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3女흔녀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이유는 정말 억울하고 답답해서 그럽니다. 잘 들어주세요. ------------------------------------------------------------------------------------ 제 옆집에는 어떤 14살 언니가 살고있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아서 제가 갈 OO중학교의 여신으로 통하거든요. 그 얼굴과 몸매덕택에 OO중학교에서 일짱하고 사귀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헤어졌지만요. 이제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저는 흔녀지만 남친을 옆에두고 있었습니다. 남친도 평범한 흔남..그러니까 흔남흔녀 커플이었습니다. 남친과 길거리를 걸어가던중,옆집언니를 만났습니다. 옆집언니는 말했습니다. "너 남친이야?반가워~" 나는 남친에게 귓속말로 옆집언니라고 했습니다. 남친도 어정쩡하게 안녕하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옆집언니는 갑자기 상냥모드로 휙 바뀌더니 잘가 라는 인사를 남기고 갔습니다. 남친은 얼굴이 새빨개졌더라고요. 제가 반했냐고 놀리니까 아니라고 하더군요. 이때부터 불안해지기시작했습니다. 다음날,옆집언니는 본격적으로 친절과 상냥 토나오는 가식으로 무장했습니다. 저의 남친을 보더니 갑자기 무슨게임하냐고 물었습니다. 남친과 저는 PC방에가서 주로 크아를 하는 편이라 남친은 크아라고 대답했습니다. 옆집언니는 그래?알았어라는 뭔가 미심쩍은 한마디를 남기고 집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 그 다음의다음날,남친과저는 크아를 하기위해서 PC방에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님이 들어오더니 어!OO야~하고 저를 불렀습니다. 누구냐고했더니 옆진 언니랍니다. 그래서 플레이를 하는데 둘이 뭔가 채팅을 하고있는듯 자꾸 레디가 늦어지는거였습니다. 그떄가 가장 수상쩍었습니다. -------------------------------------------------------------------------------------------- 다음날,남친에게서 날라온 카톡. 헤어지자라고 써있었습니다. 저는 차인거죠. 저는 왜인지 이유를 물어보니까 딴 여친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누구냐고물었더니 제 카톡을 씹기시작했습니다. 저는 카톡프로필 사진을 보았더니..허..참.. 옆집언니가 뿌잉뿌잉하는 사진을 올려놓고 귀염둥이누나♥라고 써져있더군요. 옆집언니가 꼬셨지 라고 카톡을보내니 어떻게 알았냡니다. 제가 옆집언니한테 찾아가서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따지니까 옆집언니는 태연하게 말했습니다. 남친꼬시든말든 니가 뭔상관이냐,내가 좋아서 꼬신건데 왜따지냐.그렇게 싫으면 아는척말라고했습니다. ....... 이글을 쓰니까 더 황당하네요. 지금 제 옛남친은 제정신이 아닙니다. 옆집언니가 원하고 필요하고 하고싶은거는 뭐든지 다 해줍니다. 심지어 닌텐도를 사줬더군요;; --------------------------------------------------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소설절대 아니고요,저는 억울해 죽겠는데 악플은 달리지 않길바랍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6
남친뺏는 옆집 여우
안녕하세요.13女흔녀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이유는 정말 억울하고 답답해서 그럽니다.
잘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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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옆집에는 어떤 14살 언니가 살고있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아서 제가 갈 OO중학교의 여신으로 통하거든요.
그 얼굴과 몸매덕택에 OO중학교에서 일짱하고 사귀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헤어졌지만요.
이제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저는 흔녀지만 남친을 옆에두고 있었습니다.
남친도 평범한 흔남..그러니까 흔남흔녀 커플이었습니다.
남친과 길거리를 걸어가던중,옆집언니를 만났습니다.
옆집언니는 말했습니다.
"너 남친이야?반가워~"
나는 남친에게 귓속말로 옆집언니라고 했습니다.
남친도 어정쩡하게 안녕하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옆집언니는 갑자기 상냥모드로 휙 바뀌더니 잘가 라는 인사를 남기고 갔습니다.
남친은 얼굴이 새빨개졌더라고요.
제가 반했냐고 놀리니까 아니라고 하더군요.
이때부터 불안해지기시작했습니다.
다음날,옆집언니는 본격적으로 친절과 상냥 토나오는 가식으로 무장했습니다.
저의 남친을 보더니 갑자기 무슨게임하냐고 물었습니다.
남친과 저는 PC방에가서 주로 크아를 하는 편이라 남친은 크아라고 대답했습니다.
옆집언니는 그래?알았어라는 뭔가 미심쩍은 한마디를 남기고 집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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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의다음날,남친과저는 크아를 하기위해서 PC방에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님이 들어오더니 어!OO야~하고 저를 불렀습니다.
누구냐고했더니 옆진 언니랍니다.
그래서 플레이를 하는데 둘이 뭔가 채팅을 하고있는듯 자꾸 레디가 늦어지는거였습니다.
그떄가 가장 수상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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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남친에게서 날라온 카톡.
헤어지자라고 써있었습니다.
저는 차인거죠.
저는 왜인지 이유를 물어보니까 딴 여친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누구냐고물었더니 제 카톡을 씹기시작했습니다.
저는 카톡프로필 사진을 보았더니..허..참..
옆집언니가 뿌잉뿌잉하는 사진을 올려놓고 귀염둥이누나♥라고 써져있더군요.
옆집언니가 꼬셨지 라고 카톡을보내니 어떻게 알았냡니다.
제가 옆집언니한테 찾아가서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따지니까 옆집언니는 태연하게 말했습니다.
남친꼬시든말든 니가 뭔상관이냐,내가 좋아서 꼬신건데 왜따지냐.그렇게 싫으면 아는척말라고했습니다.
.......
이글을 쓰니까 더 황당하네요.
지금 제 옛남친은 제정신이 아닙니다.
옆집언니가 원하고 필요하고 하고싶은거는 뭐든지 다 해줍니다.
심지어 닌텐도를 사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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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소설절대 아니고요,저는 억울해 죽겠는데 악플은 달리지 않길바랍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