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우리집 불쌍한 똥강아지 사진 투척ㅋㅋㅋㅋㅋㅋㅋ

모지리링 2012.12.17
조회11,201

 

 

우리가 학대하거나,

버려졌다거나 해서 불쌍한게 아님

 

그냥 생긴게 불쌍함... ㅜㅜ

 

 

 

짜잔

어쩜 이렇게 억울하고 불쌍하게 생긴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애교는 많아서 꼬리를 미친듯-_-이 흔들어서 얌전한 사진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는 백구야~ 하고 (왜 시골에 있는 하얀 똥강아지는 다 백구인지)

나는 임마! 하고

개 싫어하던 엄마는 애기야~ 한다 ㅋㅋㅋㅋㅋ

 

 

개 싫어하던 우리엄마의 맘까지 흔들어서 빼앗아간 똥강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 할말 없으니까 아련샷으로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