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누나 가방에 있는 과자

꾸물피자2012.12.19
조회160,005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피자같은 과자를

먹었습니다.

!!!!!!!!!!!!!주의: 밥먹고 있으신 분은 밥을 내려놓으시고 소화를 시키고 보시는게 좋을겁니다.

일단 음슴체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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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9일 수요일

선거날 덕분에 학교를 쉬고 침대에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음

게임을 깔고있었는데 그때는 막 tv에서 개표를 하고 있었고
우리 누나는 편지쓰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배가 출출해졌음....

그러고는 저는 누나에게 뭐 과자 먹을거 없냐고 물어봤더니

피아노 위에 뺍빼로랑 왕꾸므틀이 (어떤건지 아시겠죠?)

가 있다고 했음

 

 

 

그래서나는 아무런 걱정없이 과자를 가져왔슴 !

근데 뺍빼로는 괜찮았는데 왕꾸므틀이가 봉지(?) 가

쭈굴쭈굴 했음.. 하지만 허기가 졌던나는

그냥 아무런 그런거 없이 그냥 먹으려고함

일단 뺍빼로를 다 먹음

 

 

 

 

이제 왕꾸므틀이 이었음

그래서 나는 왕꾸므틀이를 막 깟는데

아니 원래는

 

이렇게 돼있어야 정상이잖슴

근데 근데 내가 깟더니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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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피자가 돼버린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맞다 잘못 보거나 일부러 뭉친거 아니냐고요 ?

 

아님

 

이거 말이죠

누나랑 계속말해봄

그래서 결국은 해답을 찾았음

가방에 넣어놓고 다니고 밖에서는 찬공기 때문에 얼고

회사가면 히터틀어서 따뜻해지면 차가운데 또 따뜻한데 가서

녹고 이걸 몇번 반복해서 결국;;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