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3살, 곧 24살 맞는 여자 대학생입니다. 제가 얘기해 드릴 내용은요, 대리점의 만행입니다. 다들 한번씩은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 혹은 번호이동을 하셨을텐데요. 이 기기변경과 번호이동을 하려면 대리점으로 가야하죠, 물론 인터넷으로 바꾸시는 머리 좋으신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저는 전자인 경우인데 이번 사건을 계기로 후자로 바꿀 생각입니다. 2012년 12월 7일, 저는 남자친구와 함께 핸드폰 대리점을 찾아갑니다. 아이폰 5가 나왔기 때문이죠. 원래 아이폰4 사용유저라서 안드로이드로 바꿀까 하다가 갤럭시시리즈들이 가격이 떨어지지 않아 아이폰 5로 바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KT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별포인트를 사용해서 아이폰5를 바꿀 수 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KT를 2년동안 약정도 깨지 않은채 할부원금도 꼬박꼬박 다 내고 열심히 써왔던 터라 SK로 가지말고 이왕이면 별포인트를 사용해서 바꾸자 해서 아이폰 5로 바꿀생각을 하고 대리점에 간겁니다. 제 별포인트는 19만점입니다. 이만큼 차감해주는거니 혹할만하지 않나요? 대리점에 찾아가서 상담을 했습니다. "저 아이폰 4 쓰는데 별포인트 차감해서 아이폰 5로 바꿀수 있는거죠?" "KT에 전화해서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잠시만요" (통화후)"별포인트 갖고 계신거 차감해서 구입가능하시다구 하네요, 지금 하실건가요?" "아뇨, 좀더 고민하구 다음에 여기 와서 바꿀게요 명함좀 주시겠어요?" 이리해서 일주일간 더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 그 대리점에 전화해서 바꾸겠다고 말하고 다음주에 찾아간다고 말했습니다. 2012년 12월 13일, 남자친구와 함께 그 대리점을 다시 찾아갔습니다. 여기서 주목하실 점은 대리점은 일반 판매처와 다르다고 합니다. 대리점에서는 제가 얘기한 대로 별포인트 차감을해서 구입을 할 수 있는데, 일반 판매처에서는 기기변경으로 그냥 구입가능한거죠. 대리점에가서 상담을 합니다. "저 별포인트 19만점있는데 그거로 기기값할인해서 아이폰5 구입하려구요" "아 그러세요, 통신사 어디쓰시죠? KT요, 일단 기기값 81만에 19만원 할인되고 거기에 프로모션할인 13만원까지 들어가세요" (아마 이런식으로 얘길 했습니다. 제가 19만점차감부터 얘기했으니까요) "아 그럼 지금 바꿔주세요, 흰색 있는거죠? 흰색으로 해서 해주세요" 상담직원은 곧바로 개통을 해주었습니다. 개통하는 도중에 기기 원금에 대해서 별포인트 차감이 되는것이냐, 차감되서 얼마인 것이냐 물어봤더니 개통하면서 알게 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근데 개통이 되자 막상 아무말도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아, 개통하면서 다 해주신거구나 하고 넘어갔습니다. 뭔가 찝찝한 감이 있었지만 일단 하루 넘기고 다음날 별포인트 차감되서 얼마가 남았는지 전화해볼 생각이었습니다. 2012년 12월 14일, 문의해본 결과, 별포인트 차감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황당한 마음에 다시 대리점에 전화 했습니다. 직접 개통하신분과도 통화를 했습니다. 자신들은 그렇게 얘기한 적이 없다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럴거면 개통할 필요가 없었다면서 상담하신분과 개통하신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신게 확실한데 그럼 개통 철회를 해달라, 했더니 직접 애플센터에 가서 개통철회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대리점에서 잘못한걸 제가 직접 찾아가서 따로 철회해야한다니요? 그래서 개통철회가 안되면 차라리 별포인트 차감이라도 해달라,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고 하십니다. 제가 미쳤다고 19만점을 버리고 그냥 기기변경을 했겠습니까? 별포인트 차감해서 하는 기기변경은 "예약" 고객에 한해서 라는데, 대리점 측에서는 "예약"이라는 단어조차 꺼내시지도 않았습니다. 만약 제가 19만점 할인되는거 맞죠? 라고 했을때 "아 그거 예약손님에 한해서 인데요"라고 말씀이라도 해주셨으면 제가 그냥 개통했겠습니까. 분노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저는 KT쪽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대리점 측에서 잘못한 점이니 개통철회나 별포인트 차감에 대해서 답변을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5일, 16일 주말을 끼고 저는 인내심을 갖고 기다렸습니다. 2012년 12월 17일, 아침부터 저는 고객센터에서 답변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1시가 지나는데도 오지 않아서 안달이 난 마음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합니다. 그 후 3시 반쯤경에 과장이라시는 분께서 연락을 주십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개통철회에 대한 부분은 직접 애플사에 가셔야 하는 부분이며, 별포인트 차감에 대한 것은 기기값에서 차감은 안되시므로 따로 나오는 폰요금 할인을 해 드릴수 있습니다." "저는 기기값을 별포인트로 차감해주는 것 아니면 폰 개통을 새로 할 일이 없으니, 대리점측이랑 얘기를 하셔서 개통 철회를 직접 해주시는 것으로 나중에 다시 답변을 주세요." 과장이시라는 분은 현란한 말쏨시로 알았다며 대리점측에 보고서를 요청합니다. 2012년 12월 18일, 오후 1시에 기다리다 지쳐 고객센터로 전화 합니다. "과장이시라는분이 연락하신다는데 연락이 없네요 다시 문의합니다." 오후 3시에 기다리다 지쳐 고객센터로 또 전화합니다. "과장이시라는분이 연락하신다는데 연락이 없네요 다시 문의합니다." 오후 4시에 기다리다 지치려 할때 쯤, 대리점측에서 전화가 옵니다. "고객님께서 계통 철회에 대한건 애플사에 직접 가셔서 해야하는거로..." "저는 그부분에 대해서는 대리점이랑 할말이 없으니 KT쪽에 다시 전화할겁니다." 오후5시에 기다리다 지쳐 열뻗친 목소리와 톤으로 고객센터로 또 전화합니다. "과장이시라는분이 연락하신다는데 연락이 없네요 다시 문의합니다." 오후 5시반에 기다리다 지쳐 다시 고객센터로 또 전화합니다. "과장이시라는분이 연락하신다는데 연락이 없네요 다시 문의합니다." 이제서야 과장한테 연락이옵니다. "고객님 전화가 늦어진점에 대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옵고, 대리점측에 보고서를 받은 결과 대리점측에서는 별포인트에 대해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럼 제가 듣고 본건 뭔가요? 거기에서 그냥 말 안했다 하면 제가 뭐가되는건가요?" "지금으로서는 대리점측도 고객님측도 아무 증거가 없기 때문에 KT에서는 중립된 결과로서 말씀드리는겁니다." 여러분 대리점이 보통 개통할때 자기가 말한 내용을 녹음한답니까? 아니면 보고서로 적어놓는댑니까? 일단 말해놓고 나중에 고객이 뭐라고 하면 자기는 그런적이 없다 고객측에서 잘못 이해, 들으신 내용이다 하고 발뺌하는겁니다. 제가 뭐가 되나요 그럼? 멍청하게 19만원으로 개통하는것을 까먹었다가 이제 와서 19만원 왜 안해줬냐고 우기는 멍청한 호갱이 되는것 아닙니까? 그래서 오늘(18일) 저는 내일 투표후에 그 대리점에 다시 찾아가서 따지려고 합니다. 지들이 말한 내용은 지켜야죠, 저더러 애플센터를 왔다갔다 하라는게 말이나 됩니까. 그리고 KT쪽에서는 긴급문의라는데 왜 자꾸만 연락을 늦추고 얼버무리려 하는겁니까 그래서 내일 대리점측에 가서 정확한 근거를 받아낸 후에 KT쪽에 연락을 취할 예정입니다. 제가 여자라고해서 그리고 얼굴도 모르는 호갱이라고 해서 얕보는 모양인데 KT랑 대리점 모두 소비자 고발센터에 올려놔봐야 정신차릴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물론 여기에 올린 후에 내일 찾아갔을때 말을 바꿔서 얘기한다면 그 후에 직접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따로 올릴 생각입니다. 다들 대리점과 판매처, 그리고 통신사의 만행에 휘둘리지 맙시다.. 모르면 옆에 있는 사람에게 꼭 물어봅시다. 적어도 통신사나 대리점, 판매처에서는 기기값이 공짜여도 달마다 내는 요금제로 밥먹고 사는 놈들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떨지않고 잘 따지고 올 수 있으면 좋겠어요.. 19
소비자고발센터에 올리기전..
안녕하세요 이제 23살, 곧 24살 맞는 여자 대학생입니다.
제가 얘기해 드릴 내용은요,
대리점의 만행입니다.
다들 한번씩은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 혹은 번호이동을 하셨을텐데요.
이 기기변경과 번호이동을 하려면 대리점으로 가야하죠, 물론
인터넷으로 바꾸시는 머리 좋으신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저는 전자인 경우인데 이번 사건을 계기로 후자로 바꿀 생각입니다.
2012년 12월 7일,
저는 남자친구와 함께 핸드폰 대리점을 찾아갑니다.
아이폰 5가 나왔기 때문이죠. 원래 아이폰4 사용유저라서 안드로이드로 바꿀까 하다가
갤럭시시리즈들이 가격이 떨어지지 않아 아이폰 5로 바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KT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별포인트를 사용해서 아이폰5를 바꿀 수 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KT를 2년동안 약정도 깨지 않은채 할부원금도 꼬박꼬박 다 내고 열심히 써왔던 터라
SK로 가지말고 이왕이면 별포인트를 사용해서 바꾸자 해서 아이폰 5로 바꿀생각을 하고 대리점에 간겁니다.
제 별포인트는 19만점입니다. 이만큼 차감해주는거니 혹할만하지 않나요?
대리점에 찾아가서 상담을 했습니다.
"저 아이폰 4 쓰는데 별포인트 차감해서 아이폰 5로 바꿀수 있는거죠?"
"KT에 전화해서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잠시만요"
(통화후)"별포인트 갖고 계신거 차감해서 구입가능하시다구 하네요, 지금 하실건가요?"
"아뇨, 좀더 고민하구 다음에 여기 와서 바꿀게요 명함좀 주시겠어요?"
이리해서 일주일간 더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 그 대리점에 전화해서 바꾸겠다고 말하고 다음주에 찾아간다고 말했습니다.
2012년 12월 13일,
남자친구와 함께 그 대리점을 다시 찾아갔습니다.
여기서 주목하실 점은 대리점은 일반 판매처와 다르다고 합니다. 대리점에서는 제가 얘기한 대로 별포인트 차감을해서 구입을 할 수 있는데, 일반 판매처에서는 기기변경으로 그냥 구입가능한거죠.
대리점에가서 상담을 합니다.
"저 별포인트 19만점있는데 그거로 기기값할인해서 아이폰5 구입하려구요"
"아 그러세요, 통신사 어디쓰시죠? KT요, 일단 기기값 81만에 19만원 할인되고 거기에 프로모션할인 13만원까지 들어가세요"
(아마 이런식으로 얘길 했습니다. 제가 19만점차감부터 얘기했으니까요)
"아 그럼 지금 바꿔주세요, 흰색 있는거죠? 흰색으로 해서 해주세요"
상담직원은 곧바로 개통을 해주었습니다. 개통하는 도중에 기기 원금에 대해서 별포인트 차감이 되는것이냐, 차감되서 얼마인 것이냐 물어봤더니 개통하면서 알게 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근데 개통이 되자 막상 아무말도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아, 개통하면서 다 해주신거구나 하고 넘어갔습니다.
뭔가 찝찝한 감이 있었지만 일단 하루 넘기고 다음날 별포인트 차감되서 얼마가 남았는지 전화해볼 생각이었습니다.
2012년 12월 14일,
문의해본 결과, 별포인트 차감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황당한 마음에 다시 대리점에 전화 했습니다. 직접 개통하신분과도 통화를 했습니다.
자신들은 그렇게 얘기한 적이 없다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럴거면 개통할 필요가 없었다면서
상담하신분과 개통하신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신게 확실한데 그럼 개통 철회를 해달라, 했더니 직접 애플센터에 가서 개통철회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대리점에서 잘못한걸 제가 직접 찾아가서 따로 철회해야한다니요?
그래서 개통철회가 안되면 차라리 별포인트 차감이라도 해달라,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고 하십니다.
제가 미쳤다고 19만점을 버리고 그냥 기기변경을 했겠습니까?
별포인트 차감해서 하는 기기변경은 "예약" 고객에 한해서 라는데,
대리점 측에서는 "예약"이라는 단어조차 꺼내시지도 않았습니다.
만약 제가 19만점 할인되는거 맞죠? 라고 했을때 "아 그거 예약손님에 한해서 인데요"라고 말씀이라도 해주셨으면 제가 그냥 개통했겠습니까.
분노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저는 KT쪽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대리점 측에서 잘못한 점이니 개통철회나 별포인트 차감에 대해서 답변을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5일, 16일 주말을 끼고 저는 인내심을 갖고 기다렸습니다.
2012년 12월 17일,
아침부터 저는 고객센터에서 답변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1시가 지나는데도 오지 않아서 안달이 난 마음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합니다.
그 후 3시 반쯤경에 과장이라시는 분께서 연락을 주십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개통철회에 대한 부분은 직접 애플사에 가셔야 하는 부분이며, 별포인트 차감에 대한 것은 기기값에서 차감은 안되시므로 따로 나오는 폰요금 할인을 해 드릴수 있습니다."
"저는 기기값을 별포인트로 차감해주는 것 아니면 폰 개통을 새로 할 일이 없으니, 대리점측이랑 얘기를 하셔서 개통 철회를 직접 해주시는 것으로 나중에 다시 답변을 주세요."
과장이시라는 분은 현란한 말쏨시로 알았다며 대리점측에 보고서를 요청합니다.
2012년 12월 18일,
오후 1시에 기다리다 지쳐 고객센터로 전화 합니다.
"과장이시라는분이 연락하신다는데 연락이 없네요 다시 문의합니다."
오후 3시에 기다리다 지쳐 고객센터로 또 전화합니다.
"과장이시라는분이 연락하신다는데 연락이 없네요 다시 문의합니다."
오후 4시에 기다리다 지치려 할때 쯤, 대리점측에서 전화가 옵니다.
"고객님께서 계통 철회에 대한건 애플사에 직접 가셔서 해야하는거로..."
"저는 그부분에 대해서는 대리점이랑 할말이 없으니 KT쪽에 다시 전화할겁니다."
오후5시에 기다리다 지쳐 열뻗친 목소리와 톤으로 고객센터로 또 전화합니다.
"과장이시라는분이 연락하신다는데 연락이 없네요 다시 문의합니다."
오후 5시반에 기다리다 지쳐 다시 고객센터로 또 전화합니다.
"과장이시라는분이 연락하신다는데 연락이 없네요 다시 문의합니다."
이제서야 과장한테 연락이옵니다.
"고객님 전화가 늦어진점에 대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옵고, 대리점측에 보고서를 받은 결과 대리점측에서는 별포인트에 대해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럼 제가 듣고 본건 뭔가요? 거기에서 그냥 말 안했다 하면 제가 뭐가되는건가요?"
"지금으로서는 대리점측도 고객님측도 아무 증거가 없기 때문에 KT에서는 중립된 결과로서 말씀드리는겁니다."
여러분 대리점이 보통 개통할때 자기가 말한 내용을 녹음한답니까? 아니면 보고서로 적어놓는댑니까?
일단 말해놓고 나중에 고객이 뭐라고 하면 자기는 그런적이 없다 고객측에서 잘못 이해, 들으신 내용이다 하고 발뺌하는겁니다.
제가 뭐가 되나요 그럼? 멍청하게 19만원으로 개통하는것을 까먹었다가 이제 와서 19만원 왜 안해줬냐고 우기는 멍청한 호갱이 되는것 아닙니까?
그래서 오늘(18일) 저는 내일 투표후에
그 대리점에 다시 찾아가서 따지려고 합니다. 지들이 말한 내용은 지켜야죠, 저더러 애플센터를 왔다갔다 하라는게 말이나 됩니까.
그리고 KT쪽에서는 긴급문의라는데 왜 자꾸만 연락을 늦추고 얼버무리려 하는겁니까
그래서 내일 대리점측에 가서 정확한 근거를 받아낸 후에 KT쪽에 연락을 취할 예정입니다.
제가 여자라고해서 그리고 얼굴도 모르는 호갱이라고 해서 얕보는 모양인데
KT랑 대리점 모두 소비자 고발센터에 올려놔봐야 정신차릴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물론 여기에 올린 후에 내일 찾아갔을때 말을 바꿔서 얘기한다면 그 후에 직접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따로 올릴 생각입니다.
다들 대리점과 판매처, 그리고 통신사의 만행에 휘둘리지 맙시다..
모르면 옆에 있는 사람에게 꼭 물어봅시다.
적어도 통신사나 대리점, 판매처에서는 기기값이 공짜여도 달마다 내는 요금제로 밥먹고 사는 놈들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떨지않고 잘 따지고 올 수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