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한테 쌍욕하는 연신내 솥X껑 삼XX

망해버려라2012.12.17
조회5,651

오랫만에 주말에 기분좋게 간 외식!

마침 삼겹살이 땡겨 정해둔 맛집을 가기로 했으나 그곳이 문이 닫어 근처에 솥뚜껑 삼겹살이라는곳을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정말 이처럼 최악의 음식점은 없을듯!!

삼겹살에 음료수와 주류를 시켰는데 정말 똥씹은 표정으로 사장왈"잔은 몇개드려"하길래

인원수대로 주세요 했습니다.

컵을 갖다주면서 궁시렁궁시렁 "잔을 뭐 인원수대로 시켜ㅡㅡ잔이 몇개야 많기도 많네"

아니 사람이 4명이 갔는데 당연히 잔을 4개를 줘야 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여기까진 좋았습니다. 그래, 그냥 기분좋게 왔는데 기분좋게 먹고가자..

담부터 안오면 되니깐..이런 생각으로 넘어갔습니다.

근데 더 가관은 마늘을 다 먹고 좀만 더 달라고 했습니다. 그때 표정이 더 가관..

아까보다 더 똥씹은 표정으로 와서 반도 안주고 테이블에 휙하고 던져놓고 가더군요?

4명이 온 테이블에 마늘 작은종지로 한그릇이 말이 됩니까?

그래서 들고가서 사장님..저희 인원수가 많아서 그런데 조금만 더 주심안될까요? 했더니

사장새끼 한다는 말이 "좀전에 줬구만 왜또달래ㅡㅡ"

너무 열받았지만 참고 "저희 인원수도 많고 원래 마늘을 많이 먹는편이라 조금만 더 주세요" 했습니다. 짜증난다는 투로 마늘 5알정도 주더군요

여기서부터 슬슬 열이 받았습니다. 음료수와 다른것들을 더 시키려고 불렀더니 "음료수 모 달래"하더니 다른거 시키려는 말을 싹둑 잘라먹더군요.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다시 불렀습니다. "저기요 아직 말 다 안끝났거든요?" 했더니

사장이란 새끼가 오더니 "뭐요 또 뭐달라고"

하...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한마디 했습니다. "여기 서비스가 원래 이래요? 아니 주문을 다 하지도 않았는데 말을 잘라먹지를 않나..마늘 더 달라고 했다고 인상을 찌푸리지를 않나..진짜 서비스 꽝이네요 여기.." 했더니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똥씹은 표정으로 비웃듯이 웃더니 그냥 가버립니다.

정말 마음같아서는 계산안하고 나오고 싶었지만 고기에 손을 안댄것도 아니고 이미 조금 먹은 상태였기 떄문에 나갈때 한마디 하고가야겠다 생각하고 계산을 하려고 나오면서 한마디 했습니다.

"사장님이신가본데 장사 계속 하시려면 서비스 마인드부터 제대로 바꾸세요. 기분좋게 먹으러 왔다가 기분만 망쳐서 가네요."

이 한마디에 사장새끼 왈"손님이 왕이신줄 아나분데 주인도 왕이거든? 마늘을 한번 시켰으면 시켰지 왜또 시켜..사람 정말 짜증나게 하네..손님 마인드부터 바꾸시죠?"

너무 열받아서 "그지같아서 여기 다신 못오겠네" 했더니 그때부터 머리에 피도 안마른X이 죽여버린다는둥 개보X 같은X 이라는둥 사람칠 기세로 달려들었습니다.

제 친구가 막고 있던 상황이었고 너무 열받아서 저도 같이 욕했습니다.

너무 열받아서 테이블 다 뒤집어 엎었더니 지도 쫓아나와서 끝까지 쌍욕이란 쌍욕은 다 해댑니다.

아니 마늘 조금 더 달라고 한게 짜증나는 일인가요?

정말 위생상태도 불량하고 주인마인드또한 쓰레기같은 저딴집 다른사람들까지 가서 피해안보셨음 합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맛집이라고 나와있던데 연신내 "솥뚜껑 삼겹살" 가시려는 분들이면 절대 비추천합니다! 너무 짜증나고 분해서 신고해 버리고 싶지만 마땅히 신고할때도 없네요.

어떻게 저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장사를 한다고 하고 있는지..

못된고양이 골목으로 들어가셔서 왼쪽에 있는 빨간간판 솥뚜껑 삼겹살집! 절대 가지 마세요!

고기가 싸다고 해서 손님들까지 저렇게 대접하는 막되먹은집!!!!

정말 맛집이라고 써있는 자체가 신기할 따름이네요...

아무리 화가나도 손님한테 쌍욕해대는 저게 서비스 정신을 갖춘 제대로된 음식점이라고 할수있는지..

정말 최악입니다!!!!!! 망해버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