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선 방탈이면 죄송하구요. 저만 이러는지 아니면 모든 연인들이 그러는지 모르겠어서 글을쓰네요 글을 읽다가 욕하실 분은 그냥 뒤로 가주셨으면 좋겟네요 저는 평범한 은행원입니다. 뭐 남들은 돈 잘번다, 공무원급이다 이렇게 말들을 하지만 사실상 전혀 좋지않습니다. 돈 ? 잘벌지도 않아요. 남들보다 뛰어나게 돈을 많이받는것도아니구요 그렇다고 자주 상여금을 주는 것도 아니예요. 저도 이 월급이로 경제적으로 조금 빠듯한데 문제는 남자친구네요. 예전에는 자기가 사주려고도 하고 돈 내는 시늉이라도 했는데 요즘은 제가 밥 사달라고하면 "자기가 직장인이자나~ 자기 돈 많이 벌잖아~~~" 이러면서 돈을 안내요. 물 론 한두번이면 그래, 뭐 이거 얼마한다고 내야지 이렇게 생각햇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매일 매주 이러니까 정말 힘드네요. 그렇다고 오빠가 좀 내 이렇게 할수도 없고, 안내면 되게 쪼잔해보이고.. 정말 저도 제 월급으로 갖고 살기에도 빠듯하거든요... 직장인이어서 좋은건지 뭔지 .. 어쩌면 좋을까요.. 방법이 없을까요?ㅠ_ㅠ
남자친구와의 돈문제...
아 우선 방탈이면 죄송하구요. 저만 이러는지 아니면 모든 연인들이 그러는지 모르겠어서 글을쓰네요
글을 읽다가 욕하실 분은 그냥 뒤로 가주셨으면 좋겟네요
저는 평범한 은행원입니다. 뭐 남들은 돈 잘번다, 공무원급이다 이렇게 말들을 하지만
사실상
전혀 좋지않습니다. 돈 ? 잘벌지도 않아요. 남들보다 뛰어나게 돈을 많이받는것도아니구요
그렇다고 자주 상여금을 주는 것도 아니예요. 저도 이 월급이로 경제적으로 조금 빠듯한데
문제는 남자친구네요.
예전에는 자기가 사주려고도 하고 돈 내는 시늉이라도 했는데 요즘은 제가
밥 사달라고하면 "자기가 직장인이자나~ 자기 돈 많이 벌잖아~~~"
이러면서 돈을 안내요. 물 론
한두번이면 그래, 뭐 이거 얼마한다고 내야지 이렇게 생각햇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매일 매주 이러니까 정말 힘드네요. 그렇다고 오빠가 좀 내 이렇게 할수도 없고,
안내면 되게 쪼잔해보이고.. 정말 저도 제 월급으로 갖고 살기에도 빠듯하거든요...
직장인이어서 좋은건지 뭔지 ..
어쩌면 좋을까요.. 방법이 없을까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