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11시 59분에 수면제먹고 26일날 00시에 일어날 예정이었으나 1년전부터 나가던 영화모임이 있는데 그곳에서 결손가정을위해 25일날 아침부터 선물배달을 한답니다. 쓸데도없는힘 거기다가 쏟아부어야겠음.ㅋㅋ 다들 크리스마스 계획은 어찌되시나요? 매년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인데 남을 위해서 한번쯤은 봉사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같네요
크리스마스에 할일이 생겻네요.
24일 11시 59분에 수면제먹고 26일날 00시에 일어날 예정이었으나
1년전부터 나가던
영화모임이 있는데 그곳에서
결손가정을위해 25일날 아침부터 선물배달을 한답니다.
쓸데도없는힘 거기다가 쏟아부어야겠음.ㅋㅋ
다들 크리스마스 계획은 어찌되시나요?
매년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인데 남을 위해서 한번쯤은 봉사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