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일상 속에는 재밌는 일이 많은 것 같아서 톡한 번 올려봐요~ 우리 학교엔 매점이 음슴으로 음슴체 갈게요. 중1 흔녀들이므로 욕은 자제 해주삼!!!!! 1. 일단 아르미 차례 아 맞다 이 판은 같은반 중1 흔녀 둘이 쓰는것임을 기억해주시길바람 나님은 단과 학원에 다님 근데 우리 수학쌤이 정말루 웃김 그중에 부원장쌤에 대해 먼저 얘기해보도록하겠음 그때는 호구쌤이 그날 보충 때문에 우리 수업을 해주시지 못함 그래서 부원장쌤이 대신 하기로 했음 근데 그날 부원장쌤께서 위에는 초록색 밑에는 갈색을 입고오심ㅋㅋㅋ 이걸 제대로 기억해야함 시작은 이제부터임ㅋㅋㅋㅋ 우리반에는 나랑 같은 학교에 다니는 사람이 나 포함 4명임 그중에 둘이 꼭 붙어 다니는 절친이 이슴 걔네가 내 뒷자리임 그 둘이 포.인.트. 임 그쌤이 한참 수업을 하고있었음 근데 뒤에서 갑자기 웃음이 터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칭구1 왜 갑자기 웃지?? 난 몰랐는데 계속 둘이 쪼개는거임ㅋㅋㅋ 그래서 왜 웃냐고 쌤이 무러봄 그래서 칭구 왈 "쌤 오늘 옷이 잡초가타욬ㅋㅋㅋㅋㅋㅋ"-칭구1 ㅋㅋㅋㅋㅋ 아 잡초 잡초... "바지가 흙이고 윗옷이 잡촠ㅋㅋㅋㅋㅋ"-칭구2 그래서 울반 다 빵 터서 숨을 못쉬고 웃음 근데 갑자기 칭구2가 다시 말함 "아니..ㅋㅋ 아니닼ㅋㅋㅋ 나뭌ㅋㅋ 나무다 저겈ㅋㅋㅋ"-칭구2 나무???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쌤도 같이 웃음ㅋㅋㅋㅋㅋㅋ 계속ㅋㅋㅋ 계속ㅋㅋㅋ 웃음 근데 갑자기 쌤이 잠만 기달리라고 하고 나갔음 우리는 그전에 잡초와 나무에 여파로 계속 숨도 못쉬고 웃고있었음 근데 쌤이 호피무늬 스카프를 두르고옴 "이건 뭐게"-쌤 난 딱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을 못하겠는거임ㅋㅋㅋ 쌤이 상처받을까봨ㅋㅋㅋㅋ 결국내가 말함 "쌤ㅋㅋㅋ 나무위에 둥지가타욬ㅋㅋㅋㅋㅋ" ㅋㅋㅋ쌤이 완전 황당한 표정으로 쳐다봄 약간 이런표정?!ㅋㅋㅋㅋㅋㅋ 근데 쌤이 "아 그럼 내 머리는 새알인건가??"-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ㅋㅋㅋㅋ터졌음ㅋㅋㅋㅋ난 진짜 숨도 못쉬게 웃고 애들도 다들 웃음ㅋㅋㅋㅋ 근데 다음이 더 대박 "앜ㅋㅋㅋ 상상했엌ㅋㅋㅋㅋㅋ"-칭구 ㅋㅋㅋㅋ상상했늬? 어머 ㅋㅋㅋㅋㅋㅋㅋ 징그렄ㅋㅋㅋㅋㅋ 어멐ㅋㅋ어머머머머ㅓ머머ㅓㅁ어렁ㄴ 2.이번에는 내가 쓰겠음.나는 코난임. ㅇㅇㅇㅇㅇ 참고로 나는 참 글이나 말을 재밌게 하지를 못 함. 같은 내용이라도 내가 말을 하면 재미가 없음.그니까 중간에 끄지 마용♡ 나는 전과목 학원을 다니고 있음.시험대비니까 울 학교 애들이서만 모여서함. 그날 사회 숙제 채점을 하는데 틀려서는 안 되는 문제를 틀린 칭구들이 3명 있었음 ㅇㅇㅇㅇ 그 중 칭구 1은 온지 얼마안되서 통과. 칭구 2는.......매로 맞았음....내가 이얘기를 하는 칭구 3의 반응이 너무 웃겨서임...ㅋㅋㅋ 칭구 3은 나랑 학교 같은반 칭구임.ㅇㅇㅇㅇㅇ 사회쌤이 매를 들고 칭구 3에게 다가갔음. "쌤 한 번만 봐주세요ㅠㅠ"-칭구3 다가가자 마자 말했음.바로.봐달라고. "칭구 2는 맞았는데 니가 안 맞으면 쟤는 뭐가돼ㅋㅋㅋㅋㅋㅋㅋ"-사회쌤 사실 그런거잖슴ㅋㅋ안 맞으면 재는.....호구가 되는 거임....불쌍해지지 않슴??? "살려주세요ㅠㅠㅠㅠ"-칭구 3 이젠 사회쌤한테 목숨을 구걸하기 시작하는 나의 칭구 3.ㅋㅋㅋㅋㅋㅋ 사회쌤이 그 반응을 보고는 말했음. "내가 너 죽이냐?!!!ㅋㅋㅋ나 안 해쳐!!ㅋㅋㅋㅋㅋㅋ이거 소리만 크지 맞으면 하나도..." 까지 말했음.웃으면서 ㅋㅋㅋㅋㅋ근데 진짜 여기서 거의 절반은 빵터졌음.ㅋㅋㅋ 손바닥맞는 건데 목숨을 구걸하다니...ㅋㅋㅋㅋㅋㅋㅋ 그때!!!!칭구 2가 겁나.......숨을 못 쉬게 했음....ㅋㅋㅋㅋ "아파...."-칭구 2 ......그랬음.ㅋㅋㅋㅋㅋㅋ사회쌤 말을 이어서 아프다고 말했음.ㅋㅋㅋㅋㅋ 이어서 들어보자면 '이거 소리만 크지 맞으면 하나도..."-사회쌤 '아파..."-칭구 2 였음ㅋㅋㅋㅋ얘들막 여기서 빵터졌는데 그래도 칭구 3이 못 맞겠다 했음.ㅇㅇㅇㅇ 애들은 거의 기절 직전임 ㅋㅋㅋ나도 그랬음.ㅋㅋㅋㅋ눈물이 났음.ㅠㅠㅋㅋㅋㅋ웃겨서 ㅋㅋㅋ 잠시후 사회쌤은 못 맞겠다는 칭구 3에게 말함. "니가 안 맞으면 칭구 2가 병신이 되는 거잖아!!!!ㅋㅋㅋㅋ" 사실 사회쌤도 칭구 3을 때리러 갔을때부터 우리와 마찮가지로 웃기시작하심ㅋㅋㅋㅋ 결국 맞기로 한 우리의 칭구 3은 맞기 위해 손을 내밀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회쌤의 매가 칭구 3의 손바닥과 키스를 하는 그 순간!!!!!!!!! "얼씨구!"-칭구 3 말했음.ㅋㅋㅋㅋ칭구 3이 얼씨구라고 말했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거 듣는 순간 매고뭐고 울 강의실은 초토화가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 3. 이제 다시 아름이>_< 아까 에피소드1에서 말했던 호구쌤ㅋㅋㅋ 궁금하시져?? 안궁금해도 읽어주세요...ㅜㅜ 이번엔 등장인물이 죠금 많으니까 미리 숙지 바랍니다. 이게 바로 우리하건 배치도 쌤 맹구 안경이 나 쌍디 태롼 칭구1 칭구2 남자1 남자2 남자3 *쫌 이상하지만 애교로바주세요^^ 참고로 울쌤 이름 아리호로 표현 하겠슘 그때 한참 쌤의 이상형에 대해 말하고 있던것 같음 쌤의 이상형은 이쁘고 이쁘고 이쁜 여자임ㅋㅋㅋㅋㅋ 근데 그중에 쌤은 여교사가 좋다고 말함 그래서 그걸로 계속 수업시간을 끌음ㅋㅋ 아 기분죠앜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쌤이 나중에 학원을 차릴거라는 말이나옴 쌤 하건이여??? 하건??? 일단 들어보기나하잨ㅋㅋㅋㅋ 그래서 애들이 하건이름은 멀로 할거냐고 물음 근데 맹구가 "아리호리호"-맹구 우왘ㅋㅋㅋ 우왘ㅋㅋㅋ 입에 착착 달라붙는군ㅋㅋㅋ 아죠타 죠아ㅋㅋㅋㅋㅋㅋ 아 이걸 진짜 실제로 들어봐야하는데ㅋㅋㅋ 진짜 웃겼음 입에 착착 달라붙는게 우리 또 터짐ㅋㅋㅋㅋ 울반애들은 공부도 못하는데 웃음만 더럽게 마늠^^ 그때 남자2 "아리호구 사람 많이오겠닼ㅋㅋㅋ"-남자2 ㅋㅋㅋㅋㅋ 호구라곸ㅋㅋ???? 진짴ㅋㅋㅋㅋ 사람이 참도 많이 오겠다 끄지??? ㅋㅋㅋ호궄ㅋ 조탸 맹구보다 더 죠탘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러면 좀 그렇다"-안경이 역시 우리반엔 정상이 너 바께 엄는듯... "아 그럼 호9 는 어때?"-쌤 쌤ㅋㅋㅋㅋ 쌤ㅋㅋㅋ 그러지마욬ㅋㅋ 쌤 하건이자나?ㅋㅋㅋ 아니얔ㅋ??? 터짐ㅋㅋ 나는 맹구가 말할때부터 숨을 못쉬고 웃다가 진짜 여기서 빵터져섴ㅋㅋㅋㅋㅋ 그땤ㅋ똨ㅋㅋㅋㅋ "그것보다는 HO9가 나을듯ㅋ"-맹구 ㅋㅋㅋㅋㅋ 맹구 짱이당ㅋㅋㅋ 너가 젤로 죠타 맹구야 난 니가 맹구를 닮아서 못쉥겼어도 웃겨서 죠앜ㅋㅋ "아니야 HO.9 이게 제일 있어보임ㅇㅇ"-남자1 아...있어보이니??? 숨은뜻은 어쩌곸ㅋㅋㅋ 호궄ㅋㅋ 진짜 있어보이네ㅜㅠㅠㄴㅋㅋㅋㅋ "그래서 나중에 학생들한테 이 이름에 뜻 맟춰보라고 퀴즈도 내곸ㅋㅋㅋ"-쌤 그랰ㅋㅋ 죠타 쌤 죠아욬ㅋㅋ 난 이래서 이학원을 떠날슈음스무ㅜㅜㅜ 그렇게 웃음 폭탄은 잠잠해짐....음? 끝났냐구요??? 네.. 끝났어요^^ 마지막으로 울쌤 너무 죠탕 나 이학원에 뼈를 묻을게요^^ 4. 미안해요 다시 아름이지만 이해해욬ㅋㅋㅋㅋ 그때는 점심시간임 나는 울반 남자애랑 놀고있었음ㅋㅋ 썸씽 아님 여친 있었음 그 남자애를 뽀그리라고 칭함 그전에 4교시에 뭐 만드는게 있었는데 종이가 바닥에 진짜 많았음 나랑 걔랑 그 종이 뭉쳐서 던지면서 놀다가 아... 잠만 배치도 확인^^ 남자애 나 뽀그리 뒤에 애들많음 *이상하지만 남자애와 뽀그리를 주목ㅋㅋㅋ 어쩻든 이렇게 놀고있었음 나와 뽀그리는 계속놀고 저 앞에 남자애는 과제를 다 못해서 앉아있었음 우리를 보는 방향으로... 그게 잘못이었어 넌 그러면 안됬엌ㅋㅋㅋㅋㅋ 근데 나랑 뽀그리랑 계속 던지면서 놀다가 뽀그리가 잘못 날린거임ㅋㅋㅋㅋ 그래서 남자애한테 날라감ㅋㅋㅋㅋ 근데 ㅋㅋㅋ 그것까진조앜ㅋㅋ 괜찮앜ㅋㅋ 근데 진짜 어떻겤ㅋㅋㅋㅋ 눈에 정확힠ㅋㅋ 그렇게??응?? 너 피구할때 그렇게 잘하람말야!!ㅋㅋㅋㅋ 그래서 그 남자애 빡돔ㅋㅋㅋㅋ 걔 좀 고릴라 닮았는데 진짜 그때보니까 고릴라 닮은듯ㅋㅋㅋ 이런 표정?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아 미안 고릴랔ㅋㅋ아니 남자애?ㅋㅋㅋ 쩻든 그때 뽀그리 쫓겨다니고 고릴라가 빡쳐서 계속 쫓아감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나만 웃고있었단 사실^^ 애들 아무도 못봄ㅋㅋㅋ 나와 뽀그리만 봄ㅋㅋㅋㅋㅋ 그래서 둘이서만 그렇게 쪼갰음... 아 진짜 가관이었는데 다들 봤으면 좋았을텐데^^ 5.하이 헬로!!!!!!다시 코난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우리 학원이야기이죠 ㅋㅋㅋㅋ 지금은 안 계신 수학쌤이 해주신 이야기 ㅋㅋㅋㅋㅋ 쌤이 돈을 모아서 외국으로 여행을 가셨을때 있었던 일이라고 함.ㅇㅇㅇㅇ 밤에 쌤이 마트를 가려고 밤길을 걷고 있었다함 ㅇㅇㅇ 그런데 거기가 되게 시골같이 마트랑 집사이는 먼데 가로등도 간격이 멀리 있다고 했음. 그래서 걸어서 멀리 보이는 가로등 불빛을 보며 가셨는데 반대편에서 투견이 허덕거리며 오고 있었다함.ㅇㅇㅇㅇ 그리고 그 투견을 산책시키던 주인은 투견에게 끌려서 오고있다고 함.ㅇㅇㅇ 평소 작은 개도 무서워하시는 우리 수학쌤은 두려움에 가까이 올수록 제자리에 서서 소리를 질렀다고 함.ㅇㅇㅇ 그런데 그 주인이 뭐라고 말을 하면서 지나갔다함.ㅇㅇㅇㅇㅇ 경황이 없어서 못 들으신 울 수학쌤네 언니분께서 잠시후 알려주심. "GOOD DOG! GOOD DOG!" ...ㅋㅋㅋㅋㅋ굿 덕!!!착한개!!!!!!!걱정하디 마여!!!!안 물어요!!!!! 이런 뜻인가 ㅋㅋㅋㅋㅋㅋ 굿독 듣는 순간 빵터짐!!!겁나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 -------------------------------------------------------------------------------- 베스트톡 되면 짜라빠빠 춤이랑 톡 2탄 가져오겠음!!!!!!! 2탄도 베톡시켜주시면.........셀카도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코난이의 글중 칭구3은 진쫘 여신임ㅋㅋㅋㅋ 아 부럽다 친구야^^ 지금까지 읽어줘서 고마워요 이런 흔녀들의 잡담을ㅋㅋㅋㅋㅋㅋㅋ
공부하는 일상속에 톡톡튀는 재미
내가 사는 일상 속에는 재밌는 일이 많은 것 같아서 톡한 번 올려봐요~
우리 학교엔 매점이 음슴으로 음슴체 갈게요.
중1 흔녀들이므로 욕은 자제 해주삼!!!!!
1. 일단 아르미 차례
아 맞다 이 판은 같은반 중1 흔녀 둘이 쓰는것임을 기억해주시길바람
나님은 단과 학원에 다님
근데 우리 수학쌤이 정말루 웃김
그중에 부원장쌤에 대해 먼저 얘기해보도록하겠음
그때는 호구쌤이 그날 보충 때문에 우리 수업을 해주시지 못함
그래서 부원장쌤이 대신 하기로 했음
근데 그날 부원장쌤께서 위에는 초록색 밑에는 갈색을 입고오심ㅋㅋㅋ
이걸 제대로 기억해야함 시작은 이제부터임ㅋㅋㅋㅋ
우리반에는 나랑 같은 학교에 다니는 사람이 나 포함 4명임
그중에 둘이 꼭 붙어 다니는 절친이 이슴 걔네가 내 뒷자리임
그 둘이 포.인.트. 임
그쌤이 한참 수업을 하고있었음 근데 뒤에서 갑자기 웃음이 터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칭구1
왜 갑자기 웃지?? 난 몰랐는데 계속 둘이 쪼개는거임ㅋㅋㅋ
그래서 왜 웃냐고 쌤이 무러봄
그래서 칭구 왈
"쌤 오늘 옷이 잡초가타욬ㅋㅋㅋㅋㅋㅋ"-칭구1
ㅋㅋㅋㅋㅋ 아 잡초 잡초...
"바지가 흙이고 윗옷이 잡촠ㅋㅋㅋㅋㅋ"-칭구2
그래서 울반 다 빵 터서 숨을 못쉬고 웃음
근데 갑자기 칭구2가 다시 말함
"아니..ㅋㅋ 아니닼ㅋㅋㅋ 나뭌ㅋㅋ 나무다 저겈ㅋㅋㅋ"-칭구2
나무???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쌤도 같이 웃음ㅋㅋㅋㅋㅋㅋ
계속ㅋㅋㅋ 계속ㅋㅋㅋ 웃음
근데 갑자기 쌤이 잠만 기달리라고 하고 나갔음
우리는 그전에 잡초와 나무에 여파로 계속 숨도 못쉬고 웃고있었음
근데 쌤이 호피무늬 스카프를 두르고옴
"이건 뭐게"-쌤
난 딱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을 못하겠는거임ㅋㅋㅋ 쌤이 상처받을까봨ㅋㅋㅋㅋ
결국내가 말함
"쌤ㅋㅋㅋ 나무위에 둥지가타욬ㅋㅋㅋㅋㅋ"
ㅋㅋㅋ쌤이 완전 황당한 표정으로 쳐다봄
약간 이런표정?!ㅋㅋㅋㅋㅋㅋ
근데 쌤이
"아 그럼 내 머리는 새알인건가??"-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ㅋㅋㅋㅋ터졌음ㅋㅋㅋㅋ난 진짜 숨도 못쉬게 웃고 애들도 다들 웃음ㅋㅋㅋㅋ
근데 다음이 더 대박
"앜ㅋㅋㅋ 상상했엌ㅋㅋㅋㅋㅋ"-칭구
ㅋㅋㅋㅋ상상했늬? 어머 ㅋㅋㅋㅋㅋㅋㅋ 징그렄ㅋㅋㅋㅋㅋ 어멐ㅋㅋ어머머머머ㅓ머머ㅓㅁ어렁ㄴ
2.이번에는 내가 쓰겠음.나는 코난임. ㅇㅇㅇㅇㅇ
참고로 나는 참 글이나 말을 재밌게 하지를 못 함.
같은 내용이라도 내가 말을 하면 재미가 없음.그니까 중간에 끄지 마용♡
나는 전과목 학원을 다니고 있음.시험대비니까 울 학교 애들이서만 모여서함.
그날 사회 숙제 채점을 하는데 틀려서는 안 되는 문제를 틀린 칭구들이 3명 있었음 ㅇㅇㅇㅇ
그 중 칭구 1은 온지 얼마안되서 통과.
칭구 2는.......매로 맞았음....내가 이얘기를 하는 칭구 3의 반응이 너무 웃겨서임...ㅋㅋㅋ
칭구 3은 나랑 학교 같은반 칭구임.ㅇㅇㅇㅇㅇ
사회쌤이 매를 들고 칭구 3에게 다가갔음.
"쌤 한 번만 봐주세요ㅠㅠ"-칭구3
다가가자 마자 말했음.바로.봐달라고.
"칭구 2는 맞았는데 니가 안 맞으면 쟤는 뭐가돼ㅋㅋㅋㅋㅋㅋㅋ"-사회쌤
사실 그런거잖슴ㅋㅋ안 맞으면 재는.....호구가 되는 거임....불쌍해지지 않슴???
"살려주세요ㅠㅠㅠㅠ"-칭구 3
이젠 사회쌤한테 목숨을 구걸하기 시작하는 나의 칭구 3.ㅋㅋㅋㅋㅋㅋ
사회쌤이 그 반응을 보고는 말했음.
"내가 너 죽이냐?!!!ㅋㅋㅋ나 안 해쳐!!ㅋㅋㅋㅋㅋㅋ이거 소리만 크지 맞으면 하나도..."
까지 말했음.웃으면서 ㅋㅋㅋㅋㅋ근데 진짜 여기서 거의 절반은 빵터졌음.ㅋㅋㅋ
손바닥맞는 건데 목숨을 구걸하다니...ㅋㅋㅋㅋㅋㅋㅋ
그때!!!!칭구 2가 겁나.......숨을 못 쉬게 했음....ㅋㅋㅋㅋ
"아파...."-칭구 2
......그랬음.ㅋㅋㅋㅋㅋㅋ사회쌤 말을 이어서 아프다고 말했음.ㅋㅋㅋㅋㅋ
이어서 들어보자면
'이거 소리만 크지 맞으면 하나도..."-사회쌤
'아파..."-칭구 2
였음ㅋㅋㅋㅋ얘들막 여기서 빵터졌는데 그래도 칭구 3이 못 맞겠다 했음.ㅇㅇㅇㅇ
애들은 거의 기절 직전임 ㅋㅋㅋ나도 그랬음.ㅋㅋㅋㅋ눈물이 났음.ㅠㅠㅋㅋㅋㅋ웃겨서 ㅋㅋㅋ
잠시후 사회쌤은 못 맞겠다는 칭구 3에게 말함.
"니가 안 맞으면 칭구 2가 병신이 되는 거잖아!!!!ㅋㅋㅋㅋ"
사실 사회쌤도 칭구 3을 때리러 갔을때부터 우리와 마찮가지로 웃기시작하심ㅋㅋㅋㅋ
결국 맞기로 한 우리의 칭구 3은 맞기 위해 손을 내밀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회쌤의 매가 칭구 3의 손바닥과 키스를 하는 그 순간!!!!!!!!!
"얼씨구!"-칭구 3
말했음.ㅋㅋㅋㅋ칭구 3이 얼씨구라고 말했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거 듣는 순간 매고뭐고 울 강의실은 초토화가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
3. 이제 다시 아름이>_<
아까 에피소드1에서 말했던 호구쌤ㅋㅋㅋ 궁금하시져??
안궁금해도 읽어주세요...ㅜㅜ
이번엔 등장인물이 죠금 많으니까 미리 숙지 바랍니다. 이게 바로 우리하건 배치도
쌤
맹구 안경이 나
쌍디 태롼 칭구1 칭구2
남자1 남자2 남자3
*쫌 이상하지만 애교로바주세요^^
참고로 울쌤 이름 아리호로 표현 하겠슘
그때 한참 쌤의 이상형에 대해 말하고 있던것 같음
쌤의 이상형은 이쁘고 이쁘고 이쁜 여자임ㅋㅋㅋㅋㅋ
근데 그중에 쌤은 여교사가 좋다고 말함
그래서 그걸로 계속 수업시간을 끌음ㅋㅋ 아 기분죠앜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쌤이 나중에 학원을 차릴거라는 말이나옴
쌤 하건이여??? 하건???
일단 들어보기나하잨ㅋㅋㅋㅋ
그래서 애들이 하건이름은 멀로 할거냐고 물음
근데 맹구가
"아리호리호"-맹구
우왘ㅋㅋㅋ 우왘ㅋㅋㅋ 입에 착착 달라붙는군ㅋㅋㅋ 아죠타 죠아ㅋㅋㅋㅋㅋㅋ
아 이걸 진짜 실제로 들어봐야하는데ㅋㅋㅋ 진짜 웃겼음 입에 착착 달라붙는게
우리 또 터짐ㅋㅋㅋㅋ 울반애들은 공부도 못하는데 웃음만 더럽게 마늠^^
그때 남자2
"아리호구 사람 많이오겠닼ㅋㅋㅋ"-남자2
ㅋㅋㅋㅋㅋ 호구라곸ㅋㅋ???? 진짴ㅋㅋㅋㅋ 사람이 참도 많이 오겠다 끄지???
ㅋㅋㅋ호궄ㅋ 조탸 맹구보다 더 죠탘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러면 좀 그렇다"-안경이
역시 우리반엔 정상이 너 바께 엄는듯...
"아 그럼 호9 는 어때?"-쌤
쌤ㅋㅋㅋㅋ 쌤ㅋㅋㅋ 그러지마욬ㅋㅋ 쌤 하건이자나?ㅋㅋㅋ 아니얔ㅋ???
터짐ㅋㅋ 나는 맹구가 말할때부터 숨을 못쉬고 웃다가 진짜 여기서 빵터져섴ㅋㅋㅋㅋㅋ
그땤ㅋ똨ㅋㅋㅋㅋ
"그것보다는 HO9가 나을듯ㅋ"-맹구
ㅋㅋㅋㅋㅋ 맹구 짱이당ㅋㅋㅋ 너가 젤로 죠타 맹구야 난 니가 맹구를 닮아서 못쉥겼어도 웃겨서 죠앜ㅋㅋ
"아니야 HO.9 이게 제일 있어보임ㅇㅇ"-남자1
아...있어보이니??? 숨은뜻은 어쩌곸ㅋㅋㅋ 호궄ㅋㅋ 진짜 있어보이네ㅜㅠㅠㄴㅋㅋㅋㅋ
"그래서 나중에 학생들한테 이 이름에 뜻 맟춰보라고 퀴즈도 내곸ㅋㅋㅋ"-쌤
그랰ㅋㅋ 죠타 쌤 죠아욬ㅋㅋ 난 이래서 이학원을 떠날슈음스무ㅜㅜㅜ
그렇게 웃음 폭탄은 잠잠해짐....음? 끝났냐구요???
네.. 끝났어요^^
마지막으로 울쌤 너무 죠탕 나 이학원에 뼈를 묻을게요^^
4. 미안해요 다시 아름이지만 이해해욬ㅋㅋㅋㅋ
그때는 점심시간임 나는 울반 남자애랑 놀고있었음ㅋㅋ 썸씽 아님 여친 있었음
그 남자애를 뽀그리라고 칭함
그전에 4교시에 뭐 만드는게 있었는데 종이가 바닥에 진짜 많았음
나랑 걔랑 그 종이 뭉쳐서 던지면서 놀다가 아... 잠만 배치도 확인^^
남자애
나 뽀그리
뒤에 애들많음
*이상하지만 남자애와 뽀그리를 주목ㅋㅋㅋ
어쩻든 이렇게 놀고있었음 나와 뽀그리는 계속놀고 저 앞에 남자애는 과제를 다 못해서 앉아있었음
우리를 보는 방향으로... 그게 잘못이었어 넌 그러면 안됬엌ㅋㅋㅋㅋㅋ
근데 나랑 뽀그리랑 계속 던지면서 놀다가 뽀그리가 잘못 날린거임ㅋㅋㅋㅋ 그래서
남자애한테 날라감ㅋㅋㅋㅋ 근데 ㅋㅋㅋ 그것까진조앜ㅋㅋ 괜찮앜ㅋㅋ 근데 진짜
어떻겤ㅋㅋㅋㅋ 눈에 정확힠ㅋㅋ 그렇게??응?? 너 피구할때 그렇게 잘하람말야!!ㅋㅋㅋㅋ
그래서 그 남자애 빡돔ㅋㅋㅋㅋ 걔 좀 고릴라 닮았는데 진짜 그때보니까 고릴라 닮은듯ㅋㅋㅋ
이런 표정?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아 미안 고릴랔ㅋㅋ아니 남자애?ㅋㅋㅋ
쩻든 그때 뽀그리 쫓겨다니고 고릴라가 빡쳐서 계속 쫓아감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나만 웃고있었단 사실^^
애들 아무도 못봄ㅋㅋㅋ 나와 뽀그리만 봄ㅋㅋㅋㅋㅋ 그래서 둘이서만 그렇게 쪼갰음...
아 진짜 가관이었는데 다들 봤으면 좋았을텐데^^
5.하이 헬로!!!!!!다시 코난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우리 학원이야기이죠 ㅋㅋㅋㅋ
지금은 안 계신 수학쌤이 해주신 이야기 ㅋㅋㅋㅋㅋ
쌤이 돈을 모아서 외국으로 여행을 가셨을때 있었던 일이라고 함.ㅇㅇㅇㅇ
밤에 쌤이 마트를 가려고 밤길을 걷고 있었다함 ㅇㅇㅇ
그런데 거기가 되게 시골같이 마트랑 집사이는 먼데 가로등도 간격이 멀리 있다고 했음.
그래서 걸어서 멀리 보이는 가로등 불빛을 보며 가셨는데
반대편에서 투견이 허덕거리며 오고 있었다함.ㅇㅇㅇㅇ
그리고 그 투견을 산책시키던 주인은 투견에게 끌려서 오고있다고 함.ㅇㅇㅇ
평소 작은 개도 무서워하시는 우리 수학쌤은 두려움에
가까이 올수록 제자리에 서서 소리를 질렀다고 함.ㅇㅇㅇ
그런데 그 주인이 뭐라고 말을 하면서 지나갔다함.ㅇㅇㅇㅇㅇ
경황이 없어서 못 들으신 울 수학쌤네 언니분께서 잠시후 알려주심.
"GOOD DOG! GOOD DOG!"
...ㅋㅋㅋㅋㅋ굿 덕!!!착한개!!!!!!!걱정하디 마여!!!!안 물어요!!!!!
이런 뜻인가 ㅋㅋㅋㅋㅋㅋ
굿독 듣는 순간 빵터짐!!!겁나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
--------------------------------------------------------------------------------
베스트톡 되면 짜라빠빠 춤이랑 톡 2탄 가져오겠음!!!!!!!
2탄도 베톡시켜주시면.........셀카도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코난이의 글중 칭구3은 진쫘 여신임ㅋㅋㅋㅋ 아 부럽다 친구야^^
지금까지 읽어줘서 고마워요 이런 흔녀들의 잡담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