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오해... 약간19

2012.12.18
조회66,682

안녕하세요

 

 

현재 휴학하고 직장을 다니는 휴학생겸 직장인 입니다ㅋㅋㅋ

 

 

심심하고 할일 없어서 오랜만에 판을 보다가 쓰려고 합니다

 

 

한달전에 저희 집 이사가려고 준비 중이였음

 

 

저 학교에 있을때 엄마가 집을 치울겸 제 방도 같이 치우신다 하셔서 그냥 알았다고 햇음

 

 

그냥 평소대로 학교에서 강의듣고 그러고 있는데

 

 

엄마한테 막 전화랑 카톡이 오는거임...

 

 

원래 저 수업듣고 있으면 방해 안할려고 연락잘 안하시는데 ㅋㅋㅋ

 

 

카톡내용 보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참 어이가 없어서

 

 

그냥 태연한 척 햇음 괜히 민망해가지고...ㅋㅋㅋ

 

 

이거 니베아꺼 겨털냄새안나게 해주는 건데

 

 

저거 좋아서 여름에 자주쓰고 그냥 바닥에 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서랍속에 잘 둘껄...ㅋㅋ괜히 민망해가지고....

 

 

참... 서로 민망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