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은 2012년 기준 6기의 핵발전소가 가동 중이고 부산시민이 사용하는 전기보다 2.4배가 많은 전력을 이미 생산하고 있다. 이에 비해 서울의 전력자립률은 약 3%이다. 즉 서울시민은 자신이 생산하는 전력보다 약 30배나 많은 전기를 사용하고 있다. 서울에서 모자라는 전력을 멀리 175km 떨어진 당진에 화력발전소를 건설하여 끌어오고 있다. 그래도 전기가 모자라자 약 250km 떨어진 울진에 핵발전소를 건설하여 76만5000볼트의 초고압 송전탑으로 끌어와 사용하고 있다. 거대한 송전탑 건설로 인해 환경이 파괴되고 농촌공동체가 붕괴하였다. 이제 서울은 350km 떨어진 고리지역에 9번째, 10번째 핵발전소를 건설하여 기장군 정관면을 거쳐, 밀양을 거쳐, 청도를 거쳐 수도권으로 끌어가려고 한다. 서울에는 단 1기의 핵발전소도 없다. 핵발전소가 안전하다면 왜 서울에는 원전을 짓지 않을까? 서울시민의 생명과 재산이 소중한 만큼 부산, 울산, 경남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도 소중하다. 부산 고리에는 이미 6기가 가동 중이다. 여기에 추가로 6기를 건설하려 한다. 수도권의 전력사용을 위해 지역민을 희생시키는 비상식적 전력정책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그러니 말하자면 서울은 단한개도 원자력발전소가없다
그렇게 안전하다 말할 자신이잇으면 서울에 짓자
부산사람에게 대선 하루남은 지금 이문제가 너무나도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여러분 이번에 문후보와 박후보가 나온 3차선토론 보셨나요 ?
원자력 문제에 대해 거론 되었죠
여러분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수명만료된 발전소를 가동을끝내는게 맞을까요
연장하는게 맞을까요 ? 무식한 어떤분은 다시써야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게 과연 옳은것일까요 이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고하는 소리일까요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후보는 16일 저녁 생중계된 대선후보 3차 TV토론에서 과학기술과 사회 안전 등에 대해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 원자력발전소 수명 연장과 현 정부의 과학기술부 폐지, 국가정보원의 '선거개입' 수사에 대해서는 이견을 드러냈지만, 과학기술 인재육성을 놓고는 오랜만에 공감했다.
이번 토론은 특히 이정희 통합진보당 후보의 후보직 사퇴로 두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100분 간 진행됐다. 토론 규칙도 바뀌어 질문과 답변, 반박과 재반박이 가능해졌다. 이로 인해 지난 두 번의 토론에서 볼 수 없었던 뜨거운 설전이 오고갔고, 상대방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목소리가 높아지는 등 첨예한 신경전도 펼쳐졌다.
◇원전연장, 朴 "한 번 더 테스트" vs 文 "수명 만료 시 가동 끝내야"=우선 원전 연장과 관련, 문 후보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원전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박 후보는 '이미 수명이 만료된 원전에 대해 스트레스 테스트를 거쳐 폐기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지만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반면 박 후보는 "국민들에게 투명하게 자료를 공개하고 전문가도 참여해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을 정도로 철저히 검사할 필요가 있다"며 "저는 안전을 최고 가치로 두고 투명하게 테스트해 국민들께 확신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문 후보는 "원자력 안전위원회는 늘 안전하다고만 해 왔다. 투명한 심사를 기대할 수 있을지 의심이 든다"며 "설계수명이라는 것 자체가 (연장시) 위험하다는 것이 전제돼 있다. 설계수명이 만료되면 일단 가동을 끝내는 게 옳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는 "무조건 중지하는 것보다는 한 번 더 테스트를 해서 투명하게 (검사)한 다음에 안전에 문제가 있다면 중지하는 것도 방법"이라며 "물론 수명이라는 것이 '그만큼 하다 그치라'는 것이지만 일단 한 번 더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반면 문 후보는 그러나 "고리1호기는 연장 후 얼마나 많은 사고를 내고 있나"라고 지적했고, 박 후보는 "내가 대통령이라면 확실하게 할 것"이라고 답했다.
문 후보는 거듭 "이명박 정부 들어서 연일 원전사고가 나고 있고, 수명이 남아있는 원전까지 포함해 5기가 중단됐다. 그런데도 수명이 만료된 원전을 계속 가동해야 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며 "박 후보는 신재생에너지에 고민이 없는 것 같은데,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원전에 비해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박 후보는 "우리 전력의 30~40%를 원전이 공급하고 있는데, 지금 아무런 대책도 없이 신재생에너지로 전부다 바꾸자는 것은 현실성이 없는 얘기"라고 맞섰다
부산 사람들은 꼭 보길바래요
저는 그냥 학교다니는 학생입니다 단지 전 부산 사람들에게 이 위험을 알리고싶엇을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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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보다 심각한 부산 방사능 노출위험
이야기 하나...
윗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우리나라에는 가동중, 건설중, 건설 예정인 원자력 발전소가 총 28기가
있다.
현재 운전중인 원전으로만 보면 경상도에 14기, 전라도에 6기...
향후 운영할 원전까지 치면 경상도에 22기, 전라도에 6기...
79%가 경상남북도에 몰려있고 그나마 전남을 제외하면 서울, 경기, 전북, 강원, 충청 등지는 원자력
프리 존이다.
이번에 일본 후쿠시마에서 일어났던 것과 똑같은 원자력 발전소 내부 전원 공급 중단 현상...
즉 블랙 아웃 현상...
이게 부산에 있는 고리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어났단다.
이런 미친...
저따위로 관리하면서 노후되어 수명이 다한 고리 원자력 발전소 1호기를 다시 10년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이 났단다.
문제는 요즘도 저런식으로 안일하게 관리해서 아찔한 사고를 내고 있다는거고 일본이랑 똑같이 은폐
까지 하려고든다는거지...
이번에 무시무시한 인재를 일으켰던 주범인 일본의 동경전력 욕할 일이 아니다.
우리나라 한전도 똑같은 놈들이다.
외부로 대형 사고만 안일어났다뿐이지 일본이랑 똑같은 짓을 하고있지 않냐 말이다?
이런 놈들이 운영하는 원자력 발전소 8기가 부산시 북부 지역에 있다.
이런 된~장~ 부산시 북부 지역이면 우리 본가가 있는 곳이다.
이야기 셋...
멍청한 부산시민과 부산 시장, 부산 지역 국회 의원들...
하긴 그렇게 따지면 친가, 외가 할 것 없이 3대이상 부산 사람이고 부산에서 나고 자란 나 역시 멍청한
부류에 들어간다 봐야겠지...
대기업 투자 유치는 지지리 못하고 신공항이나 정부 대규모 투자 유치 또한 지지리 못해 해마다 전국
최고의 인구 유출을 기록하는 부산...
다른 지역에서 극도로 꺼리는 원자력 발전소는 무려 8기나 부산에 가져다 놓았다.
부산에서 불과 30km도 떨어져 있지 않은 월성 발전소 6기까지 포함하면 무려 14기가 부산 근처에 몰려
있는거다.
하여간 남들이 싫어하는 유해 시설은 엄청나게 가져오면서 그에 상응하는 아무런 댓가도 못 얻어내고
실업률, 출산률, 인구감소율은 만년 전국 최하위권을 맴도는 곳이 바로 부산이다.
30년이 지난 노후된 원전(이번에 사고난 원전)이 기간 연장 승인이 나서 재가동 되는걸 보면서도 그
위험에 노출되는 댓가로 아무런 보상도 못받고 또 요구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바로 쓰잘데기 없이
자존심만 더럽게 세고 실속은 하나도 못챙기는 부산과 부산 사람들이다.
하여간 전국에서 제일 멍청한 지역이 바로 이곳 부산이지...
이 블로그에서도 여러번 무시무시한 경제 파급 효과와 고용 효과를 목 아프게 아니 손 아프게 설명
했던 동남권 신공항이라도 유치 못하면 다들 이대로 손가락 빨면서 죽는 수 밖에 없겠지...
집권 기간 내내 부산시에 아무것도 해준게 없고 동남권 신공항도 말도 안되는 경제성 내세우며 무산
시킨 이명박 대통령 측근들 혹은 친이계열 후보들이 혹시라도 부산 지역에서 출마한다면 그땐 반드시
이곳 부산 민심을 똑똑히 보여줘야하지 않을까 싶다.
인터넷 기사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21126170728
읽기싫타면 이 요약문만 읽어주시길 바래요
부산지역은 2012년 기준 6기의 핵발전소가 가동 중이고 부산시민이 사용하는 전기보다 2.4배가 많은 전력을 이미 생산하고 있다. 이에 비해 서울의 전력자립률은 약 3%이다. 즉 서울시민은 자신이 생산하는 전력보다 약 30배나 많은 전기를 사용하고 있다. 서울에서 모자라는 전력을 멀리 175km 떨어진 당진에 화력발전소를 건설하여 끌어오고 있다. 그래도 전기가 모자라자 약 250km 떨어진 울진에 핵발전소를 건설하여 76만5000볼트의 초고압 송전탑으로 끌어와 사용하고 있다. 거대한 송전탑 건설로 인해 환경이 파괴되고 농촌공동체가 붕괴하였다. 이제 서울은 350km 떨어진 고리지역에 9번째, 10번째 핵발전소를 건설하여 기장군 정관면을 거쳐, 밀양을 거쳐, 청도를 거쳐 수도권으로 끌어가려고 한다. 서울에는 단 1기의 핵발전소도 없다. 핵발전소가 안전하다면 왜 서울에는 원전을 짓지 않을까? 서울시민의 생명과 재산이 소중한 만큼 부산, 울산, 경남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도 소중하다. 부산 고리에는 이미 6기가 가동 중이다. 여기에 추가로 6기를 건설하려 한다. 수도권의 전력사용을 위해 지역민을 희생시키는 비상식적 전력정책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그러니 말하자면 서울은 단한개도 원자력발전소가없다
그렇게 안전하다 말할 자신이잇으면 서울에 짓자
부산사람에게 대선 하루남은 지금 이문제가 너무나도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여러분 이번에 문후보와 박후보가 나온 3차선토론 보셨나요 ?
원자력 문제에 대해 거론 되었죠
여러분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수명만료된 발전소를 가동을끝내는게 맞을까요
연장하는게 맞을까요 ? 무식한 어떤분은 다시써야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게 과연 옳은것일까요 이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고하는 소리일까요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후보는 16일 저녁 생중계된 대선후보 3차 TV토론에서 과학기술과 사회 안전 등에 대해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 원자력발전소 수명 연장과 현 정부의 과학기술부 폐지, 국가정보원의 '선거개입' 수사에 대해서는 이견을 드러냈지만, 과학기술 인재육성을 놓고는 오랜만에 공감했다.
이번 토론은 특히 이정희 통합진보당 후보의 후보직 사퇴로 두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100분 간 진행됐다. 토론 규칙도 바뀌어 질문과 답변, 반박과 재반박이 가능해졌다. 이로 인해 지난 두 번의 토론에서 볼 수 없었던 뜨거운 설전이 오고갔고, 상대방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목소리가 높아지는 등 첨예한 신경전도 펼쳐졌다.
◇원전연장, 朴 "한 번 더 테스트" vs 文 "수명 만료 시 가동 끝내야"=우선 원전 연장과 관련, 문 후보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원전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박 후보는 '이미 수명이 만료된 원전에 대해 스트레스 테스트를 거쳐 폐기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지만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반면 박 후보는 "국민들에게 투명하게 자료를 공개하고 전문가도 참여해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을 정도로 철저히 검사할 필요가 있다"며 "저는 안전을 최고 가치로 두고 투명하게 테스트해 국민들께 확신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문 후보는 "원자력 안전위원회는 늘 안전하다고만 해 왔다. 투명한 심사를 기대할 수 있을지 의심이 든다"며 "설계수명이라는 것 자체가 (연장시) 위험하다는 것이 전제돼 있다. 설계수명이 만료되면 일단 가동을 끝내는 게 옳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는 "무조건 중지하는 것보다는 한 번 더 테스트를 해서 투명하게 (검사)한 다음에 안전에 문제가 있다면 중지하는 것도 방법"이라며 "물론 수명이라는 것이 '그만큼 하다 그치라'는 것이지만 일단 한 번 더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반면 문 후보는 그러나 "고리1호기는 연장 후 얼마나 많은 사고를 내고 있나"라고 지적했고, 박 후보는 "내가 대통령이라면 확실하게 할 것"이라고 답했다.
문 후보는 거듭 "이명박 정부 들어서 연일 원전사고가 나고 있고, 수명이 남아있는 원전까지 포함해 5기가 중단됐다. 그런데도 수명이 만료된 원전을 계속 가동해야 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며 "박 후보는 신재생에너지에 고민이 없는 것 같은데,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원전에 비해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박 후보는 "우리 전력의 30~40%를 원전이 공급하고 있는데, 지금 아무런 대책도 없이 신재생에너지로 전부다 바꾸자는 것은 현실성이 없는 얘기"라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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