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남친이 피시방이라서 연락이 안됨.. 심심해서 그냥 내일거 오늘 올림 !! ㅋㅋㅋㅋ웃긴얘기 해주겠듬 4월16일 평일이라서 학교가야되는 날이였음 !! 아침에 남친한테 인사한다는걸... 안녕 !! 이래야되는데 존댓말 쓰는 습관이있어서 한손으로 손흔들면서 한손으로 배꼽인사로 안녕하세요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첫데이트 ㅋㅋㅋㅋㅋㅋ 엽기떡볶이라고 개매운 떡볶이를..먹음.. 우린 서로 콧물눈물고추가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러운 커플됨...ㅜㅜ 그러고 공연잡힌거 때문에 열심히 연습하고 !! 그사이엔 우리 별일없었다는 !! 공연당일날이 다가왔음 !! 내남친은 공연을 안하기 때문에 집에 있었고 난 공연때문에 공연장을 감 근데 공연장이 뷔페였는데 상엔 소주와 맥주가 가득했었듬... 선배분들이 그걸 가방에다가 하나씩 하나씩 숨긴게 맥주 , 소주 합쳐서 10병이었을꺼임.. 난원래 술안먹고 담배 안피는 순수한 청소년이기 때문에 별상관을 안했는데 선배분중에 한분이 자취하는데 거기가서 먹기로함.. 애들 다 그 자취집으로 가있는 상태였고 나는 남친집쪽으로 가서 남친이랑 같이 걸어서 자취방에 감 거의 한시간 걸었을까..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손잡고 걸어감.. 너무 따듯하고 좋았듬... 내남친 : 손도 작고 발도 작고 귀엽다... 글쓴이 : 글쓴이는 키가 154이기 때문에...엄청 작음.. 그리구!!글쓴이가 스킨쉽을 디기 좋아해서 뽀뽀를 엄청 좋아함.... 근데 쑥스럽기도하고.. 남친님이 먼저 해주길 바랬즘.. 그렇게 자취방에 도착했는데.. 내남친친구 : 야 너네 왜이리 늦게와..뭐햇냐.. 내남친 : 뭘해 ㅋㅋㅋ 걸어왔지 내남친친구 : ㅋㅋㅋㅋㅋㅋ 글쓴이도 한잔해야지 글쓴이 : 저 술 안마셔요...ㅠㅠ 내남친 : 내가 대신 먹을게 하면서 종이컵에 있던 소주를 마심.. 내남친도 술 안먹기 때문에.. 한잔만 먹어도 좀 훅 가시는 스퇄임... 난 술안먹고 왕게임을 함.. 소주병 뚜껑 돌돌 말아서 한번씩 떄려서 떨어지는 사람이 옆사람이랑 뽀뽀하는거였는데 내가 걸림...... 항상 내가 걸려... 내옆에 남친님 볼에 뽀뽀 를 해야되는데 너무... 북흐러워서 못함... 그렇게 다 취하고 뻗어서 잘때 나랑 남친님은 밖으로 나옴.. 아직 사월달이라 춥긴 드릅게 추웠듬.. 남친님 등뒤에 붙어서 백허그를 함.. 그러다가 앉아있자는 말에 어떤 집앞 대분에 앉아있었음.. 남친은 앉아있고 내가 그무릎에 누워있는 ㅎㅎ 내남친 : 뽀뽀해주길 ..은근 기대했는데..아쉽네... 글쓴이 :.... 머뭇머뭇하다가... 일어나서 볼에 뽀뽀를 쪽했는데.. 남친님이 실실 웃고 좋아하길래 입에다 뽀뽀함... 근데 그 뽀뽀가 너무 길었듬...뗄려고 하는순간 갑자기... ㅇ...말하기도 ...민망하네..그..... 입이 열림.... 그리고 뭐가 들어옴...뭔가 진심 짜릿 하고..전기오는듯한 기분이였듬.. 정말 그순간 바람도 살살 불고.. 가로등불빛도 쫌 야리꾸리하고... 근데 키스하는그 순간만큼은 춥지도 않고 따듯해서 좋았듬.. 남친님도 첫키스 나도 첫키스.. 내가 살짝 눈을 떳는데.. 속눈썹이 부르르르 떨림... 너무 귀엽고 눈감고 있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음.. 한 5분 했던거 같았음.. 그러다 우리둘다 얼굴 빨개졌는데... 꿈인가 생시인가... 서로 눈맞고 다시 한번더함... 그러다가 키스 끝나고 서로 피식피식 웃다고 자취방에 들어감... 자취방엔 다 자고 있었는데.. 난 잠이안와서 남친을 무릎에 베어주고 난 벽에 기대있었는데.. 남친이 갑자기 눈을 뜨더니 내 뒷목을 잡고 훅 내리는거임... 놀랬기도 하고 사람도 있어서 글쓴이 : 안돼... 내남친 :.... 글쓴이 : 안돼 안돼... 내남친 : 되되되... 하더니 폭풍키스를 하게됨.... 그다음날 일어나서 우린 서로 쳐다보지도 못함... 그래도 행복했던건 자는 순간내내 마주보면서 손꼭잡고 잤다는거...ㅎㅎ 이상한짓 안했으니깐 걱정 마시길 ㅡ3ㅡ 추천댓글 !!♡ 18
[ 15禁 ] 레알현실적인 사랑이야기 [4]
지금 내남친이 피시방이라서 연락이 안됨..
심심해서 그냥 내일거 오늘 올림 !!
ㅋㅋㅋㅋ웃긴얘기 해주겠듬
4월16일 평일이라서 학교가야되는 날이였음 !!
아침에 남친한테 인사한다는걸... 안녕 !! 이래야되는데 존댓말 쓰는 습관이있어서
한손으로 손흔들면서 한손으로 배꼽인사로 안녕하세요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첫데이트 ㅋㅋㅋㅋㅋㅋ 엽기떡볶이라고 개매운 떡볶이를..먹음..
우린 서로 콧물눈물고추가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러운 커플됨...ㅜㅜ
그러고 공연잡힌거 때문에 열심히 연습하고 !! 그사이엔 우리 별일없었다는 !!
공연당일날이 다가왔음 !!
내남친은 공연을 안하기 때문에 집에 있었고 난 공연때문에 공연장을 감
근데 공연장이 뷔페였는데 상엔 소주와 맥주가 가득했었듬...
선배분들이 그걸 가방에다가 하나씩 하나씩 숨긴게
맥주 , 소주 합쳐서 10병이었을꺼임..
난원래 술안먹고 담배 안피는 순수한 청소년이기 때문에 별상관을 안했는데
선배분중에 한분이 자취하는데 거기가서 먹기로함..
애들 다 그 자취집으로 가있는 상태였고 나는 남친집쪽으로 가서 남친이랑 같이 걸어서
자취방에 감
거의 한시간 걸었을까..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손잡고 걸어감..
너무 따듯하고 좋았듬...
내남친 : 손도 작고 발도 작고 귀엽다...
글쓴이 :
글쓴이는 키가 154이기 때문에...엄청 작음..
그리구!!글쓴이가 스킨쉽을 디기 좋아해서 뽀뽀를 엄청 좋아함....
근데 쑥스럽기도하고.. 남친님이 먼저 해주길 바랬즘..
그렇게 자취방에 도착했는데..
내남친친구 : 야 너네 왜이리 늦게와..뭐햇냐..
내남친 : 뭘해 ㅋㅋㅋ 걸어왔지
내남친친구 : ㅋㅋㅋㅋㅋㅋ 글쓴이도 한잔해야지
글쓴이 : 저 술 안마셔요...ㅠㅠ
내남친 : 내가 대신 먹을게
하면서 종이컵에 있던 소주를 마심..
내남친도 술 안먹기 때문에.. 한잔만 먹어도 좀 훅 가시는 스퇄임...
난 술안먹고 왕게임을 함..
소주병 뚜껑 돌돌 말아서 한번씩 떄려서 떨어지는 사람이 옆사람이랑 뽀뽀하는거였는데
내가 걸림...... 항상 내가 걸려...
내옆에 남친님 볼에 뽀뽀 를 해야되는데 너무... 북흐러워서 못함...
그렇게 다 취하고 뻗어서 잘때 나랑 남친님은 밖으로 나옴..
아직 사월달이라 춥긴 드릅게 추웠듬.. 남친님 등뒤에 붙어서 백허그를 함..
그러다가 앉아있자는 말에 어떤 집앞 대분에 앉아있었음..
남친은 앉아있고 내가 그무릎에 누워있는 ㅎㅎ
내남친 : 뽀뽀해주길 ..은근 기대했는데..아쉽네...
글쓴이 :....
머뭇머뭇하다가... 일어나서 볼에 뽀뽀를 쪽했는데..
남친님이 실실 웃고 좋아하길래 입에다 뽀뽀함...
근데 그 뽀뽀가 너무 길었듬...뗄려고 하는순간
갑자기... ㅇ...말하기도 ...민망하네..그.....
입이 열림.... 그리고 뭐가 들어옴...뭔가 진심 짜릿 하고..전기오는듯한 기분이였듬..
정말 그순간 바람도 살살 불고.. 가로등불빛도 쫌 야리꾸리하고...
근데 키스하는그 순간만큼은 춥지도 않고 따듯해서 좋았듬..
남친님도 첫키스 나도 첫키스.. 내가 살짝 눈을 떳는데..
속눈썹이 부르르르 떨림... 너무 귀엽고 눈감고 있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음..
한 5분 했던거 같았음.. 그러다 우리둘다 얼굴 빨개졌는데...
꿈인가 생시인가... 서로 눈맞고 다시 한번더함...
그러다가 키스 끝나고 서로 피식피식 웃다고 자취방에 들어감...
자취방엔 다 자고 있었는데.. 난 잠이안와서 남친을 무릎에 베어주고 난 벽에 기대있었는데..
남친이 갑자기 눈을 뜨더니 내 뒷목을 잡고 훅 내리는거임...
놀랬기도 하고 사람도 있어서
글쓴이 : 안돼...
내남친 :....
글쓴이 : 안돼 안돼...
내남친 : 되되되...
하더니 폭풍키스를 하게됨....
그다음날 일어나서 우린 서로 쳐다보지도 못함...
그래도 행복했던건 자는 순간내내 마주보면서 손꼭잡고 잤다는거...ㅎㅎ
이상한짓 안했으니깐 걱정 마시길 ㅡ3ㅡ
추천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