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좀 따수워진거같더니 오늘은 또 쌀쌀하네요 내일은 더 추워진대요~감기조쉼ㅋ 아참 그리고 이틀 휴재공지 ㅋㅋ이거뭐 웹툰도아니고 ㅋㅋ ㅠ선거날 수도배관공사가 있다고해서요 낼부터 짐정리해서 잠깐 콩알이랑 집을떠나있어야할것같아서 판올릴시간이 음쓸꺼같아요 ㅠ 이틀만 딱기다려주세요 ㅋㅋ 그동안 사진 많이 찍을게요 ㅋㅋㅋㅋㅋ 그럼 오늘이야기 시작! 오늘도 밥그릇앞에서 떠날줄 모르는 콩 [콩이 밥다무그써??ㅋㅋ목마르지??ㅋㅋ] 핥핥 [올치~~물많이마셔야 건강해질수이써~~ㅋㅋ] 근데 용배찡이나 다른냥이들은 손으로 물떠먹던데... 콩알이는 전혀 손을 안써요 ㅋㅋㅋ 못먹는거 때릴때만 쓰는 앞바르~ 음마 옆으로좀만 가봐라냥~ [아고 물먹고 음마옆으로 와썽?ㅋㅋ] 근데 나도 벽에 붙어있고싶은데...왜 그사이를 파고드는겨~;; 쫍다믄서 그건 왜 들이미는거냐옹~ [맛폰까지꺼 너보다 작다고!!칫] 음마 그게 무슨소리냐옹~ 내가 을마나 작고 귀여운데 지나가던 고양이 놀랠소리라옹~ [그래 니얘기듣고 놀래겠다 ㅋㅋㅋ] 음만 아무것도 모른다옹~ 좁은데 있으니까 안정감이....잠이온다옹~ 옹??아리닷 아리야 너도 여기 들어오는거아니지??좁아좁아 왼쪼그루와~ 이거뭐냐옹~여기 막힌길이라옹~ [ㅋㅋㅋㅋㅋㅋ그치 막힌길이지 ㅋㅋ] 킁킁 음마 여긴 음마발냄시가 난다옹~ [그...그래?] 음마 발움직인다고 냄새가 안나는게 아니라옹~ [......그럼 딴데누워] 집구석은 넓은데 누울만한곳이 없다옹~ 음마침대에만 따숩게 해노크...이건뭐~ [그건 같이자고파서...] 역시...발쪽에만 안누으면 괜찮겠다옹~ [으악.. 음마 막 밟지마 ㅠㅠ이제 너네 무거워!!] 결국....집사는 침대 왼쪽 끄트머리로 간당간당하게 자리잡앗심... ㅠㅠ 편하냐? 그러게 첨부터 이렇게 자리잡았음 됬지안냐옹~ [참...할말이없소 아리님...;;] 자...잠깐 이렇게 자려구?? 응?문제있냐옹? [아리야 눈뜨고말해 자지마 음마불편해 ㅠ] 거참 귀찮게한다옹~ 자세바꾸자옹~ [고...고맙습니다 ] 됬냐옹? [아...아직 기대지마 ] 오른다리만 침대쪽으로 밀어넣을뿐인데...아리가 기대심.. 집사는 이때 ..사람인자였음 人 하지만 집사는 포기했음..... [그....그래 그냥자자;;] 응???? 우리 콩알이 음마 오른다리를 정말 사랑하는구나???? 고맙다감동의 눈물이야 슬퍼서우는거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틀후에 뵈용 1편_ http://pann.nate.com/talk/317205206 2편_ http://pann.nate.com/talk/317209734 3편_ http://pann.nate.com/talk/317214407 4편_ http://pann.nate.com/talk/317219759 5편_ http://pann.nate.com/talk/317224616 6편_ http://pann.nate.com/talk/317229840 7편_ http://pann.nate.com/talk/317234843 8편_ http://pann.nate.com/talk/317253228 9편_ http://pann.nate.com/talk/317257906 10편_ http://pann.nate.com/talk/317263660 11편_ http://pann.nate.com/talk/317268629 12편_ http://pann.nate.com/talk/317283202 13편_ http://pann.nate.com/talk/317288221 14편_ http://pann.nate.com/talk/317294412 15편_ http://pann.nate.com/talk/317297978 16편_ http://pann.nate.com/talk/317304275 17편_ http://pann.nate.com/talk/317318155 20
냥판] 강낭콩알 음마다리불편해 열여덟편
어제는 좀 따수워진거같더니
오늘은 또 쌀쌀하네요
내일은 더 추워진대요~감기조쉼ㅋ
아참 그리고 이틀 휴재공지 ㅋㅋ이거뭐 웹툰도아니고 ㅋㅋ
ㅠ선거날 수도배관공사가 있다고해서요
낼부터 짐정리해서 잠깐 콩알이랑 집을떠나있어야할것같아서
판올릴시간이 음쓸꺼같아요 ㅠ
이틀만 딱기다려주세요 ㅋㅋ
그동안 사진 많이 찍을게요 ㅋㅋㅋㅋㅋ
그럼 오늘이야기 시작!
오늘도 밥그릇앞에서 떠날줄 모르는 콩
[콩이 밥다무그써??ㅋㅋ목마르지??ㅋㅋ]
핥핥
[올치~~물많이마셔야 건강해질수이써~~ㅋㅋ]
근데 용배찡이나 다른냥이들은 손으로 물떠먹던데...
콩알이는 전혀 손을 안써요 ㅋㅋㅋ
못먹는거 때릴때만 쓰는 앞바르~
음마 옆으로좀만 가봐라냥~
[아고 물먹고 음마옆으로 와썽?ㅋㅋ]
근데 나도 벽에 붙어있고싶은데...왜 그사이를 파고드는겨~;;
쫍다믄서 그건 왜 들이미는거냐옹~
[맛폰까지꺼 너보다 작다고!!칫
]
음마 그게 무슨소리냐옹~
내가 을마나 작고 귀여운데 지나가던 고양이 놀랠소리라옹~
[그래 니얘기듣고 놀래겠다 ㅋㅋㅋ]
음만 아무것도 모른다옹~
좁은데 있으니까 안정감이....잠이온다옹~
옹??아리닷
아리야 너도 여기 들어오는거아니지??좁아좁아
왼쪼그루와~
이거뭐냐옹~여기 막힌길이라옹~
[ㅋㅋㅋㅋㅋㅋ그치 막힌길이지 ㅋㅋ]
킁킁
음마 여긴 음마발냄시가 난다옹~
[그...그래?]
음마 발움직인다고 냄새가 안나는게 아니라옹~
[......그럼 딴데누워
]
집구석은 넓은데 누울만한곳이 없다옹~
음마침대에만 따숩게 해노크...이건뭐~
[그건 같이자고파서...
]
역시...발쪽에만 안누으면 괜찮겠다옹~
[으악..
음마 막 밟지마 ㅠㅠ이제 너네 무거워!!]
결국....집사는 침대 왼쪽 끄트머리로 간당간당하게 자리잡앗심...
ㅠㅠ
편하냐?
그러게 첨부터 이렇게 자리잡았음 됬지안냐옹~
[참...할말이없소 아리님...;;]
자...잠깐 이렇게 자려구??
응?문제있냐옹?
[아리야 눈뜨고말해 자지마 음마불편해 ㅠ]
거참 귀찮게한다옹~
자세바꾸자옹~
[고...고맙습니다 ]
됬냐옹?
[아...아직 기대지마 ]
오른다리만 침대쪽으로 밀어넣을뿐인데...아리가 기대심..
집사는 이때 ..사람인자였음 人
하지만 집사는 포기했음.....
[그....그래 그냥자자;;]
응????
우리 콩알이 음마 오른다리를 정말 사랑하는구나????
고맙다
감동의 눈물이야 슬퍼서우는거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틀후에 뵈용
1편_ http://pann.nate.com/talk/31720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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