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 초부터 한파더니 잠시 주춤하고 또다시 한파가 찾아올 기세에요. 우리집 고양이 이당당님도 겨울준비를 다 했다지요. 더운 여름을 위해서 원하든 원하지않든 본인의사와는 상관없이 집사의 미용. 왕대가리가 돋보이는 그러한 미용!! 덕분에 좀?? 수월하게 여름을 났다는 집사의 소견. 그 후로 가을이 지나고 겨울!! 당당이의 털을 갈수록 수북해졌고 털뭉치가 되어 털옷준비 끝!!!!!!!!!!! 덕분에 청소기 내부엔 대부분은 당당이의 털과 먹다 흘린 사료 조각들 ㅎㅎㅎ 가끔은...이렇게 오줌 찌끄러주죠. 냄새가 대박이에요 ㅎㅎㅎ 열심히 똥도 싸요(당당아 미안 ㅠㅠ) 그런데...이렇게 한덩이씩 흘려둬요.. 아무래도 똥꼬털이 길다 보니 한두덩이씩 달고 댕기다 '우다다' 하는 순간 떨어지곤 하죠. 하지만 당당인 신경쓰지 않아요. 뒤치닥거리하는 집사가 버티고 있기 때문이죠 ㅎㅎㅎ 당당이 전용 정수기에 올라와 긴긴 털에 물도 묻혀도 괜찮아요. 집사가 알아서 관리해주거든요ㅎㅎㅎ 세수요?? 아~ 물론 그것도 집사가 담당해요. 당당인 그냥 놀고 먹고 자고 싸고 방방 뛰댕기기만 하면 되죠. 이렇게~~ !! 해면으로 쓰~윽 닦아주면 금새 깨끗해져요. ㅎㅎㅎ 물론 금~새 지져분지죠. 뭐...한파가 찾아온 추운 겨울이라 당당이의 털을 일단 기르고 있지만 집사가 참 할일이 많네요 ㅎㅎ ㅎㅎ 물 마시고 턱털에 묻물 물도 안닦고 댕기는건 기본이죠. 관리 안해주면 냄시나요 ㅎㅎㅎ 던져주는 쥐돌이 인형 갖고 놀생각은 해도 턱털 관리 할 생각은 안해요. 다 풀어놓은 화장지로 턱털이라도 닦으면 좋으련만.. 배에 꼬인 털도 열심히 빗질해줘야 하죠 ㅎㅎㅎ 추운 겨울 당당이가 따뜻하게 지낸다면야 저정도의 뒤치닥거리는 즐거움이에요. ㅎ 25112
추운겨울 준비하는 고양이의 자세_이당당
안녕하세요. 12월 초부터 한파더니 잠시 주춤하고 또다시 한파가 찾아올 기세에요.
우리집 고양이 이당당님도 겨울준비를 다 했다지요.
더운 여름을 위해서 원하든 원하지않든 본인의사와는 상관없이 집사의 미용.
왕대가리가 돋보이는 그러한 미용!! 덕분에 좀?? 수월하게 여름을 났다는 집사의 소견.
그 후로 가을이 지나고 겨울!!
당당이의 털을 갈수록 수북해졌고 털뭉치가 되어 털옷준비 끝!!!!!!!!!!!
덕분에 청소기 내부엔 대부분은 당당이의 털과 먹다 흘린 사료 조각들 ㅎㅎㅎ
가끔은...이렇게 오줌 찌끄러주죠. 냄새가 대박이에요 ㅎㅎㅎ
열심히 똥도 싸요(당당아 미안 ㅠㅠ)
그런데...이렇게 한덩이씩 흘려둬요..
아무래도 똥꼬털이 길다 보니 한두덩이씩 달고 댕기다 '우다다' 하는 순간 떨어지곤 하죠.
하지만 당당인 신경쓰지 않아요.
뒤치닥거리하는 집사가 버티고 있기 때문이죠 ㅎㅎㅎ
당당이 전용 정수기에 올라와 긴긴 털에 물도 묻혀도 괜찮아요.
집사가 알아서 관리해주거든요ㅎㅎㅎ
세수요?? 아~ 물론 그것도 집사가 담당해요.
당당인 그냥 놀고 먹고 자고 싸고 방방 뛰댕기기만 하면 되죠.
이렇게~~ !! 해면으로 쓰~윽 닦아주면 금새 깨끗해져요. ㅎㅎㅎ 물론 금~새 지져분지죠.
뭐...한파가 찾아온 추운 겨울이라 당당이의 털을 일단 기르고 있지만 집사가 참 할일이 많네요 ㅎㅎ
ㅎㅎ 물 마시고 턱털에 묻물 물도 안닦고 댕기는건 기본이죠.
관리 안해주면 냄시나요 ㅎㅎㅎ
던져주는 쥐돌이 인형 갖고 놀생각은 해도 턱털 관리 할 생각은 안해요.
다 풀어놓은 화장지로 턱털이라도 닦으면 좋으련만..
배에 꼬인 털도 열심히 빗질해줘야 하죠 ㅎㅎㅎ
추운 겨울 당당이가 따뜻하게 지낸다면야 저정도의 뒤치닥거리는 즐거움이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