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 만수동에 살고있는 23살 여자 입니다 제목 그대로 목격자분을 좀 찾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는데 12월 9일 사고지만 일주일 내내 입원해있어 저번주 토요일 퇴원하구 오늘부터 다시 출근해서 밀린업무좀 처리해놓고 부랴부랴 쓰네요ㅠ.ㅠ 몰래 쓰는거라 글이 좀 보기 어려우시더라도 이해 부탁 드립니당... 12월 9일 간석 사거리 저녁 7시 30분 경, 저는 제 남자친구차에 동승하여 조수석에 타 있는 상황이였고 하이웨이 주유소에서 만월산터널? 로 가는도로에서 만수 소방서 쪽으로 유턴을하고자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사거리 신호 체계가 청색불-적색불-좌회전신호 이렇게 되어 있어요, 맞은편도 마찬가지구요 저희도 사고당시 워낙 정신이없어서 적색불에 유턴을 틀었는지 좌회전신호를 보고 틀었는지 긴가민가 하지만 확실한건 청색불에 불법유턴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 동네 거주하시는 분이나 몇번 지나다녀보신 분들도 아시겠지만 그 사거리는 아주 한적한 새벽 시간대를 제외하고는 차가 많은 도로라 절대 청색불엔 유턴을 할수가 없어요. 유턴을 하기위해 신호대기 할때 저희앞에 차는 없었고 유턴을 하려고 차를 돌려서 일차선까지 완벽히 진입했을때 도로에 차는 한대도 없었고 맞은편에서 차량이 오는걸 보고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밟자마자 그 상대 차량은 저희 앞 범퍼를 치고 지나갔습니다 저희 앞 범퍼와 그차 왼쪽측면이 박은 상황이구요 정말 쪼금이라도 브레이크를 늦게 밟았다면 저희차 조수석 다 먹었을거에요ㅠ.ㅠ 차를 세우고 내리자마자 제 남자친구는 좌회전신호보고 틀었는데 당신 뭐냐며 화를냈고 그 상대방도 난 분명 초록불을 보고 직진해 온거라고 우기더라구요 저희 차엔 블랙박스 선이 끊어진 상태고, 상대방도 블랙박스가 작동이 안된다고해서 우선 저희 보험사를 불렀습니다. 근데 그 상대방은 자기가 당당하니 보험사를 안부르겠다고, 대뜸 같이 일하는 동료를 두명 부르더라구요? 보험사도 안오고 이대로는 얘기가 안끝날거같아서 그래도 큰 사거리니 CCTV 확인 할려고 경찰서를 갔습니다 동승자 보험사 일행 등등 전혀 개입은 불가능하고 당사자들끼리만 조사관님이랑 얘길하고 양쪽다 블랙박스 확인했는데 저희 쪽은 선이끊어진지 오래라 작년 데이터가 나왔구 그 차량은 일주일 전 데이터가 나와서 조사관님이 그때부터 좀 의아해 하셨데요 근데 둘다 우기기만 하니 현장검증을 나가서는 양쪽 신호체계만 몇십번을 보고 시간도 다재고 했다더라구요 현장검증을 다녀와서 조사관님도 사건 정황상이나, 신호체계로 보나 그 도로는 초록불엔 절대 유턴할 수가 없고, 내가 나가서 직접 봤을때도 불법유턴하는차 하나도 없었다 직접들 보시지 않았냐고, 그리고 보통 유턴차와 직진차가 충돌한 경우 직진차가 막신호를 받아서 황색불에 넘어온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 상대차량은 계속 끝까지 초록불에 직진을 했다고 해서 조사관님이 우선은 가고 다음날 낮에 한번더 경찰서로 나오라고 하셨구요 다음날 경찰서 가서도 현장검증을 하고 주변 건물이나 주유소에 CCTV를 찾았지만 대부분이 없거나 있어도 각도가 안맞아 못찾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상대방은 보험사도 안부르고, 더군다나 차도 자기명의가 아닌 사촌 명의래요 그러면서 우리앞에 차가 있었니 없었니, 자기가 40키로에 왔다며 계속 말은 바뀌고 조사관님도 듣다 어이가없었는지 40키로로 왔으면 신호위반을 했다해도 앞에서 유턴하는 차 충분히 피할수 있었을거다 했는데 뭐 자기앞에 차가 가고있어서 저희를 못 보고 못 피했데요? 근데 말이 안되는게 저희가 차 여러대 오고있는데 유턴 했을까요? 도로에 차 한대도 없었고, 저희가 일차선까지 돌리고나서야 맞은편에서 그차가 왔는데 말이안되죠 조사관님도 얘기만 듣고도 그렇게 얘길 하시더라구요 말이안된다고 상대방이 보험사도 안불러서 보험사들끼리 일처리하라고 붙여놀수도 없는 상황이고 이틀내내 경찰서에만 붙잡혀있다가, 도저히 답이 안나오니 경찰쪽에서 택시회사에도 의뢰하고 제 남자친구도 아는형님께 부탁하여 블랙박스 동호회에도 의뢰 해논 상태에요 결국 아무 해결된거 없이 경찰서 쪽에선 이건 당신들이 하지말래도 내가 오기생겨서 꼭 밝혀낼거라고 사고접수 된 이상 밝혀낸다고 목격자를 찾든, 거짓말탐지기를 쓰든, 그래도 안되면 시민위원회에 넘겨서라도 이번주안에 가해자-피해자 판결을 내준댔는데 월요일인 오늘까지 (17일) 연락이 없는 상태에요 그 상대방은 저희쪽 보험사 연락은 받지도않고, 경찰에 저번주 금요일날 (14일) 전화해보니 바쁘다고 담당조사관님이 안계신다고 그냥 끊더라구요.. 뭐 합의금? 보험금 바라고 드러누울거였으면 피해자 판결나고 무작정 입원 했겠지만 합의가 어떻게 되던간에 둘다 몸이 아프니 전 제남자친구가 대인접수 해줘서 병원에 들어갔고, 남자친구는 자상? 으로 들어가서 입원하여 머리씨티, 엑스레이 검사 다 끝내고 결과보고 타박상 외에 이상없다하여 일주일 간 물리치료 등등 받고 퇴원 했어요 근데 상대방이 뭘 믿고 저리 당당한지 오히려 저희가 긴가민가 하더라구요 저희도 사고당시 정신이 없었으니 확실하진 않고 정말정말 말이안되지만 혹시나 신호위반을 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은 하고있는 상태라 저희쪽 과실이든, 상대방 과실이든 쌍방이든 뭔가 하루빨리 판결만 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ㅠㅠ 그래서 목격자를 절실히 찾고 있는거구요 이거땜에 일처리도 하나도 못하고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에요.. 현재 가해자-피해자 판결이 안나니 보험사에서도 저희 병원비나 차 수리비 다 나간 마당에 판결이 나면 그쪽에 청구를 하던, 아님 그냥 처리하던 일단 끝내야 될텐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회사쪽에도 (사내커플이에요) 교통사고가 나서 일주일 병가는 썼는데 퇴원하고 와서도 이렇다 저렇다 해결된게 없으니 할말이 없고 경찰서에서도 약속한 일주일이 지났고 현재 연락도 없으니 이렇게 흐지부지 넘어갈까 걱정도되구요 합의도 뭐하나 제대로 끝난게없으니 답답한 심정입니다ㅠ_ㅠ 다시한번 말씀 드릴게요 12월 9일 저녁 7시 경, 간석 사거리 유턴하던 은색?회색? 아반떼MD차량과 맞은편 직진해 오던 검은색 올란도차량의 사고현장 목격하신 분 정말정말 간절하게 찾습니다!!!!!!!!!!!!!!!!!!!!!!!!!! 댓글 남겨 주시면 연락 드릴게요ㅠㅠㅠㅠ 수시로 확인 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월 9일 저녁 7시30분경 인천 간석사거리 사고 목격자분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천 만수동에 살고있는 23살 여자 입니다
제목 그대로 목격자분을 좀 찾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는데
12월 9일 사고지만 일주일 내내 입원해있어 저번주 토요일 퇴원하구
오늘부터 다시 출근해서 밀린업무좀 처리해놓고 부랴부랴 쓰네요ㅠ.ㅠ
몰래 쓰는거라 글이 좀 보기 어려우시더라도 이해 부탁 드립니당...
12월 9일 간석 사거리 저녁 7시 30분 경,
저는 제 남자친구차에 동승하여 조수석에 타 있는 상황이였고
하이웨이 주유소에서 만월산터널? 로 가는도로에서
만수 소방서 쪽으로 유턴을하고자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사거리 신호 체계가 청색불-적색불-좌회전신호 이렇게 되어 있어요, 맞은편도 마찬가지구요
저희도 사고당시 워낙 정신이없어서 적색불에 유턴을 틀었는지
좌회전신호를 보고 틀었는지 긴가민가 하지만 확실한건 청색불에 불법유턴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 동네 거주하시는 분이나 몇번 지나다녀보신 분들도 아시겠지만
그 사거리는 아주 한적한 새벽 시간대를 제외하고는 차가 많은 도로라
절대 청색불엔 유턴을 할수가 없어요.
유턴을 하기위해 신호대기 할때 저희앞에 차는 없었고
유턴을 하려고 차를 돌려서 일차선까지 완벽히 진입했을때 도로에 차는 한대도 없었고
맞은편에서 차량이 오는걸 보고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밟자마자 그 상대 차량은 저희 앞 범퍼를 치고 지나갔습니다
저희 앞 범퍼와 그차 왼쪽측면이 박은 상황이구요
정말 쪼금이라도 브레이크를 늦게 밟았다면 저희차 조수석 다 먹었을거에요ㅠ.ㅠ
차를 세우고 내리자마자 제 남자친구는
좌회전신호보고 틀었는데 당신 뭐냐며 화를냈고 그 상대방도
난 분명 초록불을 보고 직진해 온거라고 우기더라구요
저희 차엔 블랙박스 선이 끊어진 상태고, 상대방도 블랙박스가 작동이 안된다고해서
우선 저희 보험사를 불렀습니다.
근데 그 상대방은 자기가 당당하니 보험사를 안부르겠다고,
대뜸 같이 일하는 동료를 두명 부르더라구요?
보험사도 안오고 이대로는 얘기가 안끝날거같아서 그래도 큰 사거리니 CCTV 확인 할려고
경찰서를 갔습니다
동승자 보험사 일행 등등 전혀 개입은 불가능하고
당사자들끼리만 조사관님이랑 얘길하고 양쪽다 블랙박스 확인했는데
저희 쪽은 선이끊어진지 오래라 작년 데이터가 나왔구
그 차량은 일주일 전 데이터가 나와서 조사관님이 그때부터 좀 의아해 하셨데요
근데 둘다 우기기만 하니
현장검증을 나가서는 양쪽 신호체계만 몇십번을 보고 시간도 다재고 했다더라구요
현장검증을 다녀와서 조사관님도 사건 정황상이나, 신호체계로 보나
그 도로는 초록불엔 절대 유턴할 수가 없고, 내가 나가서 직접 봤을때도 불법유턴하는차 하나도 없었다
직접들 보시지 않았냐고, 그리고 보통 유턴차와 직진차가 충돌한 경우
직진차가 막신호를 받아서 황색불에 넘어온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 상대차량은 계속 끝까지 초록불에 직진을 했다고 해서
조사관님이 우선은 가고 다음날 낮에 한번더 경찰서로 나오라고 하셨구요
다음날 경찰서 가서도 현장검증을 하고 주변 건물이나 주유소에 CCTV를 찾았지만
대부분이 없거나 있어도 각도가 안맞아 못찾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상대방은 보험사도 안부르고, 더군다나 차도 자기명의가 아닌 사촌 명의래요
그러면서 우리앞에 차가 있었니 없었니, 자기가 40키로에 왔다며 계속 말은 바뀌고
조사관님도 듣다 어이가없었는지 40키로로 왔으면 신호위반을 했다해도
앞에서 유턴하는 차 충분히 피할수 있었을거다 했는데
뭐 자기앞에 차가 가고있어서 저희를 못 보고 못 피했데요?
근데 말이 안되는게 저희가 차 여러대 오고있는데 유턴 했을까요?
도로에 차 한대도 없었고, 저희가 일차선까지 돌리고나서야 맞은편에서 그차가 왔는데 말이안되죠
조사관님도 얘기만 듣고도 그렇게 얘길 하시더라구요 말이안된다고
상대방이 보험사도 안불러서 보험사들끼리 일처리하라고 붙여놀수도 없는 상황이고
이틀내내 경찰서에만 붙잡혀있다가, 도저히 답이 안나오니
경찰쪽에서 택시회사에도 의뢰하고
제 남자친구도 아는형님께 부탁하여 블랙박스 동호회에도 의뢰 해논 상태에요
결국 아무 해결된거 없이 경찰서 쪽에선
이건 당신들이 하지말래도 내가 오기생겨서 꼭 밝혀낼거라고
사고접수 된 이상 밝혀낸다고
목격자를 찾든, 거짓말탐지기를 쓰든, 그래도 안되면 시민위원회에 넘겨서라도
이번주안에 가해자-피해자 판결을 내준댔는데
월요일인 오늘까지 (17일) 연락이 없는 상태에요
그 상대방은 저희쪽 보험사 연락은 받지도않고,
경찰에 저번주 금요일날 (14일) 전화해보니 바쁘다고 담당조사관님이 안계신다고 그냥 끊더라구요..
뭐 합의금? 보험금 바라고 드러누울거였으면 피해자 판결나고 무작정 입원 했겠지만
합의가 어떻게 되던간에 둘다 몸이 아프니
전 제남자친구가 대인접수 해줘서 병원에 들어갔고, 남자친구는 자상? 으로 들어가서
입원하여 머리씨티, 엑스레이 검사 다 끝내고 결과보고 타박상 외에 이상없다하여
일주일 간 물리치료 등등 받고 퇴원 했어요
근데 상대방이 뭘 믿고 저리 당당한지 오히려 저희가 긴가민가 하더라구요
저희도 사고당시 정신이 없었으니 확실하진 않고
정말정말 말이안되지만 혹시나 신호위반을 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은 하고있는 상태라
저희쪽 과실이든, 상대방 과실이든 쌍방이든 뭔가 하루빨리 판결만 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ㅠㅠ
그래서 목격자를 절실히 찾고 있는거구요
이거땜에 일처리도 하나도 못하고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에요..
현재 가해자-피해자 판결이 안나니
보험사에서도 저희 병원비나 차 수리비 다 나간 마당에
판결이 나면 그쪽에 청구를 하던, 아님 그냥 처리하던 일단 끝내야 될텐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회사쪽에도 (사내커플이에요) 교통사고가 나서 일주일 병가는 썼는데
퇴원하고 와서도 이렇다 저렇다 해결된게 없으니 할말이 없고
경찰서에서도 약속한 일주일이 지났고 현재 연락도 없으니 이렇게 흐지부지 넘어갈까 걱정도되구요
합의도 뭐하나 제대로 끝난게없으니 답답한 심정입니다ㅠ_ㅠ
다시한번 말씀 드릴게요
12월 9일 저녁 7시 경, 간석 사거리
유턴하던 은색?회색? 아반떼MD차량과
맞은편 직진해 오던 검은색 올란도차량의
사고현장 목격하신 분
정말정말 간절하게 찾습니다!!!!!!!!!!!!!!!!!!!!!!!!!! 댓글 남겨 주시면 연락 드릴게요ㅠㅠㅠㅠ
수시로 확인 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