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보고왔는데..

j2012.12.18
조회739

요근래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타로 보고왔는데...

어째 더 우울해지네요...

힘들고 답답할때마다 보면 항상 긍정적인 답이 나왔는데...

시간이 갈 수록 왜 답은 점점 멀어져가는건지....

오늘은 그냥 한바탕 울다 잠이나 들어야겠어요...

이러는거 알아주지도 않을텐데...

정말 시간만 돌릴 수 있다면 뭐든지 다 할수 있을텐데....

그냥 시간이 흐르는대로 나에게도 여유를 주면서 살아야겠어요...

근데도 답답한 마음은 여전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