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있었던 미국 대선과 관련해서 인상 깊은 기사를 봤습니다. 미국 시카고에 사는 한 임신부가 갑작스러운 진통으로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직접 투표할 수 있는 첫 선거이자 뱃속의 아이에게 인상 깊은 경험을 해주고 싶다고 투표를 하러 갔던 것이었습니다. 양수가 터져 다급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임신부는 산부인과 대신 투표소를 먼저 찾았다고 합니다. 또 하나의 사례는 갑자기 쓰러졌다 심폐 소생술로 다시 살아난 할아버지가 눈을 뜨자마자 내가 투표했냐? 라는 질문과 함께 투표를 무사히 마치고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기사였습니다. 출산을 하러가는 도중에, 또는 죽다 살아나서 투표를 해야 한다는 거창함은 바라지 않습니다. 10분이면 충분히 하고도 남을 시간, 자신의 투표권을 포기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어제 개콘에서 나온 대사가 생각납니다. “2012년 12월 19일은 5년 기다려 온 휴일이 아니라 앞으로의 5년을 결정할 중요한 날이다. 투표하고 놀아라.” 휴일은 매주 찾아오지만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날은 5년을 기다려야합니다. 12월 19일!! 자신의 목소리를 표현하는 유권자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투표에 대한 의지
얼마 전 있었던 미국 대선과 관련해서 인상 깊은 기사를 봤습니다.
미국 시카고에 사는 한 임신부가 갑작스러운 진통으로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직접 투표할 수 있는 첫 선거이자 뱃속의 아이에게 인상 깊은 경험을 해주고 싶다고 투표를 하러 갔던 것이었습니다.
양수가 터져 다급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임신부는 산부인과 대신 투표소를 먼저 찾았다고 합니다.
또 하나의 사례는 갑자기 쓰러졌다 심폐 소생술로 다시 살아난 할아버지가 눈을 뜨자마자 내가 투표했냐? 라는 질문과 함께 투표를 무사히 마치고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기사였습니다.
출산을 하러가는 도중에, 또는 죽다 살아나서 투표를 해야 한다는 거창함은 바라지 않습니다. 10분이면 충분히 하고도 남을 시간, 자신의 투표권을 포기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어제 개콘에서 나온 대사가 생각납니다.
“2012년 12월 19일은 5년 기다려 온 휴일이 아니라 앞으로의 5년을 결정할 중요한 날이다. 투표하고 놀아라.”
휴일은 매주 찾아오지만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날은 5년을 기다려야합니다. 12월 19일!! 자신의 목소리를 표현하는 유권자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