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정말..미안해..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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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몰랐어. 너의 소중함을. .

 

그저 집착처럼 느껴졌고. 구속처럼만 느꼈다.

 

그래서 이별을 택했고,

 

이별 후 곧 깨달았다.

 

그건 집착이 아니라 관심이였고..

 

구속이 아니라. 너에게 관심을 더 달라는 표현이였다는걸..

 

그걸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나는 돌아 갈수 없었다..

 

되돌리기엔  너무 많은 상처를 준 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