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대생 꽃뱀류.jpg

19820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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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변종 성매매로 변화하고 있는 스폰서 여대생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우리의 피디 양반이 돈많은 스폰서로 위장하고 스폰서를 찾고 있다는 한 여대생을 만납니다.




처음 만난 피디양반에게 자연스레 팔짱을 끼는 오늘의 뻑킹 김치년


아마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닌듯 합니다.





나름 ㅍㅌㅊ는 뻑킹 김치년이 나오니 피디양반의 입꼬리가 올라갑니다.





오늘도 취재 껀수를 올리기 위해 홈런을 치기위해 불철주야 뻑킹 김치년 앞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피디양반





그와중에도 자기를 편입 준비생이라고 밝힌 뻑킹 김치년은 끈임없이 자신이 고결한 ♡아치 여대생임을 강조합니다.




편입 학원비명품백를 벌기위해 스폰서병신호구남를 찾고 있다는 여대생





그리고 자연스럽게 은밀한 제안을 합니다.





그런데 뭔가 낌새가 수상하고 계속 해서 어디론가 문자를 끊임없이 주고받는 여대생






그리고 그들의 주변을 어슬렁 거리는 수상한 한 돼지새끼








결국 여대생의 제안대로 모텔로 자리를 옮기는 피디양반과 뻑킹 김치년







하지만 이렇게 일이 잘풀릴리가 없다는 것을 깨닳은 아니 무언가 수상한 낌새를 눈치챈 피디양반은 모텔앞에서 모텔입성을 거부하고








뻑킹 김치걸은 화를 내며 끝까지 차비 5만원을 삥뜯은후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아까 카페 주변을 어슬렁 거리던 돼지새끼와 같이 사라지는 뻑킹 김치년


결국 여대생 스폰서 취재는 fail !!!


아! 내가 꽃뱀이다!








아마 피디양반이 모텔까지 따라 갔다면 호성성님 마냥 빠따들고 모텔 방 문을 두드렸을게 뻔한 상황


스폰서 취재하다가 잘못하면 빠따든 꽃뱀 조직에게 당할 뻔한 피디양반






그리고 끝까지 방송인줄 모르고 너 고소 로 협박하는 씨팔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