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니까 더 좋져 ?!이제 오랜만에 올끄양!!!!!!!! 뻥입니다. 이불털다 창문에서 굴러섴ㅋㅋㅋ어깨랑 허리가 너무 아팠어여.......모니터랑 커피도 같이 굴렀는데얘들은 살았는데 .. 저만 얘두라 우리 사진찍자잉 ♥_♥ 구 - 구름이는 자꼬양! [용배눙?] 용 - 나도 잘꺼다쉬먀 야이것드라!!!!!!!촬영 끝나믄 닭찌찌주께!!!!! 진짜냐쉬먀? 나도 주꼬양꼬양?앙앙? 꾸르미도 주꼬양? [으응.. 넌 반만 줄게 - ㅠ- ] 어이쿠~ 그럼 어디 한번 일어나 보까쉬먀 ~? 아 잠시만, 그전에 닭찌찌준다고각서쓰고 시작하자 쉬먀!그리고 조명은 켜줄꺼지쉬먀 ? [응^*^ 조명 빠방하게 켜줄게!!!] 야..어우 .. 이게 지금 .. [왜 ? 조명 켜달라며 ㅋㅋㅋㅋ] 그래도 어우.. 이건 좀 아...눈이 너무 부시...아...저기.. 그렇지~ 이 조명이쉬먀~그동안 그루밍을 안했더니털이 엉망이다쉬먀 어? 근데 구르미는 어디갔냐쉬먀? 같이 사진찍어야 되는거 아니쉬먀?혼자 찍으면 나 너무 힘드쉬먀.. 구르미가 애교 부려야 힘이 나는데..없으니까 축 쳐진다 쉬먀 ... 카메라가 내 기를 빨아가고 있다쉬먀.. 어...읔.....더 기운이 빠진다 쉬먀.. 안되겠다쉬먀!!!!!!!!얼른 구르미를 불러와라쉬먀!!! 머라는꼬양..나 아까 부터 여깄었어꼬양.. 으잉! 억지!억지!아깐 안보였다쉬먀! 갑수! 갑수!!내가 워~ 낙 쪼끄마니까안보인꼬양! 뭐라는거냐쉬먀쪼끄맣기로 따지면내가 더 쪼끄맣다쉬먀 흥 ~ 뭐라는꼬양~오빠머리는 100M 밖에서도 보인다꼬양~ 아니다쉬먀!!그럴리가 없다쉬먀!!!!! 아니다꼬양!나 어제 엄마랑 1층 갔을때창문에서 오빠 머리만 보였다꼬양! 아니라고 몇번 말하쉬먀!!!!!!! 내가 지금 이렇게 있어서 그렇지가까이서 보면 얼굴이 겁나작다쉬먀!눈코입이 큰거 뿐이다쉬먀!!!!!! 용 - 구름아 귀좀 가까이 대봐 구 - 뭐하는꼬양..가까이 오라고 했으믄 말하라꼬양..왜 쩝쩝대기만 하는꼬양.. 용 - 아 이빨에 뭐가 꼈다쉬먀 ... 용 - 이짜나, 속닥속닥속닥속닥속닥 구 - 아 뭐라는꼬양!!!!!뭘 속닥속닥속닥이야!!!!!!!!!말 못하는꼬양!??!?!?!?!??!?! 용 - 그냥 자자고쉬먀 .. 구 - 아 뭐야 이 싱거운 꼬양이는 ... 우츄츄츄츄 그럼 이만 자볼까쉬먀~ ZzZzZzzZ 구 - 참, 엄마 닭꼬기는 언제주꼬양? [나중에 코 자고 일어나믄 줄게!] 구 - 아잉 .. 꾸름이는 지금 먹으꼬양! 꾸 - 닭꼬기 먹으꼬양!!!!내나내나!!!!!!!! 구 - 좋게 말하면 말같이 안들리는꼬양?!?!?!?!? 용 - 아씨 .. 시끄럽다쉬먀..나 저기 가서 잘꺼다쉬먀.. 여기가 편하다쉬먀 ..ㅎㅎㅎㅎㅎ 잠이 막 쏟아진다쉬먀 ㅋㅋㅎㅎㅎㅎㅎ 요즘들어 뭐든 똑같이 하는 용구남매엄마의 웃음소리는ㅋㅋㅋㅋㅋㅋ꺼쥬세여 .. 사실 구름이는 6개월입니다.발정기가 왔습니다................................. 방바닥을 뒹굴고애교를 부리고응애응애 소리를 내는데용배씨는 그저 멍하니 쳐다만 보고..낮밤 할거 없이자꾸만 울어 재껴서잠을 못자겠어요 ..거기다 이불터느라 창틀에 쪼그리고 앉았다가뒤로 자빠지면서오른팔에 멍들고..목은 삐끗하고 ..허리랑 오른쪽 다리가 너무 아파요.. 글 길게 못써서 죄송합니다(_ _)얼굴 보여드리러 왔어요! 다음에 또 봐요!!!!!!!!!!!! ㅃ_ㅇ!!! 1225
[냥판] 대두김용배의 쨔쟌!!!
오랜만에 보니까 더 좋져 ?!
이제 오랜만에 올끄양!!!!!!!!
뻥입니다.
이불털다 창문에서 굴러섴ㅋㅋㅋ
어깨랑 허리가 너무 아팠어여.......
모니터랑 커피도 같이 굴렀는데
얘들은 살았는데 ..
저만
얘두라 우리 사진찍자잉 ♥_♥
구 - 구름이는 자꼬양!
[용배눙?]
용 - 나도 잘꺼다쉬먀
야이것드라!!!!!!!
촬영 끝나믄 닭찌찌주께!!!!!
진짜냐쉬먀?
나도 주꼬양꼬양?
앙앙? 꾸르미도 주꼬양?
[으응.. 넌 반만 줄게 - ㅠ- ]
어이쿠~ 그럼 어디 한번 일어나 보까쉬먀 ~?
아 잠시만, 그전에 닭찌찌준다고
각서쓰고 시작하자 쉬먀!
그리고 조명은 켜줄꺼지쉬먀 ?
[응^*^ 조명 빠방하게 켜줄게!!!]
야..어우 .. 이게 지금 ..
[왜 ? 조명 켜달라며 ㅋㅋㅋㅋ]
그래도 어우.. 이건 좀 아...
눈이 너무 부시...아...저기..
그렇지~ 이 조명이쉬먀~
그동안 그루밍을 안했더니
털이 엉망이다쉬먀
어? 근데 구르미는 어디갔냐쉬먀?
같이 사진찍어야 되는거 아니쉬먀?
혼자 찍으면 나 너무 힘드쉬먀..
구르미가 애교 부려야 힘이 나는데..
없으니까 축 쳐진다 쉬먀 ...
카메라가 내 기를 빨아가고 있다쉬먀..
어...읔.....더 기운이 빠진다 쉬먀..
안되겠다쉬먀!!!!!!!!
얼른 구르미를 불러와라쉬먀!!!
머라는꼬양..
나 아까 부터 여깄었어꼬양..
으잉! 억지!억지!
아깐 안보였다쉬먀!
갑수! 갑수!!
내가 워~ 낙 쪼끄마니까
안보인꼬양!
뭐라는거냐쉬먀
쪼끄맣기로 따지면
내가 더 쪼끄맣다쉬먀
흥 ~ 뭐라는꼬양~
오빠머리는 100M 밖에서도 보인다꼬양~
아니다쉬먀!!
그럴리가 없다쉬먀!!!!!
아니다꼬양!
나 어제 엄마랑 1층 갔을때
창문에서 오빠 머리만 보였다꼬양!
아니라고 몇번 말하쉬먀!!!!!!!
내가 지금 이렇게 있어서 그렇지
가까이서 보면 얼굴이 겁나작다쉬먀!
눈코입이 큰거 뿐이다쉬먀!!!!!!
용 - 구름아 귀좀 가까이 대봐
구 - 뭐하는꼬양..
가까이 오라고 했으믄 말하라꼬양..
왜 쩝쩝대기만 하는꼬양..
용 - 아 이빨에 뭐가 꼈다쉬먀 ...
용 - 이짜나, 속닥속닥속닥속닥속닥
구 - 아 뭐라는꼬양!!!!!
뭘 속닥속닥속닥이야!!!!!!!!!
말 못하는꼬양!??!?!?!?!??!?!
용 - 그냥 자자고쉬먀 ..
구 - 아 뭐야 이 싱거운 꼬양이는 ...
우츄츄츄츄 그럼 이만 자볼까쉬먀~
ZzZzZzzZ
구 - 참, 엄마 닭꼬기는 언제주꼬양?
[나중에 코 자고 일어나믄 줄게!]
구 - 아잉 .. 꾸름이는 지금 먹으꼬양!
꾸 - 닭꼬기 먹으꼬양!!!!
내나내나!!!!!!!!
구 - 좋게 말하면 말같이 안들리는꼬양?!?!?!?!?
용 - 아씨 .. 시끄럽다쉬먀..
나 저기 가서 잘꺼다쉬먀..
여기가 편하다쉬먀 ..ㅎㅎㅎㅎㅎ
잠이 막 쏟아진다쉬먀 ㅋㅋㅎㅎㅎㅎㅎ
요즘들어 뭐든 똑같이 하는 용구남매
엄마의 웃음소리는ㅋㅋㅋㅋㅋㅋ
꺼쥬세여 ..
사실 구름이는 6개월입니다.
발정기가 왔습니다.................................
방바닥을 뒹굴고
애교를 부리고
응애응애 소리를 내는데
용배씨는 그저 멍하니 쳐다만 보고..
낮밤 할거 없이
자꾸만 울어 재껴서
잠을 못자겠어요 ..
거기다 이불터느라 창틀에 쪼그리고 앉았다가
뒤로 자빠지면서
오른팔에 멍들고..
목은 삐끗하고 ..
허리랑 오른쪽 다리가 너무 아파요..
글 길게 못써서 죄송합니다(_ _)
얼굴 보여드리러 왔어요!
다음에 또 봐요!!!!!!!!!!!!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