은거 다하면서 남들보다 잘 살기를 바라는 심보는 도둑놈 심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