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 제대로 챙기자!

정승석2012.12.17
조회94

 

 

< 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 >

 

 

 

 

흔히 사람들에게 열 세 번째의 월급, 13월의 보너스라고 불리는 연말정산

정확하게 알고 신청하고 계시나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김과장

작년에 이것저것 소비도 많이 하고 현금 영수증도 열심히 챙긴 것 같은데

지난해 연말정산으로 겨우 20만원

직장인들에게 13월의 보너스라고 하더니 생각보다 너무 적은 생각에 울적해있었는데,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장동료 박과장

라이프 스타일도 비슷하고, 자녀수도 같은데

그는 김과장보다 무려 약30만원 더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과연 씀씀이는 그대로 하면서 박과장처럼 30만원이나 더 환급 받을 수 있던

방법은 무엇일까요?

 

 

 

1. 대출기간 늘리기
아파트 대출 상환기간이 10년이었던 것을 15년으로 연장하면 이것 만으로도

16만 원 더 돌려받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은 높은 집값에 다들 아파트 대출이 있는데요 같은 대출금이라도 상환기간 연장만으로도 크게 환급액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2. 교육비 리모델링

자녀가 있는 직장인들은 주목!

가뜩이나 사교육비 지출이 커서 부담스러우셨죠?
초등학생 자녀는 일반 학원 대신 방과 후 학교로 보내면 교육비 공제로 11만 원 혜택이 돌아옵니다. 사교육비 지출도 줄이고, 환급금은 높일 수 있는 1석2조의 방법입니다.


3. 절세 금융상품
소액이라도 불안한 마음에 다들 일반 저축을 하고 계실 텐데요

매달 10만 원씩 넣는 일반 저축을 연금 저축으로 바꾸면 역시 3만 5천 원 더 돌려받습니다.

4. 체크카드 활용

우리의 월급은 월급통장을 스쳐갈 뿐이고!

이는 신용카드의 사용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신용카드 소비의 공제율은 전통시장을 제외하고는 20%이고 체크카드는 30%입니다. 공제율이 높은 체크카드 사용을 늘리고, 신용카드는 전통시장에서 주로 사용하면 환급액이 늘어납니다.

 

 

 

이 외에도 배우자의 부양가족도 본인이 신청할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 놓치기 쉽고,

미취학 아동의 학원비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9월부터는 근로소득세마저 줄어들어서 세심한 전략이 없으면

 김과장처럼 낭패를 보게 됩니다.

 

 

 

 

바쁘다고, 귀찮다고 연말정산에 소홀한 분들 많으시죠?

조금만 신경 쓰고,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면 쉽고 빠르게 연말정산을 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활용해보세요.

바쁜 직장생활 중에 잠깐만 시간을 내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연말정산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www.yesone.go.kr>

 

 

 

 

연말정산을 위해 산더미 같은 관련 증빙자료를 챙기며 모니터를 보다 보면, 어느새 눈이 뻑뻑해지고 따끔거리기 시작합니다. 특히 콘텍트렌즈를 착용한 분이라면 더욱 눈이 피곤하기 마련이죠. 바쁘고 정신 없는 연말연시, 업무에 연말정산에 각종 모임들까지…

 

콘텍트렌즈를 제대로 세척, 소독해본적이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는 분들 많으시죠? 심지어는 귀찮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수돗물을 담은 종이컵에 콘텍트렌즈를 보관하는 분들까지!!!

 

콘텍트렌즈의 세척은 물론 소독과 보관까지 가능한 Multi-use의 컴플릿!

컴플릿과 함께 콘텍트렌즈 관리 시간을 줄이고 연말정산에 대한 공부를 조금 더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연말정산 바로알기 퀴즈!

 

 

 

Q. 다음 중 연말정산에 더 유리한 소비방법은?

 

1) 컴플릿을 현금으로 사면서 “현금영수증은 됐어요~” 라며 쿨하게 나온다.

2) 컴플릿을 신용카드로 구매한다.

3) 컴플릿을 체크카드로 구매한다.

 

 

 

 

 

 

 

 

 

 *본 포스팅은 현대약품 대학생 소셜 스토리텔러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포스팅 원문 보기: http://v.daum.net/link/37810371?CT=WID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