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차기작 주연을 맡으면서 남들 한번 가보기도 힘들다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진출까지 하게 된 연기자 정은채 궁금해서 좀 찾아보니까 이전엔 그다지 연기력으로 어필한 적이 없던 배우던데... 봉준호 감독 눈에 어떤 매력이 느껴진 건지 궁금해짐ㅋㅋ 근데 보면 볼수록 요즘 흔한 느낌이 아니라 매력이 뭔지 어렴풋이 알 것 같음 마르고 하늘하늘하면서 자연스러운 외모가 마음에 들어 왠지 프랑스 여자 느낌도 드는 것 같음 이를테면 샬롯 갱스부르? 프렌치 시크의 대표주자인 여배우와 느낌이 비슷하다는 소릴 들으면 정은채 본인도 기분 좋을 듯ㅋㅋㅋㅋ 아직 연기하는 건 못 봐서 뭐라 못 하겠지만 외모만 봤을 때는 서늘하고 선 가는게 마음에 들어 부디 연기도 외모만큼 멋있게 잘 했으면 좋겠음ㅋㅋ 2431
샬롯 갱스부르랑 느낌이 비슷한 연기자 정은채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 주연을 맡으면서 남들 한번 가보기도 힘들다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진출까지 하게 된 연기자 정은채
궁금해서 좀 찾아보니까 이전엔 그다지 연기력으로 어필한 적이 없던 배우던데...
봉준호 감독 눈에 어떤 매력이 느껴진 건지 궁금해짐ㅋㅋ
근데 보면 볼수록 요즘 흔한 느낌이 아니라 매력이 뭔지 어렴풋이 알 것 같음
마르고 하늘하늘하면서 자연스러운 외모가 마음에 들어
왠지 프랑스 여자 느낌도 드는 것 같음
이를테면 샬롯 갱스부르?
프렌치 시크의 대표주자인 여배우와 느낌이 비슷하다는 소릴 들으면
정은채 본인도 기분 좋을 듯ㅋㅋㅋㅋ
아직 연기하는 건 못 봐서 뭐라 못 하겠지만
외모만 봤을 때는 서늘하고 선 가는게 마음에 들어
부디 연기도 외모만큼 멋있게 잘 했으면 좋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