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500년 고대 이집트, 하늘에 거대한 세개의 빛나는 물체가 나타났다. 그런데 그것이 나타나자 아주 지독한 악취가 풍기기 시작했다. 어떤사람들은 드디어 세상의 말세가 왔다고 떠들어댔다.
파라오에게 알리자, 파라오는 세자를 지내고 그것을 파피루스에 기록했다. <참고로 그 파피루스에는 빛나는 물체가 아니라
태양이 세개가 늘어났다고 기록되어 있다.>
2.
북극으로 탐험을 간 한탐험가가 구멍속으로 들어갔다 나왔는데
그는 구멍속에 태양이 하나 더 있고, 그 안에서 괴상한 동물들이 살고있다고 말했다.
3.
승무원만이 사라졌다. < 남태평양 / 사모아제도 앞바다 >
연락이 뚝 끊어지고 나서 1개월 후 발견된 표류선에는 사람 하나 보이지 않고,
1955년 10월 3일 남태평양 사모아 제도의 아피아를 출항한
오스트레일리아 국적의 수송선 조이터호는
출항하고 얼마 되지 않아 연락이 뚝 끊어진 채 행방불명되었다.
그런데 그로부터 1개월 정도 지난 11월 10일,
조이터호는 남쪽 1천 마일 해역에서
표류하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으나,
이상하게도 승무원은 한 사람도 남김없이 모습을 감춰 버린 상태였다.
도대체 선장 더스티 밀러와 24명의 승무원은 어디로 사라져 버렸단 말인가?
경찰이 조사해 본 결과 배 안은 파손된 흔적도 없고,
식료품은 25명이 1주일먹은 분량을 제외하고도 많이 남아 있었다.
그로부터 몇 개월 동안 경찰에서는 부근의 항구나 섬 등을 찾아다니며
조이터 호에 타고 있던 사람을 발견한 사람에게는
당시의 돈으로 50만원 이상의 상금을 주겠노라고 공고 했지만,
단 한사람도 발견되지 않았다.
조이터 호에는 분명 무선기가 놓여 있었다.
그런데도 SOS를 발신하지 않은 까닭은 무엇일까?
25명이나 되는 사람이 무선도 발신하지 않은 채
도대체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일까?
(선장의 항해일지 끝부분에는 '배를 버린다. 도와 달라.'고 하는
수수께끼같은 말이 남겨져 있었다.)
4.
공포의 구축함 < 미국 버지니아주 / 노포크 항 >
승무원이 백발의 미라로..
최신형 구축함에 불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
1940년 10월 미국의 버지니아 주에 있는 해군기지 노포크 항에서는
완전한 비밀리에 한 척의 구축함 브레이크 호가 물 위에 띄워졌다.
이 구축함은 1천 800톤 최신형으로,
세계에서 처음으로 전파탐지기(레이더 장치)를 갖춘 함으로 대활약할 참이었다.
그러나 이 구축함 브레이크 호는 물 위에 띄어짐과 동시에
저주받은 운명을 겪어야 했다.
10월 2일 동트기 전, 브레이크 호는 함장 밀러 로튼 대령과
승무원 45명을 태우고 노포크 항을 비밀리에 출항했으나
불과 5시간 후에는 무전연락이 끊어지고 행방불명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같은 날 오후 8시, 밤의 어둠에 싸여 한 척의 낡은 구축함이 마치 유령선 같은 모습이 되어 노포크 항에 도착하였다.
"어이 이것봐! 이건은 아침에 출항한 후 행방불명이 된 브레이크 호 아냐?"
그것은 바로 최신 브레이크 호였으나 함 전체가 마치 백년도 넘은 것처럼
붉은 녹이 슬어 낡아 빠졌고,
함의 레이더 장치의 스캐너는 바닷물로 완전히 녹슬어 있었다. 더구나 기괴하게도 함장인 밀러 대령과 이하 45명의 승무원 전원이 백발 노인으로 변해 미라가 되엇고,
'앗'하는 사이에 브레이크 호는 가라앉고 버렸다고 한다.
도대체 이 구축함은 불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있었단 말인가?
모든 것이 수수께끼인 채이다.
5.
소녀 캐론의 기적 < 영국 도싯셔 / 프렐 >
문을 열자 믿을 수 없는 광경이, 소녀를 기다리고 있던 정말로 이상한 현상...
-
1967년 8월 21일,
영국 도싯셔의 프렐 마을에 살고 있던 월씨는
외동딸인 캐론(7세)의 생일을 맞이하여 성대한 파티를 열고 있었다.
소녀 캐론은 월 부인으로부터 좋아하는 프랑스 인형과 진주 반지를 받고
몹시 신나 있었다.
그 때 캐론은 유리잔의 붉은 포도주를 하얀 레이스 옷에 엎질러 버렸다.
그래서 캐론은 서둘러 옷을 갈아입으려고 옷장 문을 열었으나 모두 그것을 보고
'앗!' 하고 외쳤다.
옷장 속에는 옷 대신 전혀 본 적도 없는 낡은 빌딩의 광경이 나타난 것이었다.
그리고 다음 순간, 캐론은 그 옷장 속으로 '슥-'하고 빨려 들어가
모습을 감춰버린 것이었다.
그런데 8월 21일 같은 날,
장소는 달라 캐나다의 토론토시 뒷골목의,
아파트가 줄지어서 있는 넓은 빈터에서 기괴한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스프링스 건축회사의 공사장 인부들이 낡은 빌딩을 헐려고 빌딩의 한쪽 방문을 연 순간, 낯선 소녀가 튀어 나온 것이다.
곧 경찰이 달려와 소녀의 이름을 물어보니 놀랍게도 그 소녀는 캐론 월이었다.
그래서 재빨리 영국으로 국제 전화를 걸어,
그 여자 아이가 프랑스 인형과 진주 반지를 가지고 있었는지,
그리고 붉게 더럽혀진 흰 레이스 옷을 입고 있었는지를 물어 본 결과 틀림없이 소녀 캐론과 동일 인물이라는 것이 확인 되었다.
이 이상한 사건은 1967년 영국의 BBC TV에서도 방송되어
커다란 화제가 됐었다.
6.
세계 최초의 증발 사건 < 미국 테네시 주 / 데이빗 랭 농장 >
그것은 한 순간의 사건이었다. 5명의 눈 앞에서 연기처럼 사라진 사나이.
1880년 9월 23일, 미국 테네시 주 개런티에서 3킬로미터 떨어진 데이빗 랭 농장에서는 정말로 불가사의한 괴사건이 일어 났다.
그 날 오후 태양이 밝게 내리쬐는 농장에서 주인 데이빗 랭은
아들 존(8세)과 딸 사라 (12세),
그리고 자기 부인에게 손을 흔들고는 걷기 시작했다.
그 때 마침 행의 집을 향하여 달려온 사륜마차에서
오거스트 팩 판사와 그의 형이 내렸다.
"말을 보러 가요. 곧 돌아올께요."
랭 씨가 그렇게 말하고 5 ,6 미터 정도 걸어 갔을 때였다.
"앗! 하얀연기... 그이가 사라진다!"
랭 부인이 소리쳣다.
농장주인 랭은 5명의 눈앞에서 발 언저리부터
쓱 연기처럼 공중으로 사라져버린 것이다.
랭씨가 사라진 곳은 사방이 넓은 초원으로 어떠한 작은 구멍도,
숨을 만한 장소도 없었다.
경찰이 급히 달려와 모든 조사를 했으나
랭 씨는 두번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이 랭 씨 증발사건은 세계 최초의 증발사건으로 공식 기록에 남겨져 있다.
++++++++++++
술집 마담이 여대생 술집여자 만드는 방법
오래 친하게된 마담에게 들은 실화입니다. 그녀가 근무하는 룸싸롱에 고졸이나 좀 그런분들도 당연히 있지만, 전,현직 대학생 아가씨들이 많다네요. 그래서 궁금하던차에, 밥사주면서 물어봤더니 알려주더라구요.
처음에는 일하는 아가씨들한테 낮에 친구를
데려와서 놀라고 합니다. 룸에 노래방 기계도 있고, 뭐 음식도 시켜주고 하면서 아무래도 룸싸롱이 놀기는 좋은곳이니 친구를
데려와서 그냥 놀다가라고 하죠. 어차피 낮엔 손님이 없쟎아요.
그래서 낮엔 룸 쓸일이 없으니까 친구들이랑 놀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엔 친구를 몇명 데려오죠. 친구입장에선 그런데 놀러가기도 뭐하고 하지만, 어차피 낮에 잠깐가서 노는거고 친구가 술집에서 일하니까 그런술집가서 놀기 싫다는 식으로 거절하기도
뭐하고 해서 따라간다네요.
그럼 놀러오는 친구들한테 마담이 안주도 맛있는거 내다주고 나중엔 같이 얘기도 하면서 친해진대요. 그러고는 저녁시간이 되면 칼같이 집에보내면서, 다음에 또 놀러오라고 한답니다. 그럼 여대생 입장에선 마담이 술집나오라고
권유하거나 그럴줄 알앗는데, 오히려 '넌 대학생이니까 이런데서 일하면 안되'
뭐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술집 놀러가는거에 거부감도 없고 많이 친해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주 놀러오면 마담이 명품도 사주고
선물도 많이 하고 하면서 엄청 살갑게 군데요.
그리고 점점 시간이 지나면, 그때부터 일이 시작되는 겁니다. 여느때처럼 룸에서 잘 놀고있는데,
마담언니가 들어와서 엄청나게 급한 얼굴로, 아가씨 한명이 펑크를 냈다는 둥, 손님이 갑자기 많이와서 아가씨가 모자란다는둥 하면서 한번만 가서 앉아만 있어달라고 사정하기 시작합니다. 그냥 앉아만 있으면 되고, 손님이 짖궂게 굴면 나와도 되니까 자리만 채워달라고 사정 사정을 한대요.
그러면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당연히 거절할꺼 같지만, 친한 언니가 너무 난처해하면서 사정하니까
사람 마음이 그렇게 안된다네요. 그래서 결국엔 그냥 한번 들어가서 앉아 있습니다. 그때 그 룸의 파트너 손님은 그 룸싸롱에서 알아주는 매너손님으로, 여자한테 터치도 안하고 조용히 술만먹고 가는 타입이죠. 일부러 그런 손님옆에 앉히는 겁니다. 그리고 손님들한테도 이렇게 말합니다. '얘는 아가씨가 아니라 잠깐 들린애니까 심하게 하면 안됩니다' 라고 그 앞에선 말하지만 손님들이랑은 이미 말 다 맞은 상태죠... 그리고는 손님들 나가고나면 마담이
고맙다고 10~20만원정도 쥐어준답니다. 그러면 그여자 입장에선 생각보다 손님이 짖궂지도 않고, 그냥 한두시간 앉아있다가 오는데,
몇십만원이 용돈으로 생기는거죠.
그런 뒤로는 마담언니가 급하다면서 찾는 횟수도 늘고, 자기 스스로도 별로 힘들지 않고 거부감도
없어지고 용돈도 생기니까 스스럼없이 다니게 됩니다.
그리고는 어느순간 마담언니가 말하죠. 이렇게 띄엄띄엄 오지말구 대학생이고 등록금도 벌어야 하니까 여름방학 이용해서 바짝 벌고 손털라고,,, 너는 대학생이라서 이런일 하면 안되니까 딱 방학 두달간만 하고 목돈 모아서 그돈으로 학교다니라고 합니다. 그러면 솔깃해서 진짜 술집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마담이 항상 '넌 술집여자가 아니다' '넌 잠깐만 나오는거다', '넌 언니처럼 되지 말아라' 라고 하니까 자기 스스로도 자기가 술집여자라는 사실을 인식 안하는 겁니다. 그리고 자기는 고고한 여자지만, 잠깐만 나오고 목돈 벌어서 여기서 손씻을 순수한 여대생이라고 생각하죠.
그런데 막상 전업으로 뛰려고 하니, 손님도 무조건 받는게 아니라 자기 순번에 따라 나가야되고, 지각비며 결근비 내느라 손해도 많이보고 생각보다 돈이 잘 안모인답니다. 그러면 마담&술집 언니들이 얘기하죠. 2차 나가라고, 어차피 바짝 벌어서 목돈 마련할건데, 그냥 나오면 한학기 등록금밖에 못벌지만, 2차뛰면서 다니면 대학 내내 등록금 걱정 할 필요 없다고... 그리고는 마담이 처음으로 2차 내보낼때는 역시나 인물도 잘생기고 젊고 매너좋은 손님에게 보냅니다. 그리고는 위에서처럼 점점 2차도 매번 나가게되고, 술집생활을 제대로 하는겁니다. 그리고 방학 끝나고 나면 거의 대다수가 휴학을 하던가 하면서까지 술집을 나가지, 그만두고 학교 나가는 경우가 거의 없답니다. 그리고 학교를 나가서도 쓰던 씀씀이를 감당을 못해서 다시찾아오게 되는거죠...
술집에서 일하는 동안 마담이 명품만 사주고 명품만 입히고 하니, 명품 좋은줄만 알게되고, 자기가 스스로 명품 안쓰려고 해도 나중엔 명품 안입고 오면 우리 가게의 질이 떨어진다느니 하면서 어쩔수 없이 명품 사서쓰게 하고, 싼티난다고 비웃고, 그러니 돈이 벌기가 무섭게 나가는 겁니다.
그 마담 왈,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공통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검을 노리고 함정을 파면 똑똑하건 보수적이건 소용이 없고, 무조건 넘어오게 되있답니다. 그래서 술집엔 자기가 술집여잔지 인식을 못하고 고고한 대학생인지 아는 술집 여자애들이 그렇게 많다고 하네요. 뭐 이딴거에 넘어가냐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그 마담 말로는 적중률이 거의 100%에 가깝다고 하네요.
펌4>>>>>>>>>>>우리가 모르는 이상한이야기들
우리가 모르는 신기한 이야기들
1.
기원전 2500년 고대 이집트, 하늘에 거대한 세개의 빛나는 물체가 나타났다.
그런데 그것이 나타나자 아주 지독한 악취가 풍기기 시작했다.
어떤사람들은 드디어 세상의 말세가 왔다고 떠들어댔다.
파라오에게 알리자,
파라오는 세자를 지내고 그것을 파피루스에 기록했다.
<참고로 그 파피루스에는 빛나는 물체가 아니라
태양이 세개가 늘어났다고 기록되어 있다.>
2.
북극으로 탐험을 간 한탐험가가 구멍속으로 들어갔다 나왔는데
그는 구멍속에 태양이 하나 더 있고,
그 안에서 괴상한 동물들이 살고있다고 말했다.
3.
승무원만이 사라졌다. < 남태평양 / 사모아제도 앞바다 >
연락이 뚝 끊어지고 나서 1개월 후 발견된 표류선에는 사람 하나 보이지 않고,
1955년 10월 3일 남태평양 사모아 제도의 아피아를 출항한
오스트레일리아 국적의 수송선 조이터호는
출항하고 얼마 되지 않아 연락이 뚝 끊어진 채 행방불명되었다.
그런데 그로부터 1개월 정도 지난 11월 10일,
조이터호는 남쪽 1천 마일 해역에서
표류하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으나,
이상하게도 승무원은 한 사람도 남김없이 모습을 감춰 버린 상태였다.
도대체 선장 더스티 밀러와 24명의 승무원은 어디로 사라져 버렸단 말인가?
경찰이 조사해 본 결과 배 안은 파손된 흔적도 없고,
식료품은 25명이 1주일먹은 분량을 제외하고도 많이 남아 있었다.
그로부터 몇 개월 동안 경찰에서는 부근의 항구나 섬 등을 찾아다니며
조이터 호에 타고 있던 사람을 발견한 사람에게는
당시의 돈으로 50만원 이상의 상금을 주겠노라고 공고 했지만,
단 한사람도 발견되지 않았다.
조이터 호에는 분명 무선기가 놓여 있었다.
그런데도 SOS를 발신하지 않은 까닭은 무엇일까?
25명이나 되는 사람이 무선도 발신하지 않은 채
도대체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일까?
(선장의 항해일지 끝부분에는 '배를 버린다. 도와 달라.'고 하는
수수께끼같은 말이 남겨져 있었다.)
4.
공포의 구축함 < 미국 버지니아주 / 노포크 항 >
승무원이 백발의 미라로..
최신형 구축함에 불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
1940년 10월 미국의 버지니아 주에 있는 해군기지 노포크 항에서는
완전한 비밀리에 한 척의 구축함 브레이크 호가 물 위에 띄워졌다.
이 구축함은 1천 800톤 최신형으로,
세계에서 처음으로 전파탐지기(레이더 장치)를 갖춘 함으로 대활약할 참이었다.
그러나 이 구축함 브레이크 호는 물 위에 띄어짐과 동시에
저주받은 운명을 겪어야 했다.
10월 2일 동트기 전, 브레이크 호는 함장 밀러 로튼 대령과
승무원 45명을 태우고 노포크 항을 비밀리에 출항했으나
불과 5시간 후에는 무전연락이 끊어지고 행방불명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같은 날 오후 8시, 밤의 어둠에 싸여 한 척의 낡은 구축함이 마치 유령선 같은 모습이 되어 노포크 항에 도착하였다.
"어이 이것봐! 이건은 아침에 출항한 후 행방불명이 된 브레이크 호 아냐?"
그것은 바로 최신 브레이크 호였으나 함 전체가 마치 백년도 넘은 것처럼
붉은 녹이 슬어 낡아 빠졌고,
함의 레이더 장치의 스캐너는 바닷물로 완전히 녹슬어 있었다.
더구나 기괴하게도 함장인 밀러 대령과 이하 45명의 승무원 전원이 백발 노인으로 변해 미라가 되엇고,
'앗'하는 사이에 브레이크 호는 가라앉고 버렸다고 한다.
도대체 이 구축함은 불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있었단 말인가?
모든 것이 수수께끼인 채이다.
5.
소녀 캐론의 기적 < 영국 도싯셔 / 프렐 >
문을 열자 믿을 수 없는 광경이, 소녀를 기다리고 있던 정말로 이상한 현상...
-
1967년 8월 21일,
영국 도싯셔의 프렐 마을에 살고 있던 월씨는
외동딸인 캐론(7세)의 생일을 맞이하여 성대한 파티를 열고 있었다.
소녀 캐론은 월 부인으로부터 좋아하는 프랑스 인형과 진주 반지를 받고
몹시 신나 있었다.
그 때 캐론은 유리잔의 붉은 포도주를 하얀 레이스 옷에 엎질러 버렸다.
그래서 캐론은 서둘러 옷을 갈아입으려고 옷장 문을 열었으나 모두 그것을 보고
'앗!' 하고 외쳤다.
옷장 속에는 옷 대신 전혀 본 적도 없는 낡은 빌딩의 광경이 나타난 것이었다.
그리고 다음 순간, 캐론은 그 옷장 속으로 '슥-'하고 빨려 들어가
모습을 감춰버린 것이었다.
그런데 8월 21일 같은 날,
장소는 달라 캐나다의 토론토시 뒷골목의,
아파트가 줄지어서 있는 넓은 빈터에서 기괴한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스프링스 건축회사의 공사장 인부들이 낡은 빌딩을 헐려고 빌딩의 한쪽 방문을 연 순간, 낯선 소녀가 튀어 나온 것이다.
곧 경찰이 달려와 소녀의 이름을 물어보니 놀랍게도 그 소녀는 캐론 월이었다.
그래서 재빨리 영국으로 국제 전화를 걸어,
그 여자 아이가 프랑스 인형과 진주 반지를 가지고 있었는지,
그리고 붉게 더럽혀진 흰 레이스 옷을 입고 있었는지를 물어 본 결과 틀림없이 소녀 캐론과 동일 인물이라는 것이 확인 되었다.
이 이상한 사건은 1967년 영국의 BBC TV에서도 방송되어
커다란 화제가 됐었다.
6.
세계 최초의 증발 사건 < 미국 테네시 주 / 데이빗 랭 농장 >
그것은 한 순간의 사건이었다. 5명의 눈 앞에서 연기처럼 사라진 사나이.
1880년 9월 23일, 미국 테네시 주 개런티에서 3킬로미터 떨어진 데이빗 랭 농장에서는 정말로 불가사의한 괴사건이 일어 났다.
그 날 오후 태양이 밝게 내리쬐는 농장에서 주인 데이빗 랭은
아들 존(8세)과 딸 사라 (12세),
그리고 자기 부인에게 손을 흔들고는 걷기 시작했다.
그 때 마침 행의 집을 향하여 달려온 사륜마차에서
오거스트 팩 판사와 그의 형이 내렸다.
"말을 보러 가요. 곧 돌아올께요."
랭 씨가 그렇게 말하고 5 ,6 미터 정도 걸어 갔을 때였다.
"앗! 하얀연기... 그이가 사라진다!"
랭 부인이 소리쳣다.
농장주인 랭은 5명의 눈앞에서 발 언저리부터
쓱 연기처럼 공중으로 사라져버린 것이다.
랭씨가 사라진 곳은 사방이 넓은 초원으로 어떠한 작은 구멍도,
숨을 만한 장소도 없었다.
경찰이 급히 달려와 모든 조사를 했으나
랭 씨는 두번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이 랭 씨 증발사건은 세계 최초의 증발사건으로 공식 기록에 남겨져 있다.
++++++++++++
술집 마담이 여대생 술집여자 만드는 방법
오래 친하게된 마담에게 들은 실화입니다.
그녀가 근무하는 룸싸롱에 고졸이나 좀 그런분들도 당연히 있지만,
전,현직 대학생 아가씨들이 많다네요.
그래서 궁금하던차에, 밥사주면서 물어봤더니 알려주더라구요.
처음에는 일하는 아가씨들한테 낮에 친구를
데려와서 놀라고 합니다.
룸에 노래방 기계도 있고, 뭐 음식도 시켜주고 하면서
아무래도 룸싸롱이 놀기는 좋은곳이니 친구를
데려와서 그냥 놀다가라고 하죠.
어차피 낮엔 손님이 없쟎아요.
그래서 낮엔 룸 쓸일이 없으니까 친구들이랑 놀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엔 친구를 몇명 데려오죠.
친구입장에선 그런데 놀러가기도 뭐하고 하지만,
어차피 낮에 잠깐가서 노는거고 친구가 술집에서 일하니까
그런술집가서 놀기 싫다는 식으로 거절하기도
뭐하고 해서 따라간다네요.
그럼 놀러오는 친구들한테 마담이 안주도 맛있는거 내다주고
나중엔 같이 얘기도 하면서 친해진대요.
그러고는 저녁시간이 되면 칼같이 집에보내면서,
다음에 또 놀러오라고 한답니다.
그럼 여대생 입장에선 마담이 술집나오라고
권유하거나 그럴줄 알앗는데,
오히려 '넌 대학생이니까 이런데서 일하면 안되'
뭐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술집 놀러가는거에 거부감도 없고 많이 친해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주 놀러오면 마담이 명품도 사주고
선물도 많이 하고 하면서
엄청 살갑게 군데요.
그리고 점점 시간이 지나면, 그때부터 일이 시작되는 겁니다.
여느때처럼 룸에서 잘 놀고있는데,
마담언니가 들어와서 엄청나게 급한 얼굴로,
아가씨 한명이 펑크를 냈다는 둥, 손님이 갑자기 많이와서 아가씨가 모자란다는둥 하면서
한번만 가서 앉아만 있어달라고 사정하기 시작합니다.
그냥 앉아만 있으면 되고, 손님이 짖궂게 굴면 나와도 되니까
자리만 채워달라고 사정 사정을 한대요.
그러면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당연히 거절할꺼 같지만,
친한 언니가 너무 난처해하면서 사정하니까
사람 마음이 그렇게 안된다네요.
그래서 결국엔 그냥 한번 들어가서 앉아 있습니다.
그때 그 룸의 파트너 손님은 그 룸싸롱에서 알아주는 매너손님으로,
여자한테 터치도 안하고 조용히 술만먹고 가는 타입이죠.
일부러 그런 손님옆에 앉히는 겁니다.
그리고 손님들한테도 이렇게 말합니다.
'얘는 아가씨가 아니라 잠깐 들린애니까 심하게 하면 안됩니다'
라고 그 앞에선 말하지만 손님들이랑은 이미 말 다 맞은 상태죠...
그리고는 손님들 나가고나면 마담이
고맙다고 10~20만원정도 쥐어준답니다.
그러면 그여자 입장에선 생각보다 손님이 짖궂지도 않고,
그냥 한두시간 앉아있다가 오는데,
몇십만원이 용돈으로 생기는거죠.
그런 뒤로는 마담언니가 급하다면서 찾는 횟수도 늘고,
자기 스스로도 별로 힘들지 않고 거부감도
없어지고 용돈도 생기니까
스스럼없이 다니게 됩니다.
그리고는 어느순간 마담언니가 말하죠.
이렇게 띄엄띄엄 오지말구 대학생이고 등록금도 벌어야 하니까
여름방학 이용해서 바짝 벌고 손털라고,,,
너는 대학생이라서 이런일 하면 안되니까
딱 방학 두달간만 하고 목돈 모아서 그돈으로 학교다니라고 합니다.
그러면 솔깃해서 진짜 술집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마담이 항상 '넌 술집여자가 아니다'
'넌 잠깐만 나오는거다', '넌 언니처럼 되지 말아라' 라고 하니까
자기 스스로도 자기가 술집여자라는 사실을 인식 안하는 겁니다.
그리고 자기는 고고한 여자지만, 잠깐만 나오고
목돈 벌어서 여기서 손씻을 순수한 여대생이라고 생각하죠.
그런데 막상 전업으로 뛰려고 하니,
손님도 무조건 받는게 아니라 자기 순번에 따라 나가야되고,
지각비며 결근비 내느라 손해도 많이보고
생각보다 돈이 잘 안모인답니다.
그러면 마담&술집 언니들이 얘기하죠.
2차 나가라고, 어차피 바짝 벌어서 목돈 마련할건데,
그냥 나오면 한학기 등록금밖에 못벌지만,
2차뛰면서 다니면 대학 내내 등록금 걱정 할 필요 없다고...
그리고는 마담이 처음으로 2차 내보낼때는
역시나 인물도 잘생기고 젊고 매너좋은 손님에게 보냅니다.
그리고는 위에서처럼 점점 2차도 매번 나가게되고,
술집생활을 제대로 하는겁니다.
그리고 방학 끝나고 나면 거의 대다수가
휴학을 하던가 하면서까지 술집을 나가지,
그만두고 학교 나가는 경우가 거의 없답니다.
그리고 학교를 나가서도 쓰던 씀씀이를 감당을 못해서
다시찾아오게 되는거죠...
술집에서 일하는 동안 마담이 명품만 사주고 명품만 입히고 하니,
명품 좋은줄만 알게되고, 자기가 스스로 명품 안쓰려고 해도
나중엔 명품 안입고 오면 우리 가게의 질이 떨어진다느니 하면서
어쩔수 없이 명품 사서쓰게 하고, 싼티난다고 비웃고,
그러니 돈이 벌기가 무섭게 나가는 겁니다.
그 마담 왈,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공통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검을 노리고 함정을 파면 똑똑하건 보수적이건 소용이 없고,
무조건 넘어오게 되있답니다.
그래서 술집엔 자기가 술집여잔지 인식을 못하고
고고한 대학생인지 아는 술집 여자애들이 그렇게 많다고 하네요.
뭐 이딴거에 넘어가냐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그 마담 말로는 적중률이 거의 100%에 가깝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