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욕하는 시어머니 때문에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결혼 10년차 평범한 주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시어머니때문에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저희 시어머니는 시발을 달고 사십니다....시발시발시발 시발 못쓰겟다 시발 시발시밧시라시발 수정불가"에미야 물좀 다오 아니 시발 물맛이 왜케 니 면상 같냐 약탔냐 이년아 " "에미야 휴지 가져와라 아니 시발 휴지가 거칠어서 똥꼬가 헐겠다 이년아" 이따구로 말씀을 하십니다. 어제 저녁이였습니다. 외출하신다고 하시길래 어머니 어디가세여? 하고 물어봤더니 " 시발 니알빠 이년아 못 생긴년이 아는체는 " 도저히 못 살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집은 강아지 제사도 지냅니다. 이름이 멍구였습니다. 제사 지낼때 절을 하시며 "멍구 개 새끼야 날 두고 먼저 가다니" 하시며 대성 통곡을 하십니다 전 어떻게 해야합니까 -글쓴이 카운셀러뇌병신- 내가 수정해볼려고 마음먹고 딱 적는데 본글이 개병신이라서 어떻게 수정도 못하겟다 시발
내가 수정해보려고
제목: 욕하는 시어머니 때문에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결혼 10년차 평범한 주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시어머니때문에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저희 시어머니는 시발을 달고 사십니다....시발시발시발 시발 못쓰겟다 시발
시발시밧시라시발 수정불가"에미야 물좀 다오 아니 시발 물맛이 왜케 니 면상 같냐 약탔냐 이년아 "
"에미야 휴지 가져와라 아니 시발 휴지가 거칠어서 똥꼬가 헐겠다 이년아"
이따구로 말씀을 하십니다.
어제 저녁이였습니다.
외출하신다고 하시길래 어머니 어디가세여? 하고 물어봤더니
" 시발 니알빠 이년아 못 생긴년이 아는체는 "
도저히 못 살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집은 강아지 제사도 지냅니다.
이름이 멍구였습니다.
제사 지낼때 절을 하시며 "멍구 개 새끼야 날 두고 먼저 가다니" 하시며
대성 통곡을 하십니다
전 어떻게 해야합니까
-글쓴이 카운셀러뇌병신-
내가 수정해볼려고 마음먹고 딱 적는데 본글이 개병신이라서 어떻게 수정도 못하겟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