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촉즉발의 추락 위기에 있는 보잉 747 항공기가 있는데 그 조종석에 앉아있는 기장과 부기장은 새로운 기종이라 조종해본 경험도, 능력도 없고 술에 취해 자기들끼리 티격태격하고 있을 뿐이라서 비행기는 흔들리며 추락 위험에 놓여있다. 기내에선 깡패들이 나와서 승객들을 폭행하고 돈을 갈취하고 있으며, 이 상황에서 북한의 전투기까지 출현해서 비행기에 사격을 가하고 있다. 이때 보다못한 파일럿 출신의 승객이 나와서 조종석의 기장과 부기장을 끌어내고 기내의 깡패들을 진압하며 탁월한 비행실력으로 북한 전투기를 따돌리고 무사히 항공기를 착륙시켜 수많은 생명을 구했다. 과연 이 사람이 처벌받을 사람인가? 박정희가 독재자라고? 6.25 전쟁후 잿더미로 변해서 그로부터 7년뒤에 5.16으로 박정희가 정권을 잡았을 땐, 한국은 정상적인 국가 체제를 갖춘 국가가 아니었다. 경제는 지금의 아프리카 소말리아나 수단과 같은 전세계 최빈국이었고 일제로부터 나라를 되찾은지 15년밖에 안돼서 1945년 해방후 미군 신탁통치 군정을 거치고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해 제대로 무슨 체제를 갖출 여력도 없었거니와 휴전후 내부에선 빨갱이와 빨치산, 반란세력들이 곳곳에서 출몰하였고, 사회엔 이정재 같은 깡패들이 득실거렸으며, 정치인이랍시고 설치는 것들은 뇌물과 비리에 쩔어 사리사욕에 눈이 멀었고, 국민들은 극심한 이데올로기 대립속에 혼란에 빠져 있었으며, 휴전은 언제든지 다시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었다. 그 당시 시대상황은 6.25 전쟁을 겪으면서 군부가 최고 핵심 엘리트로 떠올라 정국을 쉽게 장악할 수 있는 상황이었을 뿐, 국민들은 아직도 흙길에 고무신, 짚신 신고 한복 입고 돌아다니고 문맹률 80% 가까운 그런 나라였다. 60년대 초 한국의 꼬라지를 봐라. 이런 상황에서 무슨 민주주의를 파괴했느니, 쿠데타를 했느니 하는 말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것이다. 당시 전후 60년대초 한국의 상황은 부정선거가 만연하여 제대로 투표 같은 것도 하지않고 엉망진창인 상황에서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4.19 혁명이 일어났고 이에 건국세력인 이승만이 하야하고 망명을 해버린 상황이었다. 즉 1945년 나라가 독립하여, 곧바로 전쟁의 폐허로 변했다가 겨우겨우 국가의 기틀을 다지고 초석을 놓고 헌법을 만들고 체제를 만들어 가던 와중에 이승만이 부정부패에 항의하는 4.19 혁명에 의해 축출된 상황이었다. 그 저변엔 사회에 만연한 부정부패를 일소하고 전쟁의 공포와 사회 혼란을 바로 잡아줄 강력한 리더쉽의 출현을 바라는 민중의 에너지가 있었다. 역사학에서는 이것을 "시대적 요청"이라 일컫는다. 그래서 당시 윤보선이 순순히 무혈로 정권을 내어주며 "올것이 왔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윤보선은 미군 장성이 진압을 하자고 강력히 건의했고, 미군의 힘을 빌리면 충분히 진압할 수 있었음에도 이를 거부하고, 스스로 박정희에게 정권을 이양하고 퇴임하였다. 훗날 윤보선은 회고록에서 "나라를 살리는 길은 이 길밖에 없었다. 박정희는 위대한 일을 했다" 고 회고했다. 육사 출신 엘리트 장교들이 정권을 잡고 혁명공약을 발표했을 때 국민 대다수가 환호했고, 박수 보냈다. 그 이후로 20년, 국민이 박정희를 중심으로 하나로 똘똘 뭉쳐 새마을운동으로 나라를 일으키고 전세계가 경악하는 한강의 기적을 이루면서 폐허의 잿더미에서 불과 30년만에 올림픽을 개최하는 중진국으로 발돋움하였다. 당시 사회 분위기는 "하면 된다", "우리도 빈곤을 탈출해 잘 살수 있다" 는 희망과 건설적인 분위기가 가득했다. 강력한 리더쉽과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가진 박정희가 있었기에 국민은 단합하여 세계사에 전무후무한 근대화의 기적을 이루어낸 것이다. 당시 한국보다 몇배나 더 잘살았던 필리핀이 가난한 한국을 도와주겠다며 사람을 보내서 건설해준 것이 그 유명한 장충체육관이다. 초가집과 흙벽외에 제대로 지을 건축기술이 부족해 체육관 하나 못짓던 나라에 부자나라 필리핀이 와서 지어준 것이다. 아프리카 집지어주기 운동처럼 말이다. 지금 그 필리핀이 어떻게 되었는가? 빈국으로 전락해 전세계의 파출부라는 오명을 쓰고 전세계로 나가 힘들고 어렵고 위험한 노동일을 하고 있다. 그들에게는 박정희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쿠데타이고 독재인가 ? 의사가 칼로 사람의 배를 가른다고 그가 칼잡이 폭력배인가? 좌파들은 깨어나야한다. 선동에서 깨어나, 진실과 대면해라. 역사에는 시대적 요청이라는 것이 있다. 법논리는 이러한 시대적 요청의 하위개념이다. 당시는 법이랄 것도, 체제랄 것도, 국가랄 것도 미약한 그야말로 카오스적 혼란과 공포의 시대였다. 이때 박정희가 나오지 않았다면 그 혼란과 공포는 지금까지 계속되어 왔을 것이다. 그때 박정희가 없었어도 누가 나왔어도 발전했을 것이란 좌파들의 말은 주변을 둘러만 봐도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라는 걸 쉽게 알수있다. 당시 북한의 김일성 체제가 남한보다 훨씬 우월한 경제력을 가지고 있었고 북한이 더 잘살았다. 좌파들의 논리대로라면 북한과 필리핀은 왜 거지가 되어있나 ? 독재 운운하는 좌파들은 다시 생각해야 한다. 너희집에 강도가 들었을때 지나가던 사람이 들어와서 도와주었다면 그 사람이 주거침입죄인가? 당시 시대상황을 잘 생각해보기 바란다. 시대가 영웅을 부르고, 영웅은 시대적 요청에 의해 출현하는 것이다. 1
박정희 전대통령을 독재자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이글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일촉즉발의 추락 위기에 있는 보잉 747 항공기가 있는데 그 조종석에
앉아있는 기장과 부기장은 새로운 기종이라 조종해본 경험도, 능력도 없고
술에 취해 자기들끼리 티격태격하고 있을 뿐이라서 비행기는 흔들리며
추락 위험에 놓여있다. 기내에선 깡패들이 나와서 승객들을 폭행하고 돈을
갈취하고 있으며, 이 상황에서 북한의 전투기까지 출현해서 비행기에 사격을
가하고 있다.
이때 보다못한 파일럿 출신의 승객이 나와서 조종석의 기장과 부기장을 끌어내고
기내의 깡패들을 진압하며 탁월한 비행실력으로 북한 전투기를 따돌리고
무사히 항공기를 착륙시켜 수많은 생명을 구했다. 과연 이 사람이 처벌받을 사람인가?
박정희가 독재자라고?
6.25 전쟁후 잿더미로 변해서 그로부터 7년뒤에 5.16으로
박정희가 정권을 잡았을 땐, 한국은 정상적인 국가 체제를 갖춘 국가가 아니었다.
경제는 지금의 아프리카 소말리아나 수단과 같은 전세계 최빈국이었고
일제로부터 나라를 되찾은지 15년밖에 안돼서 1945년 해방후 미군 신탁통치 군정을 거치고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해 제대로 무슨 체제를 갖출 여력도 없었거니와
휴전후 내부에선 빨갱이와 빨치산, 반란세력들이 곳곳에서 출몰하였고,
사회엔 이정재 같은 깡패들이 득실거렸으며, 정치인이랍시고 설치는 것들은
뇌물과 비리에 쩔어 사리사욕에 눈이 멀었고, 국민들은 극심한 이데올로기 대립속에
혼란에 빠져 있었으며, 휴전은 언제든지 다시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었다.
그 당시 시대상황은 6.25 전쟁을 겪으면서 군부가 최고 핵심 엘리트로 떠올라
정국을 쉽게 장악할 수 있는 상황이었을 뿐, 국민들은 아직도 흙길에 고무신, 짚신 신고 한복 입고
돌아다니고 문맹률 80% 가까운 그런 나라였다. 60년대 초 한국의 꼬라지를 봐라.
이런 상황에서 무슨 민주주의를 파괴했느니, 쿠데타를 했느니 하는 말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것이다. 당시 전후 60년대초 한국의 상황은 부정선거가 만연하여
제대로 투표 같은 것도 하지않고 엉망진창인 상황에서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4.19 혁명이 일어났고 이에 건국세력인 이승만이 하야하고 망명을 해버린 상황이었다.
즉 1945년 나라가 독립하여, 곧바로 전쟁의 폐허로 변했다가 겨우겨우
국가의 기틀을 다지고 초석을 놓고 헌법을 만들고 체제를 만들어 가던 와중에
이승만이 부정부패에 항의하는 4.19 혁명에 의해 축출된 상황이었다.
그 저변엔 사회에 만연한 부정부패를 일소하고 전쟁의 공포와 사회 혼란을
바로 잡아줄 강력한 리더쉽의 출현을 바라는 민중의 에너지가 있었다.
역사학에서는 이것을 "시대적 요청"이라 일컫는다. 그래서 당시 윤보선이
순순히 무혈로 정권을 내어주며 "올것이 왔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윤보선은 미군 장성이 진압을 하자고 강력히 건의했고, 미군의 힘을 빌리면
충분히 진압할 수 있었음에도 이를 거부하고, 스스로 박정희에게 정권을
이양하고 퇴임하였다. 훗날 윤보선은 회고록에서 "나라를 살리는 길은
이 길밖에 없었다. 박정희는 위대한 일을 했다" 고 회고했다.
육사 출신 엘리트 장교들이 정권을 잡고 혁명공약을 발표했을 때
국민 대다수가 환호했고, 박수 보냈다. 그 이후로 20년, 국민이 박정희를 중심으로 하나로
똘똘 뭉쳐 새마을운동으로 나라를 일으키고 전세계가 경악하는 한강의 기적을 이루면서
폐허의 잿더미에서 불과 30년만에 올림픽을 개최하는 중진국으로 발돋움하였다.
당시 사회 분위기는 "하면 된다", "우리도 빈곤을 탈출해 잘 살수 있다" 는 희망과 건설적인
분위기가 가득했다. 강력한 리더쉽과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가진 박정희가 있었기에
국민은 단합하여 세계사에 전무후무한 근대화의 기적을 이루어낸 것이다.
당시 한국보다 몇배나 더 잘살았던 필리핀이 가난한 한국을 도와주겠다며
사람을 보내서 건설해준 것이 그 유명한 장충체육관이다.
초가집과 흙벽외에 제대로 지을 건축기술이 부족해 체육관 하나 못짓던 나라에
부자나라 필리핀이 와서 지어준 것이다. 아프리카 집지어주기 운동처럼 말이다.
지금 그 필리핀이 어떻게 되었는가? 빈국으로 전락해 전세계의 파출부라는 오명을 쓰고
전세계로 나가 힘들고 어렵고 위험한 노동일을 하고 있다. 그들에게는 박정희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쿠데타이고 독재인가 ? 의사가 칼로 사람의 배를 가른다고 그가 칼잡이 폭력배인가?
좌파들은 깨어나야한다. 선동에서 깨어나, 진실과 대면해라. 역사에는 시대적 요청이라는
것이 있다. 법논리는 이러한 시대적 요청의 하위개념이다. 당시는 법이랄 것도, 체제랄 것도,
국가랄 것도 미약한 그야말로 카오스적 혼란과 공포의 시대였다. 이때 박정희가 나오지
않았다면 그 혼란과 공포는 지금까지 계속되어 왔을 것이다. 그때 박정희가 없었어도 누가
나왔어도 발전했을 것이란 좌파들의 말은 주변을 둘러만 봐도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라는 걸
쉽게 알수있다. 당시 북한의 김일성 체제가 남한보다 훨씬 우월한 경제력을 가지고 있었고
북한이 더 잘살았다. 좌파들의 논리대로라면 북한과 필리핀은 왜 거지가 되어있나 ?
독재 운운하는 좌파들은 다시 생각해야 한다. 너희집에 강도가 들었을때 지나가던 사람이
들어와서 도와주었다면 그 사람이 주거침입죄인가? 당시 시대상황을 잘 생각해보기 바란다.
시대가 영웅을 부르고, 영웅은 시대적 요청에 의해 출현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