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2. 12.14 오산역점에 있는 뚜레쥬르에서 빵과 아이스티를 샀고. 아이스티는 맹물과 같은 밍숭맹숭한 맛에 같이 함께온 동생에 입맛에도 밍숭맹숭하여, 더 넣어 달라고 밍숭맹숭하다고 했더니 알바생일 알겠다고 말하며, 다시 해줬는데, 똑같고 그래서 드려보라고 했더니, 옆에 있던 사장이와서, 저에게 하는말 무슨일이시냐며 다른걸로 바꿔드리겠다며, 고개를 꺄우뚱 하며 완전 썩은 표정으로 우리는 아이스티로 단한번도 컴플레인 받아본적 없다고 말하는 그 사장 솔직히 기분나빳던건 그사람 표정 그래서 돈으로 환불해달라고 저도 기분좋은 태도로 나오진 않았습니다. 돈으로 환불해달라고 해준다고 가져오라고 제가 드셔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먹어봐야 왜 이상한지 알것 같았으니까. 근데 하시는말
다짜고짜 " 손님 입맛이 이상한거 아닙니까? 우리는 개업하고난후에 계속 이렇게 만들어왔고, 한번도 컴플레인 걸려본적 없습니다." ㅡㅡ... 정말 화가 나는건, 내 입맛이 않맛는다고 해서 내입맛이 이상하다고 말하는 그 사장 첫번째 그사람이 나한테 서비스 직종에 일하는 사람이라면 진짜 모르겠다면,
손님 잘모르겠으니, 어떤점이 이상한지 말씀해주세요 라고 해야하는게 첫번째 일테고,
그러나 그사람은 서비스 직종에 일할 자격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
그래서 제가, " 아저씨, 지금 제 입맛이 이상하다고 말씀하시면 안되죠, 입맛이 다를수도 있는거지 장난하십니까?"
뚜레쥬르 본사 그딴식으로 불만 처리 합니까? cJ 이미지 정말 최악이다.
때는 2012. 12.14 오산역점에 있는 뚜레쥬르에서 빵과 아이스티를 샀고. 아이스티는 맹물과 같은 밍숭맹숭한 맛에 같이 함께온 동생에 입맛에도 밍숭맹숭하여, 더 넣어 달라고 밍숭맹숭하다고 했더니 알바생일 알겠다고 말하며, 다시 해줬는데, 똑같고 그래서 드려보라고 했더니, 옆에 있던 사장이와서, 저에게 하는말 무슨일이시냐며 다른걸로 바꿔드리겠다며, 고개를 꺄우뚱 하며 완전 썩은 표정으로 우리는 아이스티로 단한번도 컴플레인 받아본적 없다고 말하는 그 사장 솔직히 기분나빳던건 그사람 표정 그래서 돈으로 환불해달라고 저도 기분좋은 태도로 나오진 않았습니다. 돈으로 환불해달라고 해준다고 가져오라고 제가 드셔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먹어봐야 왜 이상한지 알것 같았으니까. 근데 하시는말
다짜고짜 " 손님 입맛이 이상한거 아닙니까? 우리는 개업하고난후에 계속 이렇게 만들어왔고, 한번도 컴플레인 걸려본적 없습니다." ㅡㅡ... 정말 화가 나는건, 내 입맛이 않맛는다고 해서 내입맛이 이상하다고 말하는 그 사장 첫번째 그사람이 나한테 서비스 직종에 일하는 사람이라면 진짜 모르겠다면,
손님 잘모르겠으니, 어떤점이 이상한지 말씀해주세요 라고 해야하는게 첫번째 일테고,
그러나 그사람은 서비스 직종에 일할 자격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
그래서 제가, " 아저씨, 지금 제 입맛이 이상하다고 말씀하시면 안되죠, 입맛이 다를수도 있는거지 장난하십니까?"
" 나이도 어린아가씨가 말좀 그딴식으로 해? " " 아저씨나, 그딴식으로 처다보지마세요 "
"내가 어떤식으로 처다봣는데? " "아까 표정 썩은 표정 지으면서 왔잖아요 제가 왜 오자마자 환불해달라고 해는지 아나요? " " 나보다 나이도 한참 어린사람이 "
" 당신입맛에 안맞아서 바꾸주는거니까 당신책임이야 다른대서 바꿔주지도 않아 "
이런식으로 애기하는 ㅡㅡ 미친사장 ...
지가 바꿔 준다고 해놓고 요딴식으로 애기하십니다. ㅡㅡ..어이가없어가지고.. 그래서
아 그럼 다시 해달라고 내가 버리던 할테니까.
아주 때릴기세더군요 어리게 보여서 그랬는지 말을 그쪽도 함부로 하시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마지막 하는말
" 당신같은 사람 한테 팔필요 없으니까 오지마 세요 " 엄청 크게 사람 엄청 많은데 이딴식으로 애기하는
사장 ㅡㅡ 미친거 아닙니까? 손님한테 오지말랍니다.
제가. 동네 빵집도 아니고 , 뚜레쥬르 가서 ㅡㅡ 내돈주고 내가 서비스 받겠다는데 그딴식으로
그. 돈에는 아이스티 돈에는 서비스 비용과, 뚜레쥬르라는 이름 값도 있을텐데 그딴식으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럼 당신같으면 이런식으로 행동하는데 오고싶겠습니까?
그러고 환불 받고 나갔는데. 환불 받은 종이내역은 제가 먹은것도 아닌 다른사람이 먹은 것으로 찍혀 있었습니다. 더 적게 나오긴했는데 제가 바로 그 옆에 있는 커피숍가서 아이스티를 사서, 그 뚜레쥬르가서
계산이나 똑바로 하시라고 하고 위에 보란듯이 아이스티를 올려놨더니,
알바생 하는말 ㅡㅡ 거기꺼는 입맛에 맛으세요? 라며 ㅡㅡ 썩소를 날리더군요 ...
네 맛는데요? 거기선 이딴식으로 않하거든요 ? 그러고 나왔는데..
나갈때까지 죄송하다. 그리고 하물며 나갈때 인사까지도 않하더라구요 ..
엄청 어이가 없어서 ..잠이 안오고 집까지가 가는데.. 손이 부들부들 떨리더군요 .
그래서 본사 직영점에 .글을 남겼습니다.
본사 답변 .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 연락 드리겠습니다. 한후 점심이 훌쩍 넘겨도 연락이 안와서
제가 먼저 전화했더니, 가맹정이여, 어떻게 할방법이 없다. 우리는 가맹정과, 상위관계가 아니다.
그사람이 인정을 않한다. 대신사과로 안되겠나.
당신이 신체적으로 피해를 본게 아니기 때문에 보상을 받을수 없다
전 보상을 받고 싶은게 아니라 ,그 사장한데 사과를 받고 싶은것 뿐입니다.
근데 그사람은 사과는 커녕, 본사에서 조차. 아무것도 못하고 그딴식으로 일처리 하고 있습니다.
정말 어이 없습니다.
대기업이라는 곳이 ..
내가 동네 빵집 갔냐? 그딴식으로 행동할꺼면 왜 그 간판 걸고해 .
그럼 그 간판 걸었으면 책임을 제대로 지어야 할꺼 아니야,
심적으로 받은 ㅡㅡ^ 피해는 피해도 아니란말이냐? 대체 이런 뭐같은 경우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