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쩌라고. 광고 거절했다는 거 듣고 '잘했다'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던 건가? 몇몇은 잘했다고 해주지만, 이미 너무 멀리 퍼져버린 '의지의 왕따 놀이'는 돌이킬 수 없다는 걸 모르는 건가. 티아라도 그렇지만 소속사도 멍청하네. 그냥 해체 시키는 게 나았을 듯. 14
티아라 광고 거절?
그래서 어쩌라고.
광고 거절했다는 거 듣고 '잘했다'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던 건가?
몇몇은 잘했다고 해주지만, 이미 너무 멀리 퍼져버린 '의지의 왕따 놀이'는 돌이킬 수 없다는 걸
모르는 건가. 티아라도 그렇지만 소속사도 멍청하네.
그냥 해체 시키는 게 나았을 듯.