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 군대가기전에와 군대갈때부터 읽기만하고, 괜히 여기에서 누구는 어쨋다더라 누구는 저쨋다더라 글만읽고 남자친구 못살게 굴었던게 엊그제인데..처음으로 글이란걸 써보네요 ㅋㅋㅋ 여기 죄다 힘들고 힘안나는 글들만 있어서 가끔은 행복한 글도 있어야 할거같아서 행복바이러스 뿌리러 왔어용ㅎㅎ 다들음슴체 이니,, 저도 음슴체로 한번가볼께용ㅋㅋ ------------------------------------------------------ 2010년 9월 6일/// 갑작스런 부름으로 인해 17살이 된 나이에 남자친구를 나라로 떠나보내야했음... 여기서 의문같는 사람들있을거같아 설명해드림ㅋㅋㅋ 17살=> 2010년도에 글쓴이 고1 남자친구=> 2010년도에 21살 즉 4살차이임...ㅋㅋㅋㅋ 17살이란 나이에 그야말로 곰.신 이 되버린거임.... 가기전에 울고불고 말도아니였음... 고집고 무쟈게 쌘 터라,,, 가지말라고, 대신영창가줄테니까 군대가지말라고 남자친구 고생이란 고생은 잔뜩시키고 마지막날까지 보통 전화할게, 군대기다려주면 평생 사랑할게, 군대전역하면 더이뻐해줄게 이런말들 하지않음?? 우린,, 저런맨트보단,, 남자들 다가는건데 좀 가따올게, 오빠휴가곧 나오니까 갓다올께 전화할게 꼭!! 너.한.테.만 전화 할게!!! , 편지쓸께 쓸수있으면 시간나는대로 편지만쓸게 이런말만했음.... 그래도 아쉬웠는지 군대갈때 핸드폰끄기전 마지막멘트는 갔다오면 더이뻐해주고 잘해줄게 이러더라구요... 군대가니까 허전함과 빈자리가 크더라구요,, 편지에 죄다 적힌말이 빈자리가크다, 있을때잘해줄껄 미안해 등등등 매번 편지에 똑같은말들만 적고, 또뒤돌아서 네이트만 읽고 하면서 내남자친구도 그럴까,,, 정말그럴까? 하는생각도 많이하고...ㅋㅋㅋㅋㅋ 그래도 남자친구한테 해줄껀 다해준거같음... 전지편지도 해주고,, 반친구들 친한 친구들이 포스트잇으로 한마디씩 써준거 큰종이에 일일이 다붙여서 보내주고,, 편지도 날마다 1개씩 2개씩 해서 보내주고, 당시말들어보면 날마다 편지가 왔다고하는데 그뒤로 편지가 줄어들어 다들헤어졌냐고 그랬다함.. 사실 귀찮아서 몇일쓰다 포기했었음.. 그렇게 일병때까지그러다가 일말상초에 살짝 트러블이 생기다가... 무난히 전역하고 6개월 전문하사인가?? 그 더하는거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거 하구 실상 전역은 2012년 6월 15일인데 하사 까지 2012년 12월 14일날 전역해서 지금은 무난히 없어서 못살고있네요, 전역하면 더잘해준다더니,, 이뻐해주는건 똑같은데 예전이랑 연애하는 방식이 좀달라진거같아요,, 예전엔 이래저래 이쁜짓도 남자친구가 많이하고그랬는데 그땐 여자친구로 밨으니 그랬던거고 이젠 한남자로써 사랑하는 한여자를 지켜야하니까 좀 과묵해져야한다면서 평소엔 잘해줄땐 잘해주는데, 음...머라그래야되지, 맺고끝음을 정확하게해서 저를 잘 구슬린다고할까 그러는거같아요,, 지금도 무난히 잘지내고, 페이스북이나 등등 바람한번 핀적없고 끝까지 저만 바라봐주고 지금도역시 저만 바라봐준 남자친구한테 정말 감사하고,, 저역시도 잘하고있고,,, 그래서 예전보다 싸움도 줄고 이해하는폭도 넓어진거같고.. 이런건 제남자친구만 그러는게 아니에요ㅎㅎ 지금현재 기다리고있는 남자친구 믿으세요~ 겉으론 화내구 그래도 제남자친구가 하는말이 후임들이나 선임들이나 동기들보면 괜히 여자친구한테 짜증내고 화내고와서 밤에 잠도잘못자고 많이 후회하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들도 맘은 그게아닌데 표현을 잘못해서 그런가바요.. . 제가 남자친구를 끝까지 기다릴수있었던 비결은.. 그냥 제 할일하면서 기다린거같아요.. 크게 일상속에 남자친구라는생각을 비중을 크게 잡지않고 일상속에 따라다니는 부가적인걸로 생각했던거같아요,, 한가지 애피소드는... 상병때 쯤 연락이 오더라구요, 여보세요~ 하니까 여보세요? 어 나지금바빠서끊어야되 그냥 니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어 담에 또연락할게 끊을께 하고 끊코 가더라구요.. 자주 저러길래 왜저랬어?했더니 일때메 너무바쁜데 목소리듣고싶어 죽겠어서 여보세요 한마디 들을라고 전화했다면서... 지금생각하면 오그라들고 웃음만나오는데 그때당시엔 얼마나 그게 감동이던지...ㅋㅋㅋ 아무튼 제가 너무 이리갔다 저리갔다...글솜씨가 정말 초딩이네요.... 월래 글도 잘못쓰고..이런거 처음써바서 어떻게 먼저 이야기를 전개해야할지... 초딩이 쓴거처럼 글은 잘못쓰지만.,,,, 그래도 여러분들한테 좋은 바이러스 전파하려고왔으니.. 너무 악플달지말고 이뻐해주세요^^ 여러분도 꼭 꽃신신기를 바라면서 전이만..... 추가적으로 남자친구가 선물로준 군번줄도 오릴께요!! 전역하면 꼬옥 달라구하세요^^ 10
꽃신바이러스 전파하러왔어용!
안녕하세요,,,
남자친구 군대가기전에와 군대갈때부터 읽기만하고,
괜히 여기에서 누구는 어쨋다더라 누구는 저쨋다더라 글만읽고
남자친구 못살게 굴었던게 엊그제인데..처음으로 글이란걸 써보네요 ㅋㅋㅋ
여기 죄다 힘들고 힘안나는 글들만 있어서 가끔은 행복한 글도 있어야 할거같아서
행복바이러스 뿌리러 왔어용ㅎㅎ
다들음슴체 이니,, 저도 음슴체로 한번가볼께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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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6일///
갑작스런 부름으로 인해 17살이 된 나이에 남자친구를 나라로 떠나보내야했음...
여기서 의문같는 사람들있을거같아 설명해드림ㅋㅋㅋ
17살=> 2010년도에 글쓴이 고1
남자친구=> 2010년도에 21살 즉 4살차이임...ㅋㅋㅋㅋ
17살이란 나이에 그야말로 곰.신 이 되버린거임....
가기전에 울고불고 말도아니였음...
고집고 무쟈게 쌘 터라,,,
가지말라고, 대신영창가줄테니까 군대가지말라고 남자친구 고생이란 고생은 잔뜩시키고
마지막날까지 보통 전화할게, 군대기다려주면 평생 사랑할게,
군대전역하면 더이뻐해줄게 이런말들 하지않음??
우린,, 저런맨트보단,, 남자들 다가는건데 좀 가따올게, 오빠휴가곧 나오니까 갓다올께
전화할게 꼭!! 너.한.테.만 전화 할게!!! , 편지쓸께 쓸수있으면 시간나는대로 편지만쓸게
이런말만했음....
그래도 아쉬웠는지 군대갈때 핸드폰끄기전 마지막멘트는 갔다오면 더이뻐해주고 잘해줄게
이러더라구요...
군대가니까 허전함과 빈자리가 크더라구요,,
편지에 죄다 적힌말이 빈자리가크다, 있을때잘해줄껄 미안해 등등등
매번 편지에 똑같은말들만 적고, 또뒤돌아서 네이트만 읽고 하면서
내남자친구도 그럴까,,, 정말그럴까? 하는생각도 많이하고...ㅋㅋㅋㅋㅋ
그래도 남자친구한테 해줄껀 다해준거같음...
전지편지도 해주고,, 반친구들 친한 친구들이 포스트잇으로 한마디씩 써준거
큰종이에 일일이 다붙여서 보내주고,,
편지도 날마다 1개씩 2개씩 해서 보내주고,
당시말들어보면 날마다 편지가 왔다고하는데
그뒤로 편지가 줄어들어 다들헤어졌냐고 그랬다함..
사실 귀찮아서 몇일쓰다 포기했었음..
그렇게 일병때까지그러다가
일말상초에 살짝 트러블이 생기다가...
무난히 전역하고 6개월 전문하사인가?? 그 더하는거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거 하구 실상 전역은 2012년 6월 15일인데
하사 까지 2012년 12월 14일날 전역해서
지금은 무난히 없어서 못살고있네요,
전역하면 더잘해준다더니,, 이뻐해주는건 똑같은데
예전이랑 연애하는 방식이 좀달라진거같아요,,
예전엔 이래저래 이쁜짓도 남자친구가 많이하고그랬는데
그땐 여자친구로 밨으니 그랬던거고 이젠 한남자로써 사랑하는 한여자를 지켜야하니까
좀 과묵해져야한다면서 평소엔 잘해줄땐 잘해주는데,
음...머라그래야되지, 맺고끝음을 정확하게해서 저를 잘 구슬린다고할까 그러는거같아요,,
지금도 무난히 잘지내고, 페이스북이나 등등 바람한번 핀적없고
끝까지 저만 바라봐주고 지금도역시 저만 바라봐준 남자친구한테 정말 감사하고,,
저역시도 잘하고있고,,, 그래서 예전보다 싸움도 줄고 이해하는폭도 넓어진거같고..
이런건 제남자친구만 그러는게 아니에요ㅎㅎ 지금현재 기다리고있는 남자친구 믿으세요~
겉으론 화내구 그래도 제남자친구가 하는말이 후임들이나 선임들이나 동기들보면
괜히 여자친구한테 짜증내고 화내고와서 밤에 잠도잘못자고 많이 후회하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들도 맘은 그게아닌데 표현을 잘못해서 그런가바요..
.
제가 남자친구를 끝까지 기다릴수있었던 비결은..
그냥 제 할일하면서 기다린거같아요.. 크게 일상속에 남자친구라는생각을 비중을 크게 잡지않고
일상속에 따라다니는 부가적인걸로 생각했던거같아요,,
한가지 애피소드는...
상병때 쯤 연락이 오더라구요,
여보세요~ 하니까 여보세요? 어 나지금바빠서끊어야되 그냥 니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어 담에 또연락할게 끊을께 하고 끊코 가더라구요..
자주 저러길래 왜저랬어?했더니
일때메 너무바쁜데 목소리듣고싶어 죽겠어서 여보세요 한마디 들을라고 전화했다면서...
지금생각하면 오그라들고 웃음만나오는데
그때당시엔 얼마나 그게 감동이던지...ㅋㅋㅋ
아무튼 제가 너무 이리갔다 저리갔다...글솜씨가 정말 초딩이네요....
월래 글도 잘못쓰고..이런거 처음써바서 어떻게 먼저 이야기를 전개해야할지...
초딩이 쓴거처럼 글은 잘못쓰지만.,,,,
그래도 여러분들한테 좋은 바이러스 전파하려고왔으니..
너무 악플달지말고 이뻐해주세요^^
여러분도 꼭 꽃신신기를 바라면서 전이만.....
추가적으로 남자친구가 선물로준 군번줄도 오릴께요!!
전역하면 꼬옥 달라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