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많이 사랑했습니다. 저희 어머니 반대를 5년여간 받아오면서, 남자와 남자 어머니가 상처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결혼 3개월전 남자 어머니가 상처받은일이 잊혀지질 않고 마음적으로도 좀 아프다고 하자 너무 효자라 아들이 흔들렸고, 결혼 못하겠다고 까지 했습니다. 겨우 저희 어머니한테 허락받았는데, 저와 저희 어머니는 어처구니 없는 통보였죠~ 그런데, 남자도 저도 마음이 남아.. 다시 연락하게 되었고, 한달후쯤부터 서서히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쯤 또 지나서 , 남자가 이제는 확고하게 자기 어머니한테, "이여자 아니면 안되겠다. 그런일을 벌인거 너무 후회된다. 이대로 놓치면 평생 아프며 후회하고 살거 같다., 다시 결혼 할거다" 라고 먼저 말했고, 그 부모님은 정 그러면 해서 행복하게 살으라고 했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조금 지나고나서 그런 상황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희어머니는 충격이 크셨나봐요~ 그집 어머니한테 대뜸 전화해서, 저희어머니가 화를 냈습니다. "결혼이 장난이냐, 이랬다 저랬다. 그집에서 안한다고 하면 안하고, 한다고 하면 우리가 하는거냐~ 사람새끼냐~ " 등등 화냄서 이런저런 말을 하시길래, 더는 못듣겠어서. 제가 전화를 뺏어서 끊자, 다시걸고, 다시 또 끊고, 어머니가 저를 때리고, 화내고 하시길래, 저도 화가나는 바람에, "내 인생 내가 살겠다, 둘이 알아서 살건데 왜 그러냐~~" 하자, 저희 어머니 그말에 또 비수가 꽂히셨나봐요. 그쪽에서 매달려도 들어줄까 말깐데 니가 그쪽과 한편이 되서, 엄마한테 대들고, 소리지르는 자체가 용납이 안되고, 화를 더 돋구었다고 생각하셔서, 집을 나가라고 쫒아냈습니다. 제가 어머니께 "화내고, 대들고 한거 죄송하다고 잘못했다고, 엄마가 걱정되고, 속상하고 해서 그런거 이해한다고.. " 말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쯤 후에 들어오긴했는데, 저희어머니가, "그렇게 중심없이 줏대없이, 흔들리고, 마음 변한사람, 살면서 평생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할려고 하냐... 이전에는, 환경이 맘에 안들어 반대 했었는데, 사람하나 믿고 시킬려고 했는데, 이제는 사람도못믿겠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남자 마음은 확고하고, 다시는 절대 그런일 없게 한다고, 만약 제가 시댁때문에 힘들거 같고 하면, 차라리 다른지역가서 둘이 살자고, 직장도 다른지역으로 알아보겠다고 하고, 이제부터는 다른일보다 내 여자를 먼저 생각하며 살겠다고 말합니다. 남자가 많은걸 느끼긴 한거 같은데... 어떻게 믿음을 줄수 있을까요?? 저희 어머니, 아버지한테? 13
파혼후 결혼? 다시 반대
서로 많이 사랑했습니다.
저희 어머니 반대를 5년여간 받아오면서, 남자와 남자 어머니가 상처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결혼 3개월전 남자 어머니가 상처받은일이 잊혀지질 않고 마음적으로도 좀 아프다고 하자
너무 효자라 아들이 흔들렸고, 결혼 못하겠다고 까지 했습니다.
겨우 저희 어머니한테 허락받았는데, 저와 저희 어머니는 어처구니 없는 통보였죠~
그런데, 남자도 저도 마음이 남아.. 다시 연락하게 되었고, 한달후쯤부터 서서히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쯤 또 지나서 , 남자가 이제는 확고하게 자기 어머니한테, "이여자 아니면 안되겠다. 그런일을 벌인거 너무 후회된다.
이대로 놓치면 평생 아프며 후회하고 살거 같다., 다시 결혼 할거다" 라고 먼저 말했고, 그 부모님은 정 그러면 해서 행복하게 살으라고 했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조금 지나고나서 그런 상황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희어머니는 충격이 크셨나봐요~ 그집 어머니한테 대뜸 전화해서, 저희어머니가 화를 냈습니다.
"결혼이 장난이냐, 이랬다 저랬다. 그집에서 안한다고 하면 안하고, 한다고 하면 우리가 하는거냐~
사람새끼냐~ " 등등 화냄서 이런저런 말을 하시길래, 더는 못듣겠어서. 제가 전화를 뺏어서 끊자, 다시걸고, 다시 또 끊고, 어머니가 저를 때리고, 화내고 하시길래,
저도 화가나는 바람에, "내 인생 내가 살겠다, 둘이 알아서 살건데 왜 그러냐~~" 하자,
저희 어머니 그말에 또 비수가 꽂히셨나봐요.
그쪽에서 매달려도 들어줄까 말깐데 니가 그쪽과 한편이 되서, 엄마한테 대들고, 소리지르는 자체가 용납이 안되고, 화를 더 돋구었다고 생각하셔서, 집을 나가라고 쫒아냈습니다.
제가 어머니께 "화내고, 대들고 한거 죄송하다고 잘못했다고, 엄마가 걱정되고, 속상하고 해서 그런거 이해한다고.. " 말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쯤 후에 들어오긴했는데,
저희어머니가, "그렇게 중심없이 줏대없이, 흔들리고, 마음 변한사람, 살면서 평생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할려고 하냐... 이전에는, 환경이 맘에 안들어 반대 했었는데, 사람하나 믿고 시킬려고 했는데, 이제는 사람도못믿겠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남자 마음은 확고하고, 다시는 절대 그런일 없게 한다고, 만약 제가 시댁때문에 힘들거 같고 하면, 차라리 다른지역가서 둘이 살자고, 직장도 다른지역으로 알아보겠다고 하고, 이제부터는 다른일보다 내 여자를 먼저 생각하며 살겠다고 말합니다.
남자가 많은걸 느끼긴 한거 같은데...
어떻게 믿음을 줄수 있을까요?? 저희 어머니, 아버지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