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감 후보 기호4 번 이수호의 정체!! 김일성 찬양교재 제작!

이상훈20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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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교육감 후보 기호4 번 이수호의 정체!! 김일성 찬양교재 제작!


 서울시 교육감 후보 기호4 번 이수호의 정체!! 김일성 찬양교재 제작!


  전교조 이념/사상교육에 세뇌당한 불쌍한 남한의 모 초등학교 아이들.............. ㅠ (실제상황입니다)


 


                                

                                           http://youtu.be/HWgFaHD6Fhg


               (유투브 동영상 클릭) 전교조 교육과  학생인권조례의 실체!!!


 


 서울시 교육감 후보 기호4 번 이수호의 정체!! 김일성 찬양교재 제작!


<이수호가 북한에 다녀와서 쓴 ‘이 겨레 살리는 통일’ 의 종북사상들>


1. 6.25 전쟁 왜곡 -6.25 전쟁에 관해서 북한이 침입한 것이 아니고, 남한이 침입한 것으로 가르친다.


 


2. NLL 북방한계선 부인 - 북방한계선은 합법적 군사분계선이 아니다.


 


3. 북한 사상 주입 - 남한 사람을 죽인 북한 간첩인 빨치산을 열사로 가르치고, 아이들을 빨치산 추모식에도 데리고 간다.


 


4. 교조를 통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종북사상 주입



"전교조 운동은 노동운동이다", 노동계급이 통일운동에 나서면 다른 사회운동, 계급계층의 연대력을 높여 노동계급의 사회적 지배를 가능케 한다." "이를 달성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전교조가 어린이, 청소년에 대한 통일훈련을 통해 전교조의 통일방식을 대중화시키는 길이다"(230쪽)


 


 


이수호 후보는 1989년 전교조 결성을 주도했다가 교사에서 해직된 뒤 전교조 위원장을, 2004~2005년에는 민주노총 위원장, 2008~2010년에는민주노동당 최고위원까지 역임한 인물이다. 이수호는 북한을 추종하는 종북세력분파 중에서 북한의 대남혁명노론인 ‘민족해방인민민주주의혁명’을 신봉하는 NL세력이다.





친북좌파인 전교조와 민노당은 단결하라!


“친북·좌파 세력의 조직이 전교조요 민주노총이고, 친북·좌파의 정치세력이 민주노동당이다.”






 


전 민노당 위원장 시절, 이수호 후보는 2007년 2월5일 민주노동당 홈페이지에 ‘친북좌파인 전교조와 민노당은 단결하라’는 글을 썼다. 자신이 속했던 조직이 ‘친북좌파세력’임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즉, 이수호는 전교조, 민주노총, 민주노동당의 최고 위치를 모두 역임한 친북좌파세력의 핵심인물이다.


 





 



 


1) 종북사상을 교육하는 <전교조 위원장> 출신 이수호


 



전교조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인데, 오해하면 안 되는 것이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교직원들도 조합원이라는 사실이다. 초창기 전교조는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북한사상을 추종하는 세력이 침투하여 주도세력이 됨으로써 지금은 종북사상을 아이들에게 세뇌시키는 암같은 사회악이다.


 


 



전교조가 곽노현을 서울시 진보교육감으로 만든 배후세력이었다면, 이번에는 전교조 위원장 출신인 이수호를 내세우며, 전교조 몸통인 실체가 나선 것이다.


 


 


 


[동영상 - 전교조 참교육의 실체, 학생인권조례]


http://youtu.be/HWgFaHD6Fhg





한 예로 최근 전교조를 대변하는 진보교육감의 대표 정책이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확대인데, 실은 이것은 아이들의 먹거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 급식노조 인원을 확대하여서, 전교조 자신들의 세력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급식업체를 외부업체를 활용해도 될 것을 반드시 비정규직 급식노동자를 고용해야하는 직영급식을 실시하게 정해놓았다.


 


무상급식을 실시한지 6개월도 안됐는데, 벌써 이 비정규직 급식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 항쟁이 발생해서, 아이들이 빵을 먹는 등의 헤프닝이 일어났다. 전교조는 이 비정규직 급식노동자에게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것을 돕겠다며, 전교조 가입을 권한다. 이처럼 전교조는 자신들의 세력을 확대하기 위해서 아이들을 볼모로 듣기 좋은 ‘무상급식’이라는 이름으로 눈속임을 하고 있다.


 


 [동영상 - 무상급식의비밀]


http://www.pandora.tv/video.ptv?c1=06&ch_userid=mcfishbox&prgid=40496195&ref=na


 


 



 



신세대 종북 좌파 3형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원수께서 원하시는 연방통일제 쟁취를 위하여, 각 사회 분야와 교육과 정치, 국회에 진입하라! 


 


연방통일제를 쉽게 풀어보면, 중앙과 지방 독립 정부, 남한에 있어도 지방이 북한 땅 하고 싶다고 하면 북한이 되는 것! 


그래서 좌파들이 자꾸 사이비 종교단체럼 소규모로 결속력있게 뭉치되 고립시키려는 이유이다! 


전라도... 위험하다...







 


한편 문재인의 공약 중에 하나인 '연방제 통일'과 이정희의 공약인 '코리아연방' 이라는 것의 토대는 북한 입장에서의 연방제 통일을 위한 오랜 준비로 만들어진 전략이다. 이렇게 대놓고 북한의 세력들이 판을 치는데도, 우리나라 국민은, 특히 청년들은 '이명박이 싫어서, 새누리당이 싫어서, 재벌이 싫어서, 더 가진 자가 얄미워서, 안철수가 좋아서' 라는 이유로 합법적으로 대한민국을 고스란히 종북세력에게 넘기기 직전이다.


 


심지어는 민주당과의 단일화를 하려다가 멈칫거렸던 안철수! 그가 멈칫했던 이유가 바로 이러한 사실을 알았기 때문일 것인데, 안철수는 과연 '국민'이라는 이름을 그렇게 팔아먹고, 이제는 자신의 안일을 위해서 '국민'을 종북세력에게 넘기려 하고 있다. 안철수에게 묻고 싶다. 그대가 말한 '국민의 뜻'이라는 것이 '종북세력'과 손잡고 대한민국을 합법적으로 넘기려는 것인지 말이다.


 


남북이 대치되어 있는 상황에서 '자유'와 '민주'라는 이름으로 북한의 종북사상을 가진 자들이 교육을 접수하고, 정당으로 국회에 까지 진입하는 것을 보니 우리나라는 정말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맞다. 세계 어느 나라도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자유를 인정해주는 나라가 없을 것이다. 더 어이가 없는 것은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 국가이기에 위험에 빠져 있는 대한민국 국민은 정작 안보의식이 바닥이라는 것이다.




 


 


 


이수호는 말한다. 전교조는 변하지 않았다고!


 


이수호는 서울시교육감 후보로 나오면서 ‘교실을 아는 선생님’인척 하지만, 그의 종북사상은 변하지 않았다. 2012년 12월 4일, 최근 그가 트위터로 발행한 트윗에서 그는 2005년 민노당 홈페이에 올렸던 그 종북사상을 지금도 변하지 않고 간직하고 있음을 말했다.






 



 



[동영상 - 학교폭력사태, 학생인권조례]


http://youtu.be/zKPw_edEkDE






학생과 학부모들이여, 부디 속지 말자! 아니, 전교조이면서도 전교조가 무엇인지 몰랐던 선생님들, 심지어는 본인이 전교조에 가입되어 있는지조차 모르는 선생님들! 북한의 지령을 받는 노동자가 아닌, 학생들의 존경을 받는 선생님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바래본다.



 



위에서 민주노총은 전교조와 함께 민노당의 지시를 받는 조직이라고 밝혔다. 12월 10일 민주노총 홈페이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이수호가 서울시교육감이 되도록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라는 긴급공지가 올라왔다. 사실상 이수호 후보는 교육자가 아닌 북한의 사상을 실현시키기 위해 동원된 ‘민주주의’와 ‘자유’와 ‘인권’을 사칭한 투쟁가이다.


 


 


노조의 파업과 폭력시위를 선두지휘하고, 직접 시위현장에서 삭발을 감행하고, 머리에 빨간 띠를 두르며 구호를 외치던 이수호 후보의 모습은 뉴스나 언론을 통해서 많이 노출되었다. 이수호가 교육감이 되면,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기가 두려워질 것이다.







서울시교육감 중도하차 곽노현 2억비리는 깃털, 몸통 밝혀지다!



이번 12월 19일 대선 날에는 대통령 선거보다 더 중요한 서울시교육감 선거가 있다.


서울시교육감 선거가 중요한 이유는 교육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아이들의 훈육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즉, 수도인 서울교육이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의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결정하기에 온 국민이 서울시교육감 재선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현재 서울시교육감 선거는 2명 연속 교육감들의 비리로 불행하게도 중도하차했다. 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위해서 후보사후매수죄 혐의이다. 그는 전교조의 배후세력을 등에 업고 진보교육감에 선출되면서 전교조가 지향해왔던 학생인권조례, 무상급식 등의 정책을 급진적으로 펼쳤다. 이 정책들은 교육청의 재정파탄, 상위법과의 상충, 교육현장의 붕괴를 가져왔다. 선생님들이 더 이상 아이들을 지도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최근 시작된 월화드라만 ‘학교 2013’은 학교현장을 실랄하게 전해서, 방영 첫날부터 시청률 2위를 달성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학교2013'은 결코 가상현실이 아니다. 학생들이 선생님을 상대로 대들고, 반항하고, 성희롱을 해도 속수무책이 되게 한 것이 바로 진보교육감 곽노현이 만든 학생인권조례 등의 교육정책들 때문이다.





[동영상 - 학교 : 2013 School 2013]


http://youtu.be/8GIF6z44r98





예를 들면 학생인권조례에 숨어있는 독소 조항들은 선생님이 학교에서 동성애가 올바르지 않다고, 어린이나 청소년의 성관계는 올바르지 않다고 지도하지 못한다. 또 미션스쿨에서도 종교수업을 아이들에게 듣게 할 수 없다. 심지어는 이 학생인권조례를 넘어서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어린이, 청소년 인권조례를 만들어서 서울에 있는 모든 청년들에게 인권조례를 확대하려 한다. 이렇게 되면 종교단체에서는 더 이상 길거리나 대학 캠퍼스에서 복음을 전하는 전도를 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한 행위가 불법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동성애 법 추진은 다시 진행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대한민국의 교육을 망침으로써 점령하고자 하는 북한의 계략의 일환이다. 인터넷 검색만 하더라도 쉽게 찾을 수 있는 이미 노출된 종북세력들의 전략에 당한다면,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사죄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것이다.





[동영상 - 학생인권조례에 숨겨진 무서운 음모와 파멸정신]


http://youtu.be/xopig8bsRbc





[동영상 - 미국 동성애 잘못됐다고 얘기하는 크리스찬 퇴학]


http://youtu.be/CnBByz7R0F0










그런데 이수호는 이런 극악무도한 사건들이 학교현장에서 발생하게 한 그 교육정책을 그대로 계승하겠다고 한다. 이미 민주노총에서 비리로 사퇴 전력이 있는 이수호는 곽교육감의 2억 후보사후매수죄 혐의까지 부인하는 항의투쟁하고 있다. 그에게는 2억은 비리도 아닌 것이다. 심지어는 그는 감옥에 있는 곽교육감을 방문해서, 곽교육감의 정책을 계속 이어달라는 격려를 받았다며, 자랑까지 한다.











 


 


보수단일후보 문용린이 아니면, 진보교육감 때문에 학교는 홍위병 양성소 될 것!


대한민국 국민들은 눈을 크게 뜨고, 우리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


왜냐하면 곽노현의 2억 비리가 깃털이었다면 이수호의 '종북사상'과 '전교조, 민주노총, 민노당' 이력은 '종북사상'을 움직여온 몸통이기 때문이다. 전교조가 곽노현의 배후에서 진보교육감을 만들다가, 이제는 대놓고 전교조의 몸통이 서울시교육을 접수하겠다며 나선 것이다.


 


 


이수호가 교육감이 되면, 서울교육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의 교육은 전교조가 접수하게 된다. 그리고 이수호가 얘기한 것처럼 전교조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북한을 찬양하고, 남한과 미국을 혐오하는 종북사상 주입할 것이다. 즉, 북한의 김정은이 합법적으로 대한민국 교육을 접수하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은 하얀 스케치북이다. 교육은 아이들이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줌으로서 성인이 되었을 때,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성장하기 전에 종북사상을 주입시키면, 대한민국은 북한에 흡수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