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의견과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한라 건설이 시공하는 윌로 펌프 현장에 전문 건설 S&J 회사에서 골조공사를 도급 받아 계약한 일반 사업자 동신건설입니다.
5월 달부터 공사를 하여 지금은 공사가 현재 마무리 단계입니다.
현재까지 공사대금과 노무비는 계산서를 직접 S&J에서 지급을 해왔습니다.
자재대는 전부 S&J에서 일괄 지급하였습니다.작업에 있어서는 S&J에서 나온 소장과 직원의 지시 하에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매달 노임과 자재대는 S&J에서 지급하면서 계약자인 저에게는 제대로 보고도 없이 시행하였습니다.
저는 몇 번이고 정산 좀 보자고 하였으나, 소장은 “장 사장에게는 절대로 손해 가지 않게 한다.”고 말...을 하여서 작업을 계속 시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도 회사를 운영하려면 자금이 필요하여 몇 번이고 이야기 하였지만 돌아온 대답은 “끝나고 보자.”였습니다.
추석 무렵에 “저도 추석을 보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니 5백만원을 지급해 주었습니다.
12억 칠천만원에 공사를 계약했지만 고작 받은 돈이 5백이라니....... 그래도 계약자로서 책임이 있어서 필요로 하는 인부와 자재 들을 준비하여 하자 없이 작업은 이루어 졌습니다.
공사가 거의 끝날 무렵 결산을 보자 하여서 결산을 보니 팔천만원 정도 적자를 보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작업 지시도 소장이 하고 노무비 자재대도 회사에서 지급해 놓고, 계약자인 저에게는 한마디 보고도 없다가, 적자가 나니까 이제 와서 어떻게 하려고 저에게 물어보니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회사에서 제시를 해왔습니다.
“모든 자재는 S&J가 가져가고 장 사장은 그냥 물러가던지, 아니면 자재를 챙기고 적자폭을 책임지던지......” 하라고, 그래서 저는 그냥 물러가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일하면서 도둑맞은 기계 값과 일하면서 대납 하여 사들인 자재비, 숙박비를 그만두는 날 계산하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몇 개월 을 고생하고 뛰어 다녔는데 정말 억울했습니다.
S&J 회사에서 나만 이용했지요.
소장에게 크게 당했지만 그래도 좋게 물러나고 받기로 한 금액을 달라고 했습니다.
모두 다해서 천 팔백만원 밖에 안 되지만 회사에서는 1000만원만 보내왔고, 800백을 일주일 후에 준다했습니다.
그것도 양보하여 기다렸지만 계속 미루었습니다.
몇일을 술만 먹고 신세타령만 하고 있으니 막내딸이 아빠의 신세타령 하는걸 보고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그 문제로 지금은 S&J 회사에서는 모든 책임을 다시 나에게로 돌렸고, 인원이 많은 목수와 철근 노임은 자기들이 지급하고, 적은 인원이 투입된 노무비와 자재대를 저한데 받으라고 일꾼들에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물론 저를 상대로 소송을 제시 한다고 합니다.
소송을 제기 한들 저에게 뭐가 있겠습니까? 사업 하는 사람은 누구나 손익 계산서를 작성하여 매출과 매입이 있어야 하는데 매입 매출이 전혀 없는 상태에 뭘 지급하고 뭘 어떻게 하라고 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어 여러분에 조언을 듣고 싶어 몇 자 적어 봤습니다. 조언 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글은 사실입니다.
저희 아빠가 억울해 하셔요...ㅠㅠㅠ
여러분의 의견과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한라 건설이 시공하는 윌로 펌프 현장에 전문 건설 S&J 회사에서 골조공사를 도급 받아 계약한 일반 사업자 동신건설입니다. 5월 달부터 공사를 하여 지금은 공사가 현재 마무리 단계입니다. 현재까지 공사대금과 노무비는 계산서를 직접 S&J에서 지급을 해왔습니다. 자재대는 전부 S&J에서 일괄 지급하였습니다.작업에 있어서는 S&J에서 나온 소장과 직원의 지시 하에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매달 노임과 자재대는 S&J에서 지급하면서 계약자인 저에게는 제대로 보고도 없이 시행하였습니다. 저는 몇 번이고 정산 좀 보자고 하였으나, 소장은 “장 사장에게는 절대로 손해 가지 않게 한다.”고 말...을 하여서 작업을 계속 시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도 회사를 운영하려면 자금이 필요하여 몇 번이고 이야기 하였지만 돌아온 대답은 “끝나고 보자.”였습니다. 추석 무렵에 “저도 추석을 보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니 5백만원을 지급해 주었습니다. 12억 칠천만원에 공사를 계약했지만 고작 받은 돈이 5백이라니....... 그래도 계약자로서 책임이 있어서 필요로 하는 인부와 자재 들을 준비하여 하자 없이 작업은 이루어 졌습니다. 공사가 거의 끝날 무렵 결산을 보자 하여서 결산을 보니 팔천만원 정도 적자를 보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작업 지시도 소장이 하고 노무비 자재대도 회사에서 지급해 놓고, 계약자인 저에게는 한마디 보고도 없다가, 적자가 나니까 이제 와서 어떻게 하려고 저에게 물어보니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회사에서 제시를 해왔습니다. “모든 자재는 S&J가 가져가고 장 사장은 그냥 물러가던지, 아니면 자재를 챙기고 적자폭을 책임지던지......” 하라고, 그래서 저는 그냥 물러가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일하면서 도둑맞은 기계 값과 일하면서 대납 하여 사들인 자재비, 숙박비를 그만두는 날 계산하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몇 개월 을 고생하고 뛰어 다녔는데 정말 억울했습니다. S&J 회사에서 나만 이용했지요. 소장에게 크게 당했지만 그래도 좋게 물러나고 받기로 한 금액을 달라고 했습니다. 모두 다해서 천 팔백만원 밖에 안 되지만 회사에서는 1000만원만 보내왔고, 800백을 일주일 후에 준다했습니다. 그것도 양보하여 기다렸지만 계속 미루었습니다. 몇일을 술만 먹고 신세타령만 하고 있으니 막내딸이 아빠의 신세타령 하는걸 보고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그 문제로 지금은 S&J 회사에서는 모든 책임을 다시 나에게로 돌렸고, 인원이 많은 목수와 철근 노임은 자기들이 지급하고, 적은 인원이 투입된 노무비와 자재대를 저한데 받으라고 일꾼들에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물론 저를 상대로 소송을 제시 한다고 합니다. 소송을 제기 한들 저에게 뭐가 있겠습니까? 사업 하는 사람은 누구나 손익 계산서를 작성하여 매출과 매입이 있어야 하는데 매입 매출이 전혀 없는 상태에 뭘 지급하고 뭘 어떻게 하라고 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어 여러분에 조언을 듣고 싶어 몇 자 적어 봤습니다. 조언 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글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