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머리가 깨질 것 같은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5년째 연애를 하고 있어요. 20살 때부터 만나서 군대도 다녀오고 어느새 24살이 되었습니다. 어제는 저의 생일이었어요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친구들과 저녁을 먹다가 술을 마셨습니다. 저와 대학생활을 함께한 정말 친한 친구들 이었습니다. 저는 술을 마시면서 언제나 처럼 저의 여자친구 자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갑자기 자기가 할말이 있다고 하는 겁니다. 그 친구는 제 여자친구의 가장 친한 친구와 사겼다가 헤어진 친구입니다. 그 친구는 저보다 먼저 군대를 갔는데 군대를 가면서 그 친구와 헤어지게 됐습니다. 군대가서 헤어지면서 휴가나와서 자신의 여자친구였던 친구의 네이트온을 몰래 접속했다고 합니다. ㅠㅠ 그때는 저도 군인이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제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에게 흔들리고 잠까지 잤다는 이야기가 적혀있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충격을 먹고 집에 울면서 왔습니다. 술기운에 잠이 들고 일어나니 새벽 2시였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예 사실이었습니다. 모든것이 사실이었고 자신이 원나잇도 했었다는걸 털어놨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헤어질수가 없더군요 제가 군인일때 그런것이고 이미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났으니까요 저는 일단 없었던일하자고 했습니다. 전 잘한걸까요 전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잔걸 알게 됐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5년째 연애를 하고 있어요.
20살 때부터 만나서 군대도 다녀오고 어느새 24살이 되었습니다.
어제는 저의 생일이었어요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친구들과 저녁을 먹다가 술을 마셨습니다.
저와 대학생활을 함께한 정말 친한 친구들 이었습니다.
저는 술을 마시면서 언제나 처럼 저의 여자친구 자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갑자기 자기가 할말이 있다고 하는 겁니다.
그 친구는 제 여자친구의 가장 친한 친구와 사겼다가 헤어진 친구입니다.
그 친구는 저보다 먼저 군대를 갔는데
군대를 가면서 그 친구와 헤어지게 됐습니다.
군대가서 헤어지면서 휴가나와서 자신의 여자친구였던 친구의 네이트온을 몰래 접속했다고 합니다. ㅠㅠ
그때는 저도 군인이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제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에게 흔들리고
잠까지 잤다는 이야기가 적혀있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충격을 먹고 집에 울면서 왔습니다.
술기운에 잠이 들고 일어나니 새벽 2시였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예 사실이었습니다.
모든것이 사실이었고 자신이 원나잇도 했었다는걸 털어놨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헤어질수가 없더군요
제가 군인일때 그런것이고 이미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났으니까요
저는 일단 없었던일하자고 했습니다.
전 잘한걸까요
전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